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좋타 이야기 하시는 분들…

    • Dd 174.***.157.147

      맞다 병원비!
      병원비 뉴스가 왜 없나 했네. 그동안 죽는 사람뉴스가 급했었나

    • jay 65.***.30.163

      저는 한국있을 때 병원에 가본적이 없습니다. 아프지 않아서요. 미국 보험은 있구요. 보험은 Out of pocket 한도가 있어서, 그 해에 아무리 병원비용이 나와도 그 한도만 내면 됩니다. 아내가 암수술을 했는데 총비용이 $2,000이었습니다. 그리고 가정의학과, 응급실, 안과, 치과등 가족들이 불편없이 이용했습니다. 오히려 때가 되면 병원에서 연락이와서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건강관리를 받습니다.

      • asdasd 24.***.243.45

        뭔가 좀 모르시나 본데..
        전염병에 대해선 보험 적용이 다르게 적용된다고 들었습니다.

        • 53223132 96.***.218.119

          일단 참고한 오바마케어 링크입니다. (https://www.healthcare.gov/coronavirus/)

          거기 내용중 일부 발췌해보면
          If you already have coverage through the Marketplace, the rules in your Marketplace health plan for treatment for the coronavirus emergency (officially called 2019 Novel Coronavirus or COVID-19) remain the same as any other viral infection.

          (마켓 플레이스를 통해 이미 혜택을 받고있는 경우 코로나 바이러스 응급 치료 (공식적으로 2019 년 노벨 코로나 바이러스 또는 COVID-19)에 대한 마켓 플레이스 건강 플랜의 규칙은 다른 바이러스 감염과 동일하게 유지됩니다. – 귀찮아서 구글 번역기 돌렸습니다.)

          제 이해도로는 적어도 오바마케어의 경우 (일반 직장보험의 경우 일반적으로 오바마케어보다 플랜이 더 좋은 편이지요.) COVID19에 대해서 커버된다는 얘기로 이해되는데요.

          그런데 궁금해서 그러는데, 북미 거주하시는 분이세요?

          • asdasd 24.***.243.45

            나 시카고 살어…
            그리고 니 영어 모르지…”remain the same as any other viral infection.”
            그래 커버가 된다고 했지 얼마라고 쓴데가 있니…
            한국어도 모르는 군나…
            내가 이야기 한건 커버가 되도 돈을 많이 내야 한다고 했어…알아듣니?
            내가 링크 뉴스 읽기나 한거니…???답답답…

            • 53223132 96.***.218.119

              귀찮아서 오바마케어에 “바이러스” 커버 항목까지는 찾기 싫으니, 본인이 찾을 수 있으면 찾아서 업데이트 해주세요.
              나보다 영어 더 잘한다고 하니 믿어볼게요.

              그리고 일반적으로 의료보험에서 “커버”가 된다고 하면 out of pocket이 적용된다는 말로 이해되는데..

              그것도 아닌 것 같으면 반박 자료 원문 찾아서 여기 올려주세요.
              나 뿐 아니라 여기 다른 분들도 덕분에 의료보험 관련 좋은 정보 공유할 수 있도록…

            • asdasd 24.***.243.45

              link news좀 읽어라 집에서 설거지마 하지말고 영어 공부좀하세요.
              그래야 한국가서 미쿡에서 왔다고 말이 라도 하지…

    • 53223132 96.***.218.119

      딱히 미국빠는 아닌데.. 어느 나라나 장단점이 있겠죠.

