미국주식투자

  • #298077
    IB 69.***.225.33 7461

    궁금한것이 있습니다.

    1. 25000불정도 투자할것 같은데요.. ETRADE에서 하면 남는돈에서 깎여나가는것이 comission 그리고 tax 밖에 없나요? 택스는 25%고 1년넘게 소유하고 있었으면 15%로 되는게 맞는지요?

    2. tax obligation on stock investment 가 accrual based 라고 들은것 같은데요.. 그렇다면 웹사이트에서 사고팔때마다 정부에서 알아서 빼가나요 아니면 제가 신고를 해야 빼가는지요?

    3. 만약에 돈을 잃었을때 그만큼의 양을 (최대 3000불이었나??) 다른 돈을 얻은 것에 대한tax redemption 을 준다고 들었는데요. 만약에 그해에 얻은것이 없고 잃기만 했다면 다음년도로 넘어간다고 들었는데요. 그럴때에는 어떤 절차를 밟아야 다음해에 택스베네핏을 받을 수 있나요?

    4. 지금 미국어카운트에는 큰돈이 없어서 한국체킹어카운트를 쓸 것 같은데요.. 한국카드번호를 미국주식사는데 써보신분 계신가요? 이렇게 투자를 목표로 할때는 큰돈(25000불)이라도 한국어카운트에서 곧바로 트랜스퍼 하는게 불법이 아닌지요?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 씨애틀 131.***.0.103

      제가 알고 있는 것만 답변드려보겠습니다.
      1.
      커미션: 2만 5천불 정도면 트레이드당 12.99 내시겠네요. 첫 한달간 100회까지 커미션 9.99불 깍아주는 행사하고 있습니다. 5만불넘어가면 커미션이 6.99에서 9.99까지 내려갑니다.
      택스: 일년 안에 파시면 그냥 본인의 노멀 인컴으로 잡혀서 택스 브라켓에 따라서 퍼센티지가 달라집니다.

      2. 저는 4월에 택스 신고할때 같이 처리했고, 몇번 텍스 신고시 누락해서 경고를 먹는 경우는 거래시 미리 띠는 경우가 있다더군요.

      4. E-Trade에 APY 5.05% 세이빙 어카운트에 옮겨 놓으시면 이자도 괜찮고 거래하시기도 편하실겁니다. Complete Saving Account

    • 하늘 76.***.191.115

      saving plan에서 처음에 tax deduction은 받지 못하지만 tax deffered 되서 자라나고 나중에 이자소득세를 면제 받는 플랜을 알아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회사 따라 다르지만 평균 8-9%가 있습니다. 이 플랜의 total fee는 다른 플랜의 이자소득를 낼 경우 전체 택스의 3/1정도라고 계산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것은 재정 설계사들과 상담을 해보십시오
      캘리포니아 지역이시면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moneyconsulting@hotmail.com

    • 글쓴이 69.***.225.33

      글써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처음에 써주신분 시애틀에 사시나 보네요. 저도 이번에 시애틀로 가게 되었는데 투자에 대해서 저보다 훨씬 많이 아시는것 같은데요. 이메일주소좀 알 수 있을까요? 제가 이제 사회초년생이라 선배님께 여쭙고 싶은것이 많은데요..

    • 씨애틀 131.***.0.103

      우선 같은 지역으로 오신다니 반갑니다.

      아주 개인적인 재정 정보를 공개하실께 아니라면 이 곳 게시판을 통해서 정보를 교환하는게 더 좋은 방법일것 같습니다. 나중에 아시겠지만, 저 같은 하수 말고 고수분들이 꽤 계셔서 질문이 지금보다 좀 차원이 올라가면 더 좋은 답변 받으실 수 있을겁니다. 같은 문제로 궁금하셨던 분들과 정보 공유도 되서 좋구요.

    • 글쓴이 69.***.225.33

      네~ 저도 반갑습니다. 게시판을 이용해서 정보교환을 하는게 좋겠습니다.
      아무튼 감사합니다~

    • 초보질문 24.***.105.252

      roth ira에서 주식투자를 하면 장기 단기 상관없이 하루만에 샀다가 하루만에 팔아도 세금이 0% 인거지요?

    • Roth 152.***.59.149

      Roth는 하루만에 팔아도 세금이 없습니다. 그 대신 리타이어 할 때까지 그 돈을 찾아가지 못합니다.

