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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603:12:53 #3720795Pps 211.***.133.61 3054
감사합니다!
이만큼 큰 관심을 받을지 몰랐는데…
조언을 해주신 한분한분의 의견 잘 읽어보았습니다.
좋은 선택할게요! 항상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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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년간 행복하게 지낸사람 얼마나 있을까요?
원인이 한국이기때문일까요 아니면 다른 이유때문일까요?COVID’s mental-health toll: how scientists are tracking a surge in depression
https://www.nature.com/articles/d41586-021-00175-z0. 먼저 인과 관계에 대해서 잘 생각해 보셔야 할듯.
1. 행복하지 않은 이유가 단지 한국에 살아서 그런거라면 미국이라면 그런 이슈들이 해결될지를 판단. (+)
2. 반면 미국에서 살때 새로 생기는 문제를 고려해 볼것 (-)
3. 1과 2에서 플러스 마이너스 계산해서 합이 플러스면 미국에서 살면 되는것이고.한국 남자가 이성으로 느끼지 않다는것 보다는 “님이 만날수 있는 남자들 중에서는” 이성으로 느낄 만한 남자가 없는거죠.
원래 끼리끼리 만나는 거예요. 한국에도 한국 여자가 정서적을 맞지 않아하는 남자들이 많아요. -
참말로 내 딸같은 나이 또래 아가씨라 나가 말하는디
로스쿨이고 뭐고 집어 치우고 여기 이게시판 애들이 하는 개발자 인지 그거 해라
변호사 공부 10분의 1만 혀도 개발자 잘할것이여요즘 이게시판 개발자애들이 간땡가이가 부워서 의사하고 같이 놀라고 하더라고 전에 보니
의사공부 발꿈치 때만큼도 안한것들이 그러더라고아무튼 아가씨 개발자 공부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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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성들이 이성으로 느껴지지 않아요 ”
이건 심각하게 분석을 해보아야.
백인남자들이랑 섹스를 많이 해봤고 백인남자에게만 끌린다면…
나같으면 미국오지말고 차라리 이태원에서 놀던지 오산에 가서 놀던지 그것도 성이 안차면 호주로 가겠음. 미국온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님. 혹시 레즈비언이면 몰라도…. -
내가 볼때
미국과 한국은 여러면에서 대척점에 존재하는데, 한국에서 살기때문에 불행한거 같은 사람은 미국이 아니라 그 중간 지대를 찾아가야 함. -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 덧글을 달자면 한국남성들이 이성으로 느껴지지 않는건 정서의 차이인것 같습니다. 한국인 1.5세, 2세 남성들은 얘기를 해보면 공감대 형성이 빨리 이루어지는데 비해 한국에서 나고 자라신 분들은 저랑 생각하는 방식이 다른것 같아서요. 아닌 분들도 있겠지만 제 인식은 그렇습니다.
그리고 외모는 어디가서 빠진다는 소리는 안 들었지만 제입으로 말하기는 모하니 패스하겠습니다. ㅎㅎㅎ-
글쓴이 분이 정서적으로 미국인 마인드에 가까우신가봅니다. 반대로 한국에서 미국으로 대학/대학원 유학온 제 지인들 모두 한인1.5 2세들과는 정서적으로 안맞아서 다들 선호하지 않더라구요… 아마도 청소년기에 그 사람의 성향이 많이 결정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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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마도 미국에서 성장해서 미국식이라 그럴겁니다. 다 장단점이 있는거죠 미국식남자와 한국식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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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까지 미국에서 나오셨는데, 한국에서 왜 영어강사를 하시나요
대학 전공을 살릴수는 없나요?