      한국 대 미국, 한국 대 일본, 한국 대 독일 등등등 다 장단점이 있고 사람마다 다른 의견들이 있겠죠. 어떤 부분은 어디가 낫고, 어떤 부분은 또 어디가 낫고…

      그리고 보험 있으면 돈 저렇게 까지 안냅니다. out of pocket 까지만 내겠죠. 가령 out of pocket이 $4,000이면, bill에는 몇만불 찍혀도, 본인 호주머니에서는 해당 해에는 최대 $4,000 까지만 나가겠죠. 뭐 이것도 적은 돈은 아니지만요… (이상한 예외사항 안걸리는 일반적인 경우라면…)

      의료보험시스템은 한국이 미국보다 훨~씬 낫다는 거 인정합니다. (저도 양쪽을 다 경험해 본 사람으로써..) 다만 의료 수준은 미국이 세계 최고 수준인 것도 사실이고요. 뭐 투자수준 때문이겠지만, 미국의료수준은 한국에 비할바가 아닙니다..

      대부분의 최신 의료기술들이 소위 미국 아니면 유럽에서 많이 나오는 건 아직까지는 사실이고요… 다만 그 혜택이 한국만큼 미국 국민들에게 전달이 안되는 것도 사실이구요.

      기억에 클린턴때 민주당에서 국민 의료보험 도입하려고 했는데, 결국 실패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잘 이해는 안되지만 모든 미국인들이 국민 의료보험을 원하는건 또 아니니까요. (특히 공화당 지지층들…) 그나마 대안으로 불완전한 오바마케어가 수년전에 도입되었죠.

      그리고 미국 굳이 싫으시면 한국가시거나 한국 커뮤니티에서 가시면 될 텐데 굳이 여기서 이러실 필요가 있을까요?

      미국이 좋든 싫든 여기 대상층이 대부분 북미 거주중이거나 거주 예정인 분들일텐데요. 단점이 장점보다 크다고 판단되시면 각자 알아서 한국가거나 다른 나라 가시거나 하겠죠. 그리고 거기 커뮤니티에서 또 커뮤니케이션 하시면 될테고..

      뭐 환상이나 착각을 깨시고 싶으셔서 이런 글 올리시겠지만, 뭐 여기 동네 사는 사람들은 다 장단점 매일 매일 경험하면서 살고 있구요.

      그리 생산적인 내용은 아니네요.

      근데 여기 동네 사시는 분 맞죠?
      의료보험을 잘 모르시는 것 같아서요.

      • asdasd 24.***.243.45

        ㅎㅎㅎ길게도 쓰셨내… 아주 쪼금도 읽어 보지도 안고 답글을 다시는 분이군요..
        영어 공부좀 하세요..
        전염병에 대해선 보험 적용이 다르게 적용된다고 들었습니다.

    • asdasd 24.***.243.45

      뭐 디덕터불만 내면 된다 하시는 분이 많으신데…
      전염병에 있어서는 보험 적용이 다르게 적용 된다고 들었습니다.
      뉴스를 읽어 보시면 아시겠지만….

      • 53223132 96.***.218.119

        뉴스가 문제가 아니라 보험마다 다를 수 있어요. 본인 보험회사에 문의해보셨어요? 미국이나 캐나다 사시는 것 맞으시죠?

