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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미국에서 학위가 필요없는 허드렛일을 잠깐 한적이 있습니다. 그중에 대학나오고 좋은 직장 가졌던 백인 중년의 사람들도 꽤있었죠. 그들에게 물었죠 왜 미국인으로 미국에서 태어나 이런 단순직 일을 하는지..다 하나같이 나이먹으니 laid off 된후 취직이 안된다 이나라는 망했다 America isnt what it used to be..오바마가 싫어 미국떠나고 싶다 등등..완전 하나같이 지네들이 태어난 미국에 대한 불평 투성이었다는… 미국의 저소득층 홈레스들 범죄자들 한테 물어보면 다 하나같이 주위환경 특히 미국에 대해 불만이 많다. 안될넘은 어디가고 안되고 ㄷㅅ은 어딜가도 등ㅅ 이다. 그리고 한국을 봐라 중학교도 못나온 정주영회장 의 성공과 지금은 망했지만 박근혜 여자 이면서도 대통령 됬다. 미국에선 불가능하다.
그리고 한국에서 나쁜환경에서도 열심히 일해 성공한 사람들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