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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816:09:55 #3568290G70 시애틀 거지 73.***.147.194 2734
운영자야 총맞아 뒈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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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아재,
한국말말고 영어로 제작해주면 좋겠어. 쓰레기 나란줄 모르는 미국인들 너무 많아. -
비싼 물가 + 신뢰가 없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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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기엔 뭐 장단점이 다 있는거 같은데…
하나 확신 하자면…
미국의 자연 환경과 지금의 직장, 돈이 똑같이 한국에 있다면 바로 한국행…. -
다른건 그렇다 쳐도…의료비는 미국이 압권이지.
의대생때 부터 빚으로 코를 꿰어 놓고 시작이지.
써비스를 아주 잘게 나누어 놓고 여기저기서 뜯어가게 잘 설계를 해 놓았지.아픈 사람이 많이 생겨야 경제가 도는 희얀한 나라.
병 잘걸리게 생긴 음식으로 전 국민을 병원으로 인도하는 나라.
앞으로 미국이 살기 위해서는 중병 걸린 사람을 이민으로 받아 들여햐 할 듯.-
거기에 돈 된다 싶으면
과잉진료….
돈앞이면 사람 목숨도 가지고 노는 곳이죠.-
중국 영화, 나는 약신이 아니다에서
백혈병 약을 팔던 장창림이 성룡에게 한 말이
이제까지 약을 팔면서 느낀건데 이 세상에는 딱 한 가지의 병만 존재해
바로 가난이라는 병만 존재해 이 병은 치료할 수가 없어…예전에 인간이 자연으로 부터 에너지를 얻을 때 압력차, 온도차, 낙차등의 차이를 이용해서 에너지를 얻는데
인간을 대상으로 에너지를 얻을 때는 빈부격차 만한게 없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어쩌면 가난은 치료 불가능한게 아니고 불을 보고 뛰어 드는 불나방 처럼…
돈을 보고 뛰어 드는 군중이 필요하기 때문에 꼭 필요한 존재 인 것 같기도 하다.
그래서 부자가 많은 나라에서 가난한 사람이 더 많은 것은 아이러니라기 보다는 필연같은 생각이 든다.“한 송이 국화꽃은 피우기 위해 봄 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 보다”라는 싯구가
“한 송이 부자꽃을 피우기 위해 봄 부터 가난뱅이들은 그렇게 울고 있나 보다”로 와 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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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튽훈이 어떻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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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넘보다 더 나쁜넘들이 미국사는 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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