    • ㅇㅇ 76.***.50.186

      아 나 이거 글쓴사람 웃겨서 계속 보게 됨ㅋㅋㅋㅋㅋ앵무새도 아니고 똑같은 말만 계속해

    • Qwerty 68.***.79.152

      저같은 경우는 미국이 좋다고 보고 미국와서 나름 잘 적응하여 풍요럽게 살아가고 있는데 해가 갈수록 어 왜이렇지 하고 갸우뚱하게 되고 실망하게 되는일이 계속 자주 생기다 보니 요즘들어 내 판단이 맞는 거였나? 하는 의문이 생기더군요.
      추억팔이 일수도 있지만 분명 예전의 미국은 이렇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한국과는 비교불가의 “선진국”이었구요.
      하지만 매년 아이들 대리고 한국 부모님 집에 가서 있으며 이것저것 편리하고 제대로 잘 돌아가는 모습들을 보고 한국에서 보험이 없는데도 아이가 아파 병원가니 그자리에서 신속하게 피검사에 엑스레이까지 다 찍고도 비보험이라 너무 나왔다고 미안해 하며 나오는 영수증이 미국 코페이만도 못하게 나오고…
      뭐랄까요..전체적으로 모든면에서 한국 사람이 살기엔 참 편리하고 안전한 나라가 되었구나 하는 느낌?
      우리 아이들이 한국말도 잘 못하며 언제나 한국 놀러가고 싶어하고 한국에서 살고 싶다고 하는걸 보며 기분이 묘하더군요..
      각자 처한 상황과 취향, 현실이 툴리겠지만 한국에서도 그다지 경제적 어려움이 없었던 저로선 한국내의 친구들이 부동산 올라 제법 부자가 되고 여유롭게 사는걸 볼때 난 왜 미국에 왔나 생각도 들고 그러네요.
      사실 그 당시에 한국이 이렇게 좋아질줄 알았다면 미국에 오지 않았을듯 합니다.

      • asdasd 24.***.243.45

        보통 대개 어느때에 또는 어떻게 미국에 왔느냐에 따라 갈리는 거 같습니다.
        비국을 찬양하는 사람을 보통보면 한국에서의 삷이 좋치 안았다든지 하는 경우 가 대부분 인거 같습니다.

      • ㅁㄴㅌㅁㄴㅌ 24.***.243.45

        보통 대개 어느때에 또는 어떻게 미국에 왔느냐에 따라 갈리는 거 같습니다.
        미국을 찬양하는 사람을 보통보면 한국에서의 삷이 좋치 안았다든지 하는 경우 가 대부분 인거 같습니다.

    • asdasd 24.***.243.45

      가만히 답글다는 사람들? 보면 꼭 본인들에 대해 이야기한것 같이 자존심이 상했는지 괜히 비꼬는글이 많군요.
      무슨 미국사는게 상류층…벼슬이라도 한것 처럼 살다…이런글 보면 자존심이 상하나 봄니다.
      정신들 차리시길 맥다놀드에서 맥종한테 인종차별 당하면 사는데 보상심도 이곳에서 찾고는 싶고…어리석고 불쌍한이들이 바로 당신들 이라는것을 꺠닫고 사시길…

      • 53223132 96.***.218.119

        다른 얘기하지 마시고 보험 정보나 좀 올려봐요. 본인 영어 잘한다면서요?
        이 참에 영어 잘한다는 사람한테 COVID19 health insurance coverge 정보나 좀 받아봅시다. 원문 꼭 링크하세요. 주장만 하지 말고..

        • ㅁㄴㅇㅁㄴㅇ 24.***.243.45

          말을 만들어라…내가 주장을 했니…???
          주장이 뭐라고 생각하니…
          니 영어도 못하고 한국어도 못하는 구나…어떻하냐.그래도 난 노력이라도 하고..열심히 돈많이 벌고 있는데…

    • 관찰 148.***.33.188

      미국에선 보험없이도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려서 입원하면 공짜로 치료 받을 수 있을겁니다. 이래서 영어를 못하시는 원글님같은 분들이 미국에서 고생하시는 겁니다. 미국에선 공짜가 얼마나 많은데. 미국오면 무조건 영어공부 열심히해서 시스템을 알아야 합니다. 그럼 돈 절약하는 방법이 많습니다.

      • ㅁㄴㅇㅁㅇ 24.***.243.45

        “공짜로 치료 받을 수 있을겁니다. ”
        어디에 나오니???
        난 니 못난 주장이나 생각을 듣고 싶은게 아니다….
        니 링크 읽어는 봤니…좀 길으니까 꼬여서 해석이 안되지….
        난 좆나 잘되는데…ㅋㅋㅋㅋ

