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사람을 너무 괴롭히네요

  • #3571881
    Booker 172.***.44.35 5100

    미국 이민 온지 10년 좀 넘었습니다. 국내 기업 근무하다가 재정 및 컨설팅 관련 쪽으로 미국서 잡오퍼 받아서 한국에서 형성한 인맥 넷트워크도 다 뒤로하고 머나 먼 타국에 홀로 왔습니다 근데 사소한 것 부터 주택 같는 큰문제까지 하나 부터 열까지 짜증만 나네요 원래 제가 성격이 밝고 우울증 같은 거는 남의 애기인 줄 알았는데 미국서 살면서 이 나라의 부조리와 비합리성에 우울증 걸렸네요. 가끔 뉴스 보면 총기 난사 라든가 그런 끔찍한 뉴스를 보는데 미친늠도 있겠지만 이 나라가 오죽 하면 그런 사단이 날까 생각도 드네여 지금 회사에서 추진하는 큰 프러젝트 때문에 발목 잡혀서 한국 갈려고 해도 가지도 못하고 회사에서도 2주이상 갔다오지 마라고 하는데 니 기미…2주면 뱅기 떨어지자 마자 한국서 자비로 2주 호텔 자가격리 기간 아닌가요!?? 요즘 너무 화가 치밀어서 미국놈이 제발 절 한 대 때렸으면 좋겠어요 정당방위로 아예 반 죽여놓게요 이놈들 총만 쏠 줄 알지이 맞다이 까면 저한테 한주먹거리도 안되거든요 아유 그냥 너무 답답해서 쓴 글입니다

    • Zzc 107.***.226.100

      그래요 가끔 이렇게 글로라도 화를 토해내는것이 좋습니다

      • 어우동 70.***.228.201

        미국 살아보면 미국이 얼마나 삭막한지 한국이 얼마나 좋 은지 깨닫게 됨..

    • 71.***.32.99

      이봐요. 아직 10퍼센트도 안겪은거고 안당한게요. 변호사 필요한 일 겪어보고 판사넘들 겪어보면 미국이란나라가 다름아닌 지옥이란걸 배우게 됩니다.

    • 71.***.32.99

      정의나 합리성은 1개도 기대할수 없다는걸 경험하죠. 강압성으로만 돌아가는 나라.

    • 71.***.32.99

      뭐가 잘났다고 인종차별이 시작되었을지…원주민 인디언들 대학살하고나니 황인종이 우스워 보이기 시작한걸까

    • Booker 172.***.44.35

      에휴 미국에서 고생들 많이 하시네요 그래도 다들 열심히 버티시면 좋은 날이 있겠죠 인생은 파도 아니겠습니까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 71.***.32.99

      하여간 동양이 기술쪽엔 손을 놓고 유학사상에 빠져있었던개 큰 이유였을수도 있죠.

    • 99.***.251.199

      한국이 참 살기는 편합니다. 물론 장단점이 있지만 미국에서는 참 하나하나 확인하고 직접 정보를 구하지 않으면 그냥 돈이 줄줄새죠. 일처리도 다 확인하고 닥달을 해야 되기도 하고. 내돈을 쓰면서도 대접받는 다는 느낌이 전혀 안드는 그런 사회 (소비자를 우대하는 것이 전혀 없다고 해야 하나?). 그냥 말도안되는 가격이든 뭐든 돈을 내라고 하면 그냥 내야하는……중산층 사람들에 목소리가 잘 안나죠.

      뭐 다른 나라는 안살아봐서 더이상 비교는 안되는데, 대부분 다른나라 그런데 한국이 유독 좀 편리해서 상대적으로 그런느낌이 더 들듯.

    • G70 73.***.147.194

      미국이 진짜로 개판인거 같네여 새차를 샀는데 인테리어가 대미지가 있어서 도어패널을 교체를 두번이나 교체를 했는데 두번다 실패작이네여… 미국애들 어떻게 일을 이렇게 할수가 있나요? 이게 실화인가여? 도어패널을 딜러가 공장에다가 주문해서 제작을 했는데 사출이 제대로 안되어서 …미국애들은 진짜로 손재주도 없고 품질관리도 개판이고…전 이제 미국애들 포기했네요.. 미제장비 자동차 그렇게 안좋다고 하더니 딱 맞는말이네여 사사출장비도 미제꺼라서 제대로 작동이 안되었나보네여..

