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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415:41:11 #3624522ㅊㅊ 174.***.151.86 1767
미국에 살기좋았단 시절은 젊은 시절 딱 5년 정도였어요.
그때는 학교다니는것도 재밌고 주위에 같이 놀 한국찬구들도 적당히 있고 영어배우고 다른 인터내셔널들과 사귀는것도 재밌고 새로운곳 여행도 재밌고
미국에들이 나랑 친한척 대해주는것도
뭐가 되기나 한것처럼 기분 좋았죠.그런데 5년 넘어가자
지옥이 조금씩 열리는게 보이더군요도대체
여기
미국 좋다고 떠드는 애들은
아직 미국산지 5년이 안돼 미국 물정을 모르거나
한국서 미국남자애 꼬셔서 미국으로 갓 시집온 미국병 걸린 여자거나
한국에서 차별당하고 미국에서 백인 남자친구랑 결혼해서 사는 한국 동성애자들인가요?미국이 뭐가 그렇게 살기 좋다는거죠?
치안이나 좋으면 또 모를까. 기본적인 치안 은 어딜가나 최악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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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치안만 최악인게 아니고 시스템도 쓰레기중에 상쓰레기기 서비스도 최악. 다 최악임… 뭐던지 느리고 실수투성이고…..돈 그냥벌어서 절대로 세이빙이 불가능한 나라가 미국임…미국은 돈 모을려면 연봉 15만불 이상은 벌어야함.. 미국애들 손재주도 쓰레기고 대가리고 둔하고 일머리도없고 ㅠㅠㅠ 미국이 아직도 최고의 강대국이 될수있는것도 유대인 덕분임.. 유대인들이 미국의 자본 모든권력을 꽉잡고있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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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렌트에 14만불 외벌이 가족인데 그래도 세이빙도 약간씩 하면서 살아지는데? 산호세 6인가족 정도 되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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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나쁘고.. 일머리 없고…
실수 투성이고.. 남 탓 잘하고.. 거짓말 잘하고..
질투심 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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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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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유학생 출신으로 지금 485 결과만 기다리고 있는디 살아보니 글쓴이 생각과 동의합니다. 벤츠매장에 있다고 고기 일하는 사람꺼지 벤츠가 아닌거 처럼 나라만 대단한거 같네요. 미국이라는거 다 또나서 본인이 추구하는 방향에 맞춰서 살지 말지를 결정해야되는거 같네요. 진짜 미국은 생각외로 후진국이며 여러 다인종이랑 살아간 경험만 좋은거지평생을 살아가고 싶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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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한마디로 퍼킹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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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don’t want to know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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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나서 한국애들하고만 어울리고 끽해야 다른 안터네셔널하고나 어울리니 이런 소릴 하지ㅋㅋㅋ 외톨이방인신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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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으면 걍 고백홈 하면 그만이지 왜 징징거릴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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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사는 한인들 대부분 사연이 복잡한 사람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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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보니 한국이나 미국이나 잘난 사람은 두군데 다 잘살더이다.
자신을 돌아보시길 -
What a loser!
Go back to your country then. Nobody asked you to come. -
많이 므읏다 아이가. 사람 사는 곳, 다 거기서 거기다. 미국이던 한국이던 장단점이 있는거지. 자기한테 맞는 곳에 살면 되는거다. 이런 주제 꺼내는 거 보면, 대가리 포맷시켰거나, 아이큐가 낮거나 그러거로 보인다. 도대체 할렘에서 살았나, 무슨 치안 문제는. 없다는 게 아니고, 미국 전체가 치안 문제로 골머리 앓고 있지는 않으니, 일반화는 고마해라. 한국에서도 미국에서도 치안 문제로 골머리 앓은 적이 없었는데, 도대체 어디 살면 치안 문제로 골머리 앓는거임? 진심 궁금하네. 미국이나 한국 문제 서로 다 알고 있잖아. 이젠 고마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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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3억이살고 땅은 남한에비해서 거의100배가 크다 ㅋㅋ
아가리 다물고 그냥 한국커뮤에서 놀아라 ㅋㅋ—————————————–원글 저장
2021-08-1415:41:11#3624522
ㅊㅊ 174.***.151.86 110
미국에 살기좋았단 시절은 젊은 시절 딱 5년 정도였어요.