혼자 미국생활 예정이시라니, 부모님은 한국 거주하시나 본데, 그렇더라도 30살까지 나이먹었으면 어차피 어디서나 혼자예요
한국이 싫은만큼 죽자사자 로스쿨 공부하면 못할게 있을까요
싫은 감정을 공부에 쏟아넣고 학창시절 연결된 인맥을 찾아 떠나세요
영어강사는 실패해서 돌아와도 또 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
학부 때 전공이 무엇인지 몰라 뭐라 할 수 없으나, 개인적으로 law school 도전도 좋은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초딩 때 부터 미국 생활했으면 영어도 잘할 듯 하고 신분 문제도 없어 보이니 할만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attorney가 최근까지도 공급 과잉이였습니다. 자격증 취득 후의 진로도 잘 알아 보셔야 할 듯 합니다. 혹 이공 계통을 학부 때 하셨으면 patent attorney 쪽 등도 알아 보시면 좋겠다 싶습니다.
굿럭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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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미국와서 일하면서 공부하면 됨
멕다너에서 일해도 되고..요즘 일자리 많고 시급도 많이 준다
주경야독해라… -
막상 미국 돌아오면 또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있겠으나 (특히 커리어가 꼬이고 신분도 해결 안된듯 하므로), 마음에 안들면 와야지 어쩌겠어요. 한번 사는 인생인데. 자력으로 풀기 너무 애매하면 남자를 잘 무는것도 방법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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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그 정도로 미국물을 먹었고, 미모가 있다면 상류층을 만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한국의 상류층을 만나서, 한국에서 즐겁게 사는것도 방법인것 같습니다. 아니면, 가수 이소은과 같이 미국에 와서 로스쿨을 다닐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미국에서 변호사 하시는 분과 미래에 전망에 대해서도 논의 해 보세요. 가능성이 있다면 충분히 도전해 볼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만약, 학부를 이공계를 했다면, 대학원을 진학하여 연봉 많이 주는곳으로 취직을 할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로스쿨을 잘 해서, 탑 로펌에 가는것이 가장 이상적으로 보입니다. 미국 현직 변호사와 이것이 어느정도 가능성이 있는지 논의해 보세요. 건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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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lsat해서 점수가 잘 나와 로스쿨 들어가 bar exam패스 한다 해도 로펌 취업이 되야 하는데 30초반까지 어학원 일한 사람을 잘 뽑아 줄까요? 이미 미국 생활해봐서 알텐데요. 게다가 변론할 수준의 변호사도 못될거고. 그럼 결국 취직 안되서 전전 긍긍 하다 한국계라도 들어가게 되면 다시 한국에서 겪는 불만 비슷하게 경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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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유학->한국(병역특례)->미국(졸업)->한국(국내외기업 10년)->미국(미국 현지기업)
이렇게 왔다갔다 해서 진로 및 한국/미국 결정에 대한 고민을 무척많이 해서, 나름 글쓴분의 생각을 이해할수 있을것 같네요.
원래 이쪽 계시판의 성격이 몇몇분을 제외하고는 비비꼬거나 비관적인 글들이 대부분입니다만, “힘내세요 뿜뿜” 이런 글들도 판단하는데 크게 도움이 안될 수 있습니다.저도 생각해보니까, 한국에서 미국, 그리고 미국에서 한국갈때 그 이유가 있었구요, 그걸 해결하기 위해 이동을 하고 나서는, 다른 어려움이 있을때, “그래도 그 문제는 해결이 되었잖아?” 라고 생각하면서 버틸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본인께서 대학원을 그만두실때 느꼈던 본인의 장점과 단점, 그리고 한계를 가장 잘 아실테니, 거기부터 다시 생각해보시면 어떨까요? 한국으로 갈때, 어떤 결심이었는지… 내게 진짜 필요하고 원하는건 무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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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미국변호사가 현실적으로 힘들다면, 한국에서 상류층을 만나서 결혼을 하거나, 이공계 대학원에 진학하여, 취직하는 방법이 있겠습니다. 영어를 잘 하니, 기회가 많을것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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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인생입니다. 님이 가장 잘할수 있고 즐길수 있는걸 선택해야지요. 한국남자들 싫다면서 한국남자들한테 인생상담받는건 뭐지요?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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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한국남성들이 싫다고 한적은 없습니다. 한국남성들이 이성으로 느껴지지 않은다는 것이지요. 여기에 오시는 분들을 오빠나 삼촌 정도로 생각하고 질문을 하고 상담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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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공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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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try. What do you afraid of?