      • 99.***.251.199

        혹시 차는 어느 브렌드 입니까? 설마 미국차는 아니죠? 외국차, 특히 유럽차는 미국에 미케닉이 손대면 작살납니다. 예네들이 전혀 기술이 없어서 그런 외국 브렌드 제대로 고칠 수 있는 애들이 거의 없어요. 그러나 미국차인데도 그정도면……..뭐 할말이 없습니다.

        • G70 73.***.147.194

          일본차 브랜드 도요타 캠리입니다 미국차 한국차 독일차도 미국에서 조립한게 대부분 마감이 개판이더군요 포기함..

    • Booker 172.***.44.35

      이놈들 대가리에 든 거 라곤 쳐 먹는거랑 그저 기집보면 오입할 생각 밖에 안하는 짐승이라서 손도 투박해서 손재주는 얼마나 없는지이 자동차 같은 것은 섬세한 감각이 필요한 고난이도 기술의 집약체인데 전 애네들한테 제 차 맡기면 불안해서 담배 한 갑 다 핍니다

    • ㅇㅇ 68.***.108.39

      백신도 없고 미세먼지나 흡입하러 한국 돌아가자 그럼~~~ㅋ

      • 99.***.251.199

        ‘한국으로 돌아가라’……ㅋㅋ 이런 답 나올줄 알았슴. 미안하지만 답글은 미국에서 최소 10년이상 살고 있는 가정있는 사람만 답하기 바란다.

      • 71.***.32.99

        난 한국 돌아가려 서류 준비 시작.

        미국 시민권을 뭐하러 받았을지…멘붕도 겪다가 한국으로 서류 바꾸는게 어렵지 않다는걸 이제야 깨달음. 근데 멘붕 겪은 과정도 참 우낌. 내 자신의 한치 인생의 앞길마저도 모르는 나… 그리고 나의 그 감정조차도 콘트롤 할수 없는 나. 나의 과거의 나는 미래의 나를 동일 인물로 볼수 있을까?

    • 71.***.32.99

      한국애들도 문제인게 지 가치들을 너무 몰라요. 백인 떵꾸녁빠는게 지 최대의 적성이요 능력개발로 아는애들이 너무나 많아요. 자신을 깔보는 자학이 너무 심하고 그게 자학인지도 모르는 젊은애들이 너무 많이 양산되었더군요. 다 식민사관에 쪄든 기성세대의 사대주의 교육이 버려논거겠죠.

    • Booker 172.***.44.35

      제 차는 벤츠 입니다 근데 메캐닉이 휠 베어링이랑 무슨 워터펌프 교체 해야 된다고 하더라고여 뭔 개소리지 싶어서 다른 머케닉 같는데 차에 전혀 문제 없고 엔진오일만 갈면 된다고 해서 미국 메케닉 개 소도둑놈 전에 멋도 모르고 코벳 타고 다녔는데 차가 매주 고장나고 차 값보다 수리비가 더 나와서 배 보가 배꼽이 더 커더라고요 미국차 타고 다니는 한국사람들 좀 멍청한 거 같애요

    • G70 172.***.42.43

      미국이란 나라는 원래 개판입니다.. 그냥 그러니하세요.. 이넘들은 사람이 아니고 짐승입니다

    • 바보 66.***.159.69

      GO BACK TO UR COUNTRY

      We dont care

    • 미국 173.***.165.17

      내 나라가 아니니 뭐 어쩌겠습니까.