        • 관찰 148.***.33.188

          멍청아. 트럼프가 보험없는 사람들 치료하면 병원에 연방정부가 치료비를 보상하겠다고 한적이 언젠데. 멍청한 놈이 지가 올린 글에도 그런 시스템에 대한 언급이 있는데. 문제는 그 시스템에 헛점이 있어서 잘못하면 병원비 청구를 받을 수 있다는 경고성 얘긴데. 병씬놈아, 너같은 놈은 그냥 있는 돈 없는 돗 다 내고 살아라.

          https://www.nytimes.com/2020/04/03/ upshot/ trump-hospitals-coronavirus.html

          • asdasd 24.***.243.45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할꼐…이형이 답답해서 그런다…
            링크좀 읽어봐아~~~아…이 쐐야…

            • 관찰 148.***.33.188

              하여튼 이런 밑바닥 인생들이 문제다. 미국엔 공짜 많다고 넘어왔는데 넘어오니 진작 공짜는 없고 다 돈 내야 한다고 불만인놈. 병씬아, 공짜도 법을 알아야 얻어먹지. 그리고 제대로 된 직장만 있어도 이런 걱정도 하지 않는다. 회사에서 보험 빵빵한것 들어주니 보험걱정 하지도 않을테니.

            • ㅁㄴㅇㅁㄴㅇ 24.***.243.45

              세상에 공짜가 없는거야 꼬마야..
              일직자…

            • 53223132 96.***.218.119

              위에 “관찰”께서 글 전체 내용 요약을 잘 하셨구만.
              “시스템에 헛점이 있어서 본인이 생각한 것 보다 큰 액수의 돈을 낼 수도 있다” 이거잖아요. 그리고 이 문제는 미국 의료보험의 고질적인 문제이기도 하고 (꼭 COVID19만의 문제가 아니라… 다른 병에도 일어 날 수 있는…)

              그럼 원글 아자씨가 생각하는 글(본인이 말하는 link)의 요지는 뭔가요?
              여기 댓글 다신분들 글 내용중에 어디가 잘못 짚어 졌길래 계속 링크를 읽어보라는거에요?

            • asdasd 24.***.243.45

              뉴스를 보지도 않고 답글다는 사람들 보니 답답하군요.
              보험이 있어도(소위 좋은 보험)이 있어도…
              병원에서 코로나 환자를 직접 돌보는 간호사 들까지도 나중엔 코로나 검사 비를 자비로 낸다고 합니다.
              그게 말이 됩니까…영웅이라고 하면서 결국엔 현실에 정말 답답합니다 이 곳 생활과 씨스템이.
              그러면서도 이곳에서 미쿡 찬양하는 사람들보면 무엇을 위해서 생각을 하고 사는지. …

          • ㅁㄴㅊㅁㄴ 24.***.243.45

            역시 니 틀탁..zzz

    • ㅎㅎㅎ 47.***.237.190

      원글 글 썼다가
      본전도 못찾고 개쪽만 먹네………

      • ㅋㅋㅋ 24.***.243.45

        내가 쓴글이냐…???
        뉴스 링크 했는데..어기 오는 틀탁들이 좀 길게 쓴 영어 뉴스 보면 돌떄가리가 되는게 문제지.ㅋㅋㅋㅋㅋ

    • ㅁㄴㅇㅁㄴㅇㅇㄴ 24.***.243.45

      어기 틀탁 쐬끼덜 많이 모였는데…
      니들 좀 공부좀해라…조선 일보만 보지 말고 미쿡…영어로된 뉴스좀 뵈라..
      니덜 안그러면 골속이 늙어서 오래 못살어…

    • 지나가다 172.***.13.101

      원글님 링크 읽다가 부분 발췌합니다.

      Weeks later, she received a statement indicating that her insurer, Peach State Health Plan, the Medicaid program for low-income Georgia residents, hadn’t paid her $48,000 hospital bill.

      ….

      • asdasd 24.***.243.45

        드디어 읽은 사람이 나왔다..
        이런 사람은 다행이다 the Medicaid program for low-income…
        그럼 난 뭐지 좋은 보험있어도 오히려” the Medicaid program for low-income” 있는이가 났지 안나??