You have nothing to l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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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는 성공 어머니 본인이 좋아하는것을 찾아서 하면 다 되요 이성도 찾으면 있어요 아직 못찾아서 그러치 찾으라 구하라 찾을것이다 구할것이다 세상은 널고 할일은 많다 AI시대 세계 일일 생활권 아니 반나절 생활권 yddeared@gmail 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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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건 모르겠고 본인이 본인에 대해서 잘 모르는것도 많고, 의지도 좀 약한듯하고…나이 어릴때는 무조건 돌진해보고 보는거 아닌가?
그나저나 내 생각에
변호사란 직업은 별로 행복감을 주는 직업이 아님. 게다가 네이치브 스피커도 아닌 외국인에게는 특히나. 다른 진로 찾아보길. 우영우에서는 변호사가 그래도 도덕적이고 보람있는거처럼 보이지만 실제 변호사들은 그냥 더러운 싸임꾼들이고 싸움질하는데서 오는 스트레스, 오직 돈때문에 정직한 일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데서 오는 스트레스많음. 이죄명같은 사이코패스기질을 가진 변호사들만 남는 이유. -
외국생활이 맞는듯하네요.
제 경우는 한국을 갈때마다 참 사람들이 친절하다고 느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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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걸림돌이 없다면, 마음 내키는대로 하세요. 행복이 제일 중요합니다. 인생의 황금기는 그리 길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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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ing a lawyer in the U.S is not all that people think it is UNLESS you can get into a tier 1 law school. Even then its not all that as the working hours are long and there is a great amount of stress associated with the job. So do the math. Additional 3 years in school , spend 250k for tuition and living expense only to make 150k after graduating?? Less than 5pct of lawyers make over 300k and a vast majority make less than 150k. Cannot get into tier 1? Then you are stuck making 80-90k and life will be miser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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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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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어그로 낚시같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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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미국이민을 고려하고 있지만 다른분들의 의견또한 알고 싶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미국시민권자이고 현재 한국에서 거주하고 있고 나이는 30대초반 여성입니다.
저는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대학졸업까지 미국유학을 했고요 현재 서울에 있는 어학원에 취업이 되어서 급여도 만족스러운 정도로 받게 되었습니다.
제가 현재 가지고 있는 갈등은 이 모든걸 제외하면 제 행복지수가 무척 낮다는 점입니다. 한국 너무 덥고 한국사람들 미국사람들보다 상대적으로 기본질서매너 없고 제 자신이 한국인이지만 한국남성들이 이성으로 느껴지지 않아요 ㅠㅠ
저의 계획은 엘셋을 준비해서 미국로스쿨에 도전해 이민을 하는 것입니다.
근데 엘셋준비도 너무 힘들고 혼자서 다시 미국생활하는것이 녹록치 않을 것 같아서 너무 걱정이 듭니다.
사실 제가 한차례 대학원을 미국에서 다니다 자퇴를 한 경험이 있거든요. 그때 생각해보면 제가 또 왜이러나 싶지만 한국에서 산 근 2년간 너무 우울했어요.
앞으로 제 진로에 대해 따끔히 얘기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영어에 신분도 다 되는데 뭐가 문제에요?
모든 도전은 다 불확실성을 안고 갑니다. -
와서 미국남 사귀고 잘 살아 보세요. 나중에 중년되면 한국남 찾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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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미국 직장인 방같은데 가서 얘기하는게 여기서 하는거보단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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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권자라면서 왠 이민?
걍 오삼.
내가 봐도 앞이마 가린 머리, 뿔테안경, 깡총한 바지에 꾀죄죄한 발목의 한국남자애들 이성이 아니라 인간으로도 안보임. -
도피성 이민은 비추합니다;;;
이민은 삶의 터전을 바꾸는 문제라 뭔가 한국에서 안맞다는 생각에 성급히 미국행을 결정하지말고 한국에서 부족한 점을 캐치업할 수 있도록 노력하시고 그럼에도 미국에서의 뭔가가 필요하다면 미국행을 고민해 보세요.