      • 71.***.32.99

        시민권을 받으면 내나라가 되는 셈이지요. 명목상으로는요. 근데 백인아니고 돈많지 않고 정치권력없으면 백인국민으로 인정을 못받죠. 그래서 여기서 태어난 2세들이 여전히 인종차별 받는거고. 인종차별엔 다른 여러 시스템적 차별도 들어있는거고. 난 이런 나라(미국)를 내 조국이라며 내 자식에게 물려주고 싶지 않아요. 빠칭코를 쓴 이윤진인가 하는 작가의 감성을 들어보면 뭔가 짠하게 그런 피해자로서 동질감이 강하게 느껴져요. 미국서 자라 영어도 잘하고 또 오히려 똑똑하기때문에 더 느껴지는거고 그런걸 못느꼈다면 바보죠. 하지만 물론 그런 피해의식만으로는 그걸 극복하려는 그런 책이 못나오지요.

    • 12424 24.***.115.205

      근데 한국에서 2주격리는 미국문제는 아니고

      한국에서 일하면 2주 휴가도 못냄

      • 이거 38.***.106.30

        한국은 설과 추석이 있어서 그래요. 2주 휴가 내면 이탈리아 됨. 한국은 월차도 있음. 미국은 2주에 월차 포함.

    • Hmm 47.***.22.105

      기억이 리셋 되었나 본데, 사람 사는 곳 거기서 거기입니다. 물론, 장단점이 조금 다르긴 해도.

      • 1234 75.***.178.36

        다 비슷하죠 어딜가나

    • C 47.***.36.151

      힘든 것은 이해가 갑니다만 그냥 언어 장애에 따른 스트레스가 대부분으로 보입니다. 나라 시스템 어쩌고 다 괜한 하소연입니다. 이런 때일 수록 냉정해 지세요.

    • 67.***.112.190

      한국에서 사회 생활하고 가정까지 꾸려온 경우는, 두 환경이 비교되고 예상을 벗어나는 것 때문에 힘들겁니다. 나름대로 삶의 기술을 익힌 상태인데, 그게 적용이 안되니까요. 다 버리고 백지상태에서 경험하고 배우기가 힘듭니다.

      나는 군대는 갔다왔지만, 사회 생활 하기 전에 미국에 와서 25년을 살았습니다. 여기 방식에 익숙하고 비교대상이 없으니 글쓴이 같은 생각은 전혀 안듭니다. 아마 지금 한국에 가서 살게 된다면 당장은 불편하고 마음에 안드는게 있을겁니다.

      어쩌겠습니까? 그래도계속 살거라면 긍정적인 부분들을 생각하고 살아야죠.

      • 이거 38.***.106.30

        저랑 같은 상황을 겪은 선배님이시고 점잖으시고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도 군대 같다 와서 미국생활 15년이 꺾여가는데

        반대로 6년후 한국 3년 근무갔는데 계속 어리버리하다고 갈굼당하다가 나중에는 군중의 한명으로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게 너무 숨막히더군요. 무엇보다 군중자체가 성장가능성이 없고 엘리트 계급이 아니면 대학졸업 후 거기를 벗어나기란 거의 불가능. 사람을 가만히 놓아두질 않아요.

        다만 코드가 맞기 시작할때 사람사이의 따뜻함을 느낄수는 있지요. 근데 명퇴하시는 부장님 보니 그 따뜻함도 환상. 진짜가 아님.

    • 나도 67.***.173.63

      전 대도시 / 아파트/ 자동차 필요없는 싱글생활 16년째라 윗분들민큼의 속터지는 상횡은 크게 못 겪은듯 하지만 우체국이나 관공서에 하루 종일 줄서있을때 (주토피아 애니메이션 보셨어요? DMV 배경 공감 백배ㅋㅋ) 글구 제가 꼬빅꼬박 내는 세금으로 정부지원 타먹으며 사는 흑인들한테 대놓고 차별받을때 어흑 ㅠ

    • ㅋㅋㅋ 76.***.47.104

      하하 넘 공감가서 웃음이 나네요 ㅋㅋㅋ
      미국 기초과학 환경 환상에 빠져 유학나와
      살얼음 걷듯이 영주권 받을때까지 모범시민우로
      교통 티켓 한번안떼고 글로벌기업까지 왔어요
      12년째, 뭔가 평화 안정 자유는 개뿔,
      집살 때눈 암걸리는 줄,
      와이프 아파서 병원가도 애드빌이나 먹으라고 하고
      결국 쓰러졌을 때 실려갈때
      영혼 나가서 애안아들고 부모님하고 저나하면서
      처음으로 엉엉 울었다.
      진짜 한국이었음 교수를 하든 과장님이 되든
      속은 편하게 살았을텐데
      했는데 생각할수록 미국의 리얼라이프는
      자존감 떨어지게 하고 열까지 내 속이 썩어들어간다 쥔짜