    • 하늘 76.***.191.115

      ROTH IRA는 본래 은퇴플랜이기 때문에 account를 59.5세 이전에 close하시게 되면 penalty가 부과됩니다. 물론 이자소득에 대한 택스도 내셔야 하구요

    • 아줌마 65.***.136.134

      하지만 Roth IRA는 집구입(첫집인지 아닌지는 잘 생각 안납니다)이나 자녀 교육비에 쓰면 원금에 대해서는 패널티가 없습니다. 일년에 4000불 리밋이 있습니다. 제가 찾아본 것 중에 가장 나은 딜인듯 합니다. 저라면 4000불 Roth, 배우자가 있으시면 배우자도 4000불 하고 나머지는 그냥 투자 어카운트를 만들겠습니다. 혹시 생명보험 필요하면 텀 라이프로 하세요. 무슨 플랜 이자 세금 없다고 그러는데 보험 커미션이 크고 쉽게 찾을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제가 잘 모를때 다 해봤고 계산도 다 해 봤습니다 (제가 주산 2급입니다, 물론 계산기로 계산했지만). 돈이 필요할 경우에는 (제가 했던 건) 어느 나이 이전인지 죽기전인지 찾으면 내 어카운트에서 ~6% 이자 내고 빌리는 거였습니다. 만약 님이 재산이 많아 님의 사후에 그런 걸 정리해야 할 비용이 많이 필요하다면 그런 평생보장해 주는 생명보험도 사실 그렇게 나쁠 건 없다는 생각입니다. 평균 8-9%라는 건 보통 뮤추얼 펀드인데 그냥 뮤추얼 펀드 사고 텀라이프 사는 게 훨씬 경제적입니다 (물론 그런 보험이 필요한 상황인 경우 빼고). 참고로 뮤추얼 펀드는 뱅가드에서 사는 게 수수료가 적습니다. 만약 돈이 많고 (>5만 종목에 따라 다르지만) 그냥 인덱스 펀드 사실 거면 피델리티가 더 싼 것 같습니다. 은퇴후 쓸 돈이면 401K 맥스하시구요. 제가 요기까지는 좀 공불했는데 정작 어떤 주식을 사야하는지에 대해서는 공부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뮤추얼 펀드합니다. 애 둘 키우느라고 너무 바빠서요. 참 육개월 생활비는 비상금으로 세이빙 어카운트에 두시구요. 이빨 치료라든지 이런데 갑자기 돈이 나가더라구요.

      저번에 주식에 대한 토론이 좀 있다가 깨졌었는데 혹시 어떤 주식들에 투자하시는지 의견 나눠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아님 좋은 책이라도 알려주세요. 월스트리트 저널은 구독하고 있습니다. 저는 돈에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자식들 대학보낼 것 생각하니까 갑자기 캄캄해지기 시작하더라구요. 수입이 적으니 (그렇다고 어시스턴스 받을 수 있는 정도는 아니고) 어떻게 잘 투자해서 자식들 교육도 시키고 은퇴 연금도 마련해야 할텐데 말입니다.

    • 하늘 76.***.191.115

      우선 평균 9%은 뮤추얼 펀드는 아닙니다.그쪽은 위험부담이 있지만 garantee가 있는 저축성 플랜이 있습니다. 뮤추얼 펀드는 목돈을 투자해서 전문인들이 경영을 해준다해도 위험수가 있고, 투자자가 공부해서 충분히 control하기 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비상금으로 세이빙 어카운트는 가지고 있다하더라도 이자 소득세를 내야 하는 점도 있구요. 자녀들 대학금은 FAFSA를 잘 이용하시면 학비의 적은 부분만 감당케 되십니다. 자녀들 학자금과 은퇴연금을 어떻게 하면 안전하게 준비할 수 있는지 재정 설계사와 의논을 해보시는 편이 더 수월할 것 같은 제 개인적 생각입니다.

    • done that 208.***.122.16

      IRA로 단기 투자는 위험합니다. 아줌마님이 예외규정이 있다고 했는데, 첫집을 사거나, 내교육비 (아이들교육비가 아닙니다.), 내건강이 나빠서 의료비고 쓸때등 다섯조항밖에 없읍니다. 59.5세 이전에 찾으시면 10% 벌금을 내시는 걸 염두에 두십시요.
      하지만 Roth IRA에 4000불을 2007년에 적립하셨다면 2012년(만 5년후)에 원금 4000불은 꺼내실 수있읍니다. 하지만 거기서 불어난 이익은 꺼내실 수없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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