여기와 살아보니 한국에서 잘 살던 사람이 미국에서도잘 살고 한국에서 못살던 사람은 미국에서도 못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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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러면 혹시 한국 남자들은 op 님을 이성적으로 생각하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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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민권자 이시니, 신분은 문제없으시니
부모님이 서포트 해주신다면, 하고 싶은 것을 해보시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 직장 관두지 마시고, 엘셋등은 일하면서 같이 준비하고
로스쿨도 여러군데 넣어서 마음에 드는 곳이 되면, 그때 다시 한번 고민하세요.
알다시피, 미국이 워낙에 넓어서 어디를 가느냐에 따라 인생이 바뀔수 있어요.30초면 지금도 그렇게 어린건 아닙니다.
그냥 막연히 이거 해볼까? 저거 해볼까? 이건 그냥 싫고 저건 느낌이 별로고..할 나이는 아니에요.막상 준비부터 생각보다 잘 안될수도 있는데,
계속 “준비”만 하다가 아무것도 안되고 시간만 가는게 제일 안좋습니다.
뭐든 하세요. 한국남성이 싫으면, 한국에 있는 외국사람도 사귀어보고 말이죠. -
그냥 심플하게 생각해서…
어릴때부터 미국생활을 하셔서 한국문화가 안맞으면 미국으로 가야지요..미국에서 다시 생활하시다보면 한국이 안맞는건지 아니면 현재 일이 안맞았던건지 느낌이 올테니
그때 다시 한국오셔도 되고… 미혼이신걸보니 아직 젊다는 가정하에…
머리로 고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일단 부딪혀보고 결정하는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 다만 도피성 학업은 별로인거 같네요.. 그것보단 미국에서도 어느 도시가 맞을까를 고민해 보세요.. -
미국에서 징글 징글 오래 살고 있는 미시민권자이자 직장여성으로 말하자면
미국에 오면 더 외롭고 인종차별에 강도 강간 흉악범에다 치솟는 물가에 치를 떨거에요.
미국남자들은 뭐 한국남자도 그러지만 잠깐 데리고 놀자입니다.
아주 운이 좋으면 모를까.
부모님 곁에서 사는게 복입니다. -
1.미국 날씨도 덮습니다 . 앞으로 100년동안은 미국땅 폭염에 젖는다고 합니다
2.한국남자 안좋아하는것은 본인 판단이니 다른말 할것없이 발정기에 젖어서 조언이라고 하는 젊은애들 말 무시하고 살면 됩니다
3. 미국 신분되고 하니 수많은 로스쿨가운데 내점수에 실력에 맟추어 학교 응모하면 되는것이고
중요한것은 그기간을 버틸 $ 가 가장 중요 합니다 한국이나 미국이나 공부하고 먹고 살돈이 있어야 하는것이지요
4.직접적으로 아는이 가운데 한국에서 과기원 나와서 세탁소 며느리로 교민남자와 결혼해 애 놓아주고 법학대학원 진학하여
그렇게 시보를 마치고 뭐 이민 변호사 하고 있는데 앞으로 발전은 본인의 운명에 걸려 있지요.