    • Ask 172.***.160.66

      이 공감 1도 안되는 글은 무엇인가..
      한국회사에서 2주 휴가달라고 해보십쇼 안주는데가 더 많을걸요? 집사는것도 돈 낼것 다 내고 하면 짜증날일 1도 없던데요? 물건 구입해서 하자있으면 새걸루 바꿔주구요. 여기서 사람대접 받으려면 그만큼 돈 더 지불하면 되요. 한국서 사람 부려만 먹다 오셨나봐요? 하나부터 열까지 다 본인에 맞쳐줘야 되는 스타일이신가봐요 토닥토닥

      미국서 산지 10년넘었고 가정있는 사람입니다.

    • 불만쟁이 108.***.127.52

      한국에서 평생 살아왔으면 당연히 그만큼 여기서 사는게 답답하고 불편할 수 밖에 없죠.

      한국 토종인 내가 한국에서 직장 생활 5년을 하고 유학을 거쳐 미국에 정착하면서 느낀 장단점은

      장점: 직장 내 수평적인 인간관계. 자기관리에 신경씀. 쓸데없는 가십 및 인간관계에 엮이지 않음. 높은 급여. 빨리하라고 쪼지않는 문화. 공기좋고 여유있는 저녁.

      단점: 모든 공공서비스가 불편. 외식 물가 및 인건비 타는 비용이 너무 비쌈. 아마존 외에는 모든게 느림. 저녁에 밖에서 맘 편히 술한잔 하기 쉽지 않음.

    • ㅉㅉ 39.***.51.186

      진짜 하소연 같지 않은 개소리내지 넋두리라고 본다. 미국 오고 싶어도 비자 땜시 못오는 인간들에 비하면 행복한줄 알아라. 들어보니 지가 열시미 노력해서 하나부터 열까지 해봤는지 묻고 싶다. 이런 루저 마인드론 어딜가서 사나 마찬가지. 아님 아예 영구 귀국하던지.

    • 형님 47.***.212.148

      불평 많으면 그냥 한국가라. 자넬 여기 있어달라고 붙들어 주는 사람 아무도 없다. 로마 갔으면 로마법을 따라야지 어디서 미개한 한국식 꼰대 문화를 들이밀자고 그러냐.
      나 20년 되어 오는데 평생의 선택 중에서 미국에 온 것이 가장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한국의 꼰대문화 돈 조금 있으면 거들먹거리는 문화 신물이 난다. 그리고 맨날 술쳐마시고 주정부리는 것들, 길가다가 부딪혀도 미안하다는 소리도 안하는 미개한 종자들.
      한국인들은 도와주는 것은 쥐뿔도 없이 꼬치 꼬치 간섭은 왜 그리 많이 하는지.

    • 멀 진지하게 대답들을 107.***.222.11

      멀 진지하게 대답들을 하고 계신지..
      조선족 댓글 부대가 반미여론 형성하는 중임ㅋㅋㅋ
      존나 뻔한 패턴 절대로 미국에서 10년 산 사람이 할말이 아님
      이 사이트에 미국 까는 꾸준 글 전부 중국 아이피임 ㅋㅋ

    • 공감 69.***.49.203

      한국에서 어느정도 성공하고 수준 높은 삶을 살다가 미국이 온 분들은 공감가는 이야기 예요.

