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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423:25:57 #3415776sgg 71.***.32.222 1514
내 예상엔 이란이 가만있지 않을텐데…이란의 어떤 대응이 나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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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가만히 있지 않으면 뭘 할수 있을까요…?
미국입장에선 이란이 좀 더 강하게 나오길 바라고 있습니다.
그래야 미국도 그 명분으로 이번기회에 싹을 잘라버릴수 있겠죠…
나토군도 지금 발을 뺼려고 하는 상황이던데.. 미국에선 여론을 움직일만한 뭔가를 찾아내겠죠.북한의 정은이도 잘 봐둬야 합니다..
암튼 미국 건들면 X됬다는거 확실히 보여줬음 합니다!!-
월남전도 들어갔다 패전
이라크도 들어갔다가 수렁, 그나마 이라크 침공은 911이라는 핑계가 있었죠.
아프칸은 지금 어떻게 되었나요? 아편밭.
미국국민들은 전쟁을 원하지 않아요. 특히나 군인가족들. 그럴 여력도 없고. 세계여론도 미국에 호의적이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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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김정은 암살하면 바로 북한이 한국으로 미사일 쏜다는 사람들..
중동에서 이스라엘 향해 미사일 쏜적 한번도 없는것 아는지. -
내가 걱정하는건 이란이 쓸데없이 테러를 일으켜서 지금 이민 문호가 911때 처럼 완전히 닫히는게ㅜ아닌지 그게 걱정되는것임요 그리고 길고 복잡하게ㅜ설명했지만 결론은 하나에요 지 재선을 위해 지지층 결집을 위해 침공했겠죠 그거 아님 굳이 이시점에 침공할 이유가 없었을꺼에요 근데 아마 이라크 전쟁 꼴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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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미국 하원의 트럼프 탄핵 결의안이 통과되고 나서도 트럼프가 그대로 권좌에 있길래 (한국과 한국의 탄핵제도의 원산이 되는 프랑스와는 다른거죠) “어이쿠 이대로 나두면 트럼프가 또 뭔일 벌리면 탄핵은 물 건너 가는거지”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일단 하원에서 통과되었으면 최종심사가 끝날때 까지는 직무정지가 되고 권한대행이 국정을 운영하던 한국과는 다른거죠. 웃긴건 탄핵안이 통과되었는데 아직도 하원의장이 손에 쥐고 뭉개는 것을 허용하는 제도 즉 미국민들이 그토록 존경하는 미국의 헌법제도에 커다란 구멍이 있는것은 아닌지 그런 점을 한번 생각해봐야 하는데 미국민들 스스로가 자존심이 너무 새서 그런 일은 없을것 같네요.
사실 이란과의 전쟝 말고도 옵션은 다양합니다. 예를 들어 자신의 탄핵안 을 심사할 상원의원들에게 접근하여 에산안에다가 당신네들 지역구에 숙원사업인 프로젝트에 올해는 전격적으로 예산배정을 할 의향도 있는데 탄핵안에 찬성를 하면 앞으로 국물도 없는 줄 알아 란 식으로 협상도 가능하구요.
본인의 지지율과 인기를 높이기 위해 갖은 인위적인 카드가 현직 대통령으로썬 다양하게 있는데 그중 하나가 이런 해외개입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항상 테러가 일어나고 살상자들이 발생하면 미국 국무부 대변인이나 장관들 은 대충 이렇게들 말하곤 하죠. ” 폭력은 어떠한 경우에도 결코 용납될수 없다” 인데 드론으로 적성국 군인을 외국 주권의 영향에 있는 장소에서 암살하는 건 또 전쟁을 막기 위해셔였다 라면서 증거자료도 별다르게 없으면서 정당화시키네요. (이런 모습을 지켜본 북한의 김정은은 또 그냥 가만 있을까요? 핵미사일을 가지기 위해 더 발버둥칠 뿐이겠죠)
탄핵된 대통령이 전쟁도 불사하겠다고 달려드는 형국이 참 재미있고도 우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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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g 랑 아이피 151 은 여기 까지와서 미국 까는거 밖에 할줄 아는게 없고 그게 full time job 인 직업적 loser 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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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풍을 이용하는 한국 보수나,
전쟁을 이용하는 미국 보수나 비슷하제? -
“일부 참모들은 “미국인을 향한 공격이 임박했다는 물증 없이 타격할 경우 법적으로 정당화하기 어렵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고 한다.”
역시 트럼프 탄핵이, 이 사살작전에 갑자기 확 관심이 끌린 트럼프의 심리에 큰 영향을 미쳤나봅니다. 왜 이란사령관이 무방비상태로 당했는지 이해가 가네요. 예상을 전혀 안하고 있었던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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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태극기 까스 부대 있는것 처럼, 미국도 쇼에 환장하는 극우파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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