5.저가 보기엔 본인이 대학원을 제대로 마치고 못할정도의 능력이나 실력이면
결국은 돈이 있어야 버티어 냅니다 열심히 한국에서 돈모아서 자기 하고 싶은 공부 미국에서 하시면 됩니다
이곳에 발정기의 젊은애들 뭐 영양가 없습니다 그냥 돈이 내 모습이고 인격이라 생각하고 공부 열심히 하면 됩니다 -
다시가면 되죠. 그런데 예전에 미국에서 한국행을 결정한 이유가 있을것 아닙니까. 다시가면 그 이유를 해결할것 같습니까? 대학원에서 공부하는게 잘 안맞아서 포기했다면 다른 공부를 찾아서 하면 되겠으나 다시 혼자생활이 힘들까봐 고민을 한다고 하니 미국간다고 특별히 더 행복할것 같지는 않네요. 그러나 뜸금없이 로스쿨을 가겠다고 하는것이나 한국남자는 싫다고 하는거 보니 예전에 알던 분이 생각이 나는데, 주로 어릴때부터 유학한 여자들이 그런경향이 있어요. 어릴때부터 이방인으로 살면서 백인 문화속에서 소외되서 그런지 백인이고 싶어하는거. 한국남자가 남자로 안보인다기 보단 한국여자로 살기 싫으니 선을 그어버리는 거지. 이런건 어릴때부터 형성된 거라서 고쳐지는게 아닙니다. 다시 미국가세요. 가서 백인남자하고 결혼하고 한국말 잊고 살아야 님이 행복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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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백인남자하고 결혼하고 한국말 잊고 살아야 님이 행복할겁니다.”
문제는 그렇게 살아도 행복하다는 보장도 없고 기허구일 가능성도 많다는거. 그래서 저위에 누가 말했듯 젊어서 백인남자찾다가 이혼당하고는 한국남자는 혹시 다를까(이미 아빠나 오빠로부터 대충싫은거 아는데 그래도 몰르니까)하고 한국남자 찾아보다가 또 한국남자는 역시 아니네 하고 다시 미국 남자 찾아보려다가 에이 이남자 저남자 다 결국 싫군 하고 결국 혼자되는거….이게 어느 한국계 여자의 일생이 되어버림.
근데 이게 다른면에서 보면
한국계 남자한테도 적용됨. 한국이 좋을까 미국이 좋을까 이건 한국과 미국의 문제가 아니라 자연 환경과 인간관계 환경이 나라는 존재의 성향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 결국 내 성향도 내가 조정하기 힘들고 내 외부환경들도 내가 조종해보겠다는 그리고 그게 가능할거라는 욕구에서 자꾸 갈등이 시작되는것. 그래서 자연인을 선택도 해보는거고. -
어그로같은데ㅋㅋ시민권자인데 무슨 이민. 본국으로 돌아가야한다는거도 아니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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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초등부터 대학까지면 모든 교육을 미국에서 받았으면 그냥 미국인인데, 이런 사이트에들어오지도 않고
한국어를 이렇게 “유창하게” 사용할 가능성은 매우 낮음.e.g., “녹록치 않을” 이런 표현은 미국인이 쓰기엔 너무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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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WU형아들 이거 너무한거 아뇨?
하자 많은 뻘 낚시글에 이 정도로 서윗하다구?
배가 많이 고프구만…ㅉㅉ -
하지말라는 소리는 듣지도 마세요 ㅎㅎㅎ
빅로 가는거 어려운일 아닙니다.
변호사 꼭 내이티브만 살아남는것도 아니구요.
물론 엔지니어들보다 영어는 잘해야죠.
도전하세요 해서 안되면 다른거 하면되죠. 뭐 고민합니까 하세요 -
전문직 할 수 없으면 힘든거 알져? 취직 힘든 문과 전공으로 보이는데…. 전공을 뜬금없는 법대 대학원으러 생각해서 뜬 구름잡지 말고 전문직으로 취직이 가능한 전공으로 대학원 알아보고 지원해서 졸업 후 취직.. 하세여. 변호사는 몇명 아는 데… 정말 일하는 시간이 정해지지 않고 주구장창 일하는 게 아주 죽어나더군요. 일주일에 몇 번씩 밤에도 자기전까지 일하는 게 영 별로인 직업인듯… 뭘하든 알아보고 덤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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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IT에서 일하는 30 대 중반 여자에요. 미래가 짱짱해서 좋아요. 일자리 잃을까봐 걱정도 없구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IT, Healthcare(Nursing, pharmacist…), Law 이렇게 세 개 괜찮은 거 같아요. -
“30 대 초반 여성” 이 한 마디에 지금까지 50 명이 낚이셨네요. 파닥파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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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혹시 입국거부되서 추방 당한 여자가 소설 쓴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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