그때는 학교다니는것도 재밌고 주위에 같이 놀 한국찬구들도 적당히 있고 영어배우고 다른 인터내셔널들과 사귀는것도 재밌고 새로운곳 여행도 재밌고
미국에들이 나랑 친한척 대해주는것도
뭐가 되기나 한것처럼 기분 좋았죠.그런데 5년 넘어가자
지옥이 조금씩 열리는게 보이더군요도대체
여기
미국 좋다고 떠드는 애들은
아직 미국산지 5년이 안돼 미국 물정을 모르거나
한국서 미국남자애 꼬셔서 미국으로 갓 시집온 미국병 걸린 여자거나
한국에서 차별당하고 미국에서 백인 남자친구랑 결혼해서 사는 한국 동성애자들인가요?미국이 뭐가 그렇게 살기 좋다는거죠?
치안이나 좋으면 또 모를까. 기본적인 치안 은 어딜가나 최악이고… -
유학오고 취업해서 계속 사는데 전 미국이 살기좋네요. 사람마다 다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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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헬조선이라고 싫고 미국은 후진국이라고 싫고, 그럼 어디가서 살라는 소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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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미국이 훨씬 살기 좋음.. 한국 절대 들어가기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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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가나 자기하기 나름이에요. 솔직히 미국이 예전만큼 좋다라는 생각이 들진 않치만 그동안 전체적으로 시스템이 낙후된 느낌이긴해요. 그래도 좁은 나라에서 경쟁하며 피곤하게 사는것보다 여기서 사는게 정신건강에 좋긴한것 같아요. 한국은 시골가면 교육이며 뭐며 힘든데 미국은 시골에 살아도 경쟁에 처지며 산다는 느낌은 못받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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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누구하나 동일한 환경과 배경 아닌 이상 뭐가 좋고 나쁜던 개인 경험과 의견일 뿐입니다. 그걸 갖고 나온 흥분한 댓 글 보면 참..그 하나만으로도 그 사람 현재 처한 인생과 인성이 보입니다. 어떤 환경이 모두에게 좋고 나쁘고 아니고 그건 환경이 내게 맞고 안맞고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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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80-90년대가 최고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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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0년 살아보니까 이나라가 진정 헬이라는거 느낌 자본주의 끝펀왕… 돈돈돈돈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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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마다 상황이 다르니 주관적일 수 밖에 없으나, 확실히 돈쓰는재미는 미국아닐까 하네요. PPP기준 1인당 GDP도 미국은 6만 8천불인 반면, 한국은 4만 2천 불인가 할겁니다. 이걸 보면 미국이 한국보다 기회의 땅인건 맞지요. 한국은 미국보다 생활물가도 비싸고 연봉은 적지요. 게다가 한국은 서울이 절대적인 보편적 기준이고 한국사람들이 말하는 모든 한국의 인프라와 생활환경 편리는 한국전체가 아니라 서울을 이야기하지요. 그런데 미국은 꼭 뉴욕, 샌프란시스코가 미국의 보편적인 기준은 아니고, 꼭 이런곳에 살필요도 없지요. 제 경우는 글쓰신분 기준으로 미국산지 ‘5년’ 이 넘게 지나도 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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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서 살아 보니 좋고,
미국 와서 살아 보니, 더 좋은 점 들이 있어서, 한국으로 다시 돌아 가기 힘듬.. -
미국이 모든사람에게 졿을 필요가 있나..
각 계층에 맞게 좋으면 되지.. 그런데 요즘 들어 중상층도 힘든게 사실…
근데 그건 한국도 마찬가지 아닐까.. 그냥 자기사는데 만족하며 살면 되지..
미국싫다고 한국가면 더 살까 … 그건 사실 힘들지 않을까… -
참 간솝하기 좋아하네 ㅉ ㅗ다들이 너나 살 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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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 못 따서 미국에서 못 사는 사람들이 꼭 저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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