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이 한국의 고등학교를 다니다 경악한 이유 top5

    • ㅋㅋㅋ 125.***.175.98

      한국에서 착한(?) 애들이 많은 학교를 다녔네요..
      부럽다~~

    • sgg 184.***.163.142

      이 학생, 진짜 공감되네요. 특히 점심식사…개밥보다 안좋은 미국급식…게다가 비싸기 까지해.
      이 여학생꺼 영어버전도 있나요? 아들한테 꼭 보여주고 싶네요.

      미국교육 죻아서 미국이민 온다는 부모들…미국 진짜 형편없는 거지 나라에 폭력깡패 나라입니다. 거짓말 아닙니다. 저 여학생말 다 옳아요.

      근데 비호감 눌러대는 치즈떵꼬 빠는 애들은 도대체 왜 이 싸이트에 항상 상주하고 있는거에요? 운영자가 이런애들 여기서 키우고 메니지하나요?

      이 여학생 어디가면 만날수 있나요? 아들이랑 꼭 만나게 해주고 싶네요. 한국말도 저렇게 잘하다니…오메.
      동영상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sgg 184.***.163.142

      운영자 너.
      이 글 딴데로 치우지 마!!! 그럼 욕막 할거야!!

    • Abc 108.***.30.247

      한국의 고등학교가 학교냐.. 잠만 집에서 자는 교도소지? 야자 3년한 멘탈 트라우마가 평생가는 나같은 사람도 있다. 비교할걸 비교해야지.

    • ㅋㅋ 172.***.23.179

      저위에 sgg 소아 성애자냐?
      위의 여학생은 만나서 뭐하게?
      핑계는 꼭 아들을 대더라

      • sgg 184.***.163.142

        한국어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아들한테 저 여학생이 잘 설명해줄거 같아서. 가능하면 자발적으로 한국고등학교로 전학갈 동기를 부여해주던지. 도대체 개판인 미국학교에서 무슨 배울 좋은게 있어야 말이지.

    • 법의치간수약 50.***.177.50

      입시 부담 없이 고등학교 다니면 어느 나라에서나 마냥 좋을것 같은데요?
      애들을 미국에서 키운것을 잘한것으로 여기는 것은 크게 두 가지예요.

      1. 집사람 하자는대로 했다. (연건 캠퍼스 교직 권유를 가볍게 날려버리신 분이라 다소곳 하게 수용.. )
      2. 애들이 쓸데 없는 시간낭비를 그나마 덜 했다

      요즘은 계급화가 더욱 굳어져서, 공부를 해서 좋은 학교를 가 봤쟈, 그닥 밝은 미래가 기다리는것 같지도 않고, 사고 치는 나라들에 둘러 쌓여 있고, 딱히 바람직한 직종이 있는것도 아니고, 신분 세탁의 가능성이 보이지 않는데요? (뚱딴지 같은 소리로, 체류자격을 신분 이라고 하는것은 몇십년을 들어도 익숙해 지지 않는군요.)

      검사들 무소불이의 부당한 권력을 휘두르지 못하게 되고나면 팔자 고치게 될 가능성도 그닥 없을것 같고, 한국에서 스타트업 해서 성공한 분들 보면 대부분 있는 집안 자제들이라는 점도 신 신분사회를 반증하는것 같아요. 조국이 정말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고, 실낱 같은 희망에 기대감이 없지는 않으나, 한국 교육이 더 좋다는 “황당한” 생각 하는데는 다른 이유가 있다고 5센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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