      • asdasd 24.***.243.45

        the Medicaid program for low-income사람 말고…
        그럼 그이외의 사람들은 얼마를 냈는지도 읽었겠내? 그게 내 뽀인트인 거다…

      • 관찰 148.***.33.188

        “After calls from Bakjian … Peach State had cleared the bill. But Bakjian and her family still paid $700 for the eight hydroxychloroquine pills.”

        $48,000 에서 $700 로 병원비가 떨어졌다고 나오네.

        미국은 이래서 시스템을 알아야하고 그럴려면 영어를 어느정도는 해야 한다. 원글같은 눈뜬 장님은 누구 도움을 받아야지 ㅉㅉㅉ

        • ㅁㄴㅇㄴㅁㅇ 24.***.243.45

          ㅋㅋㅋ수고 했어…
          근데 이거 읽었니? 혹시 해석 할줄 알지?
          내가 위에서 이야기한 “the Medicaid program for low-income” 이야…
          그런 사람 한텐 $700불 거의 한국돈 으로 백만원을 내다는데…많치 안니?
          그들 한테는 많은 돈이야…

          “the Medicaid program for low-income Georgia residents, hadn’t paid her $48,000 hospital bill.

          A representative for Peach State told her that the care wouldn’t be covered because it hadn’t been pre-approved, Bakjian said.

          After calls from Bakjian and NBC News, the hospital told NBC News that Peach State had cleared the bill. But Bakjian and her family still paid $700 for the eight hydroxychloroquine pills.

          • 관찰 148.***.33.188

            멍청씨, $700도 의학청 허가안된 위험한 약을 처방해서 먹어서 그런거다. ㅉㅉㅉ

            제대로 정볼 전달하지 못할거면 처음부터 하질 말던가.

        • ㅁㄴㅇㄴㅁㅇ 24.***.243.45

          똘대가리 쎄끼…뚤어진 입이라고 지껄이기는…

        • 53223132 96.***.218.119

          가만히 보니 원글자가 영어 독해가 안되거나, 혹은 본인 주장 대로 (미국은 X 같다) 사람들이 동의를 해주기를 기대했는데, 자꾸 본인 생각이랑 다른 얘기가 나오니까 히스테리를 부리네요.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원글자님 당신도…

          • ㅂㅈㄷㅂㅈㄷ 24.***.243.45

            병시 쿨한척하네…탁탁탁 거리지 말고 밤에 잉글리쒸 공부좀해…
            니 안하면 미쿡사는거 힘들어…형이 좋은 말할떄 들어…

            • 53223132 96.***.218.119

              알았어 잘자라…

            • ㅇㄹㄴㅇㄹ 24.***.243.45

              오디가니?
              디비저 자지 말고 잉글리쒸 공부해 알았지…니를 위해서 형 충고 명심하고…

    • Pat 108.***.30.247

      영어 못하는 한국인들.. 아무리 익명 게시판이라지만 한국어라도 똑바로 씁시다. 툭하면 욕지꺼리, 이상한 은비어, 기분 나쁘면 바로 반말 나오고 이건 뭐.

    • 166.***.244.107

      신아 한글이나 제대로 배우고 씨부려라!!!!

    • LOL 192.***.150.65

      하나의 case를 확인하고자 제가 직접 제 보험회사에 전화를 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보험은 청십자청방패 보험회사 입니다.
      방금 확인을 해보니, 다른 병과 똑같이 취급 하고, 병원비, 치료비 등등 모든 비용이 본인비용 한계를 넘지 않는다고 하네요.
      어느분 말슴처럼 본인 보험 회사에 전화해서 확인 해보시면 제일 빠를 것 같아요.

    • 53223132 96.***.218.119

      에이고, 여기 게시판 수준이 참….
      요새 스트레스 많은 것 같은데, 분노조절 잘 하고 행복하게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