      • 불만쟁이 108.***.127.52

        한국에서는 중산층 이상으로만 살아도 굉장히 편하게 살 수 있는데 여기서는 더 많은 실질소득이 있어도 대부분 뭐 직접 다 해야하고 그런건 있네요. 편의시설이 부족하고 아기자기한 맛이 없는 점도 한몫 하구요 ㅋㅋ

        • ooo 125.***.175.98

          “한국에서는 중산층 이상” 이 어느 정도를 말하는 것인가요?
          굉장히 편하게 살 수 있는데 >> 중산층 정도로는 안될 것 같은 데요? 그리고 편하게 산다는 것은 개인기준치 관점도 있어 좀 애매하고요

    • ooo 125.***.175.98

      한국도 지금 만만치 않습니다. 그 동안 미국에서 견디지 못하고 돌아 온 분들이 누적되어 분위기 흐려 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국도 눈뜨고 코베는 세상 된지 오래이고.. 언론상으로만 살기 좋은 나라입니다.
      힘든건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총기, 마약은 집중 단속되니 그것으로 인하여 나타나는 문제는 많지 않습니다.
      근데 그것과 맞먹는 정신적인 폭력이 어마어마 하지요
      너무 미국생활 한국생활 그러는 것 안 좋습니다.
      다 사람 사는 곳입니다.

    • G70 172.***.42.66

      휴 미국 너무재미없고 여자만나기도 힘들고 돈도 안되고 그료서리만 한국보다 싸고 다른건 다비싸고…..ㅠㅠㅠㅠ 너무 비합적인게 너무 많고 ㅠㅠㅠㅠㅠ

      • ooo 125.***.175.98

        한국도 돈 없으면 너무 재미없고 여자 만나기 힘들고, 돈되는 것도 없고.. 공공재나 미국보다 싸고 다른 것은 얼추 비슷하거나 더 비싸고.. 너무 비합리적인게 너무 많아요

      • 이거 38.***.106.30

        다 맞는 얘기인데 미국이 더 합리적인 사회에요. 본인 떼법이 안 통하는거겠지.

        • 경험자 73.***.147.194

          미국이 더 합리적이라고 개소리하고 자빠졌네….. 미틴놈..미국은 미친나라다 임마.. 개개개판이다 진짜로.. 상싱이 안통하는 그냥 미친나라다..더이상 말안할께. 그리고 미국넘들은 대부분 장애인 수준이라서 똑같은 실수를 얼마나 많이하는지..미국넘들은 사람이기를 포기함….그냥 짐승들임..

    • Booker 172.***.44.35

      몇 몇 분들은 저에게 위로의 말씀을 해주시는데 또 몇 분들은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시고 한국으로 가라니 제가 미국을 잘 모른다느니 근데 절 비방하는 분들이 다 초짜깥네요 미국 친양하시다가 결국 한 번 크게 당할겁니다 실망할 준비 하세요

      • ooo 125.***.175.98

        님의 글이 그런 답변이 나오기에 충분한 것 같은 데요.. 위로 올리시는 분은 천성이 댓글을 “착한 사람, 선한 사람”의 입지에 근거하여 올리시는 분이고요.. 님도 님이 그런 답변이 나오기에 충분한 글 올리고 나서 답변을 보고 뭐라 하시면 그런 태도로 결국 한번 크게 당할 겁니다. 실망할 준비하세요(뭘 하라는 건지 모르지만.. 님도 비슷한 논리로)

        • ooo 125.***.175.98

          아울러 님의 글의 태도를 보니 님이 왜 그 소속에서 그런 대접을 받는 지 짐작이 갑니다.

    • Booker 172.***.45.5

      미국 살면서 온갖 인종 인간들 상대 하면서 한국인으로 태어난 게 너무 자랑스러워요 미국놈들 눈치도 없고 배신 때리는 것은 습관이고 의리도 없고 근데 또 윗대가리한테 아부는 얼마나 잘하는지이.. 인종차별주의자들도 많고 미국의 단점이 미국의 장점을 압도적으로 능가합니다 아 그리고 저 올해에 한국으로 영구 복귀 할겁니다 그리고 두 번 다시 미국방향으론 오줌도 안 쌀겁니다. 내가 개미처럼 불만없이 프로젝트 마다 대박을 치니까 날 잡아 둘려고 사탕발림 치지만 이젠 안 속아요 굿바이 어메리카 아디오스 난 한국 내 나라 간다

    • 냉철 223.***.7.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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