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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921:36:16 #3585985어이쿠 172.***.187.202 4277
외국계만 다니다 미국와서 영주권 때문에 한국계에서 한국인들과 일하는 개발자 입니다.
제 경력이 10년차에 현 업무의 개발 경력은 동 업계 글로벌 넘버원 업체에서 인정 받았고요.
미국 파견 왔다가 마눌 바람에 영주권만 받고 퇴사하자는 마음으로 현 회사에 와 있고 대부분 한국인입니다.
이 사람들은 본인의 업무 프로새스만 맞고 나머지는 다 틀리다는 겁니다. 하는 일이 데이터의 정합성만 따지고 일을 풀 생각은 안합니다.
제가 솔류션을 제시하면 그 방법이 틀렸다며 까임 당하기 일수 입니다만 나중에 제 제안대로 일이 해결 됩니다. 그런 일이 다반사입니다.
하루라도 빨리 탈출하고 싶은데 그놈의 영주권 때문에 못나갑니다.
ㅜㅠ
한국인에 대한 혐오가 생길 정도로 법인장과 그 수하들의 목소리마저 듣기도 싫습니다. 아직까지 코로나로 리모트 웍 중입니다만 출근할 생각을 하면 머리가 아파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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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점점 그 사람들처럼 개 또라이가 되어서는 느낌입니다. 영주권이고 뭐고 도망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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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만 받고 튈 마음가짐으로 일 하면 어딜 가나 다 마찬가지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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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원래 조센징들 종자 자체가 그래요. 나보다 잘난 사람 있으면 보고 배워야 하는데 이 좃같은 새끼들은 그냥 질투하고 시기하고 따돌리는게 일상이니까 그냥 참으시던가 아니면 가서 싸바싸바라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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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회사는 그냥 나가서 앉아있다가 월급만 받아오면됩니다
살살 비위만 맞추고 일은 최소한만 해주면 됩니다.
무언갈 만들려는 시도
무언갈 개선하려는 시도
실제 일을 하려는 시도하면 까입니다.왜냐하면 기존에 있는 인간들이 그냥 앉아서 월급타는 인간들이라 그래요. 그래도 회사는 돌아가니까 괜찮습니다.
상사를 보고 깨어있는 인간이면 일을 좀 하시고
상사가 위의 예와 같다. 그러면 대충 맞춰주고 대충 따라가면 됩니다. 당연히 정상인이 그런 환경에 오래 노출되면 미치거나 아니면 그들과 한부류로 바뀌어버립니다. 적응이죠.좋게 생각하세요. 그냥 노세요. ㅎㅎ
놀고 월급벌고 얼마나 좋아요!
일을 하는 척은 하시고. 갈구면 그냥 당하세요!
그리고 다시 노는겁니다.-
직원을 일회용으로 생각해서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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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솔루션이 맞는 건지 처음부터 알았다면 확신을 갖고 사람들을 설득 해야지요. 새 회사로 왔으면 새로운 사람들과 신뢰감을 형성해야 설득이 되는데 설득 능력이 안 되니까 까이는 거죠.
멘탈 보호를 위해 남 탓 하고 싶은데 딱히 이유를 찾기 힘드니까 한국인 탓 하는 거 아닌가요? 뭔가 안 풀리는데 마침 동료나 상사가 한국인이면 한국인 탓, 중국인이면 중국인 탓, 미국인들과 일 못 해 먹겠다는 글들까지… 여기 많습니다. 아 물론 동조 댓글들은 많이 달딜 겁니다. 그거 보고 많이 위안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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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권자로 미국에 남아서 살아야 하는 이유..
한국 사람들은 참 너무너무도 남일에 관심이 많음.
그러면서 어떻게 해서든 남을 깎아내리면서 내가 우위에 있다고 느껴야하고,
남을 지적질하고,
남 잘되는 꼴을 못보고,
남이 나보다 잘났어도 스스로 정신승리 자위질을 해서 자기가 그래도 더 낫다는 정당화를 해야하고,
남을 항상 주위 사람들에게 먼저 욕을 함으로서 내가 더 많은 사람을 주위에 포섭해서 왕따 모면 해야하고,
남이 무슨 옷을 입었는지 무슨 가방을 드는지 무슨 차를 타는지 무슨 가구를 쓰는지 무슨 동네에서 사는지 등등
간첩 심문하는거 마냥 뭐든지 케물어야 하고,
거기서 조금이라도 흉볼 껀덕지를 찾아야 하고,참 피곤한 족속들이기에
미국인으로서 그냥 내할일이나 하면서 개인주의자로 살고
한인교회나 한인회등 한국인들 모이는 단체에 안나가면서 살아야 정신 건강에 좋음.
근데 여기서 함정은 또 교회에서 누가 떠나 나가버리거나 하면 “왜 그러냐…왜 나갔냐…무슨 일이냐 ” 등등 존나 신경 써주는척 하는데..알고보면 이것또한 나간 이유를 알아낸다음 또 자기 패거리들 끼리 모여서 뒷담화 거리로 씀..그러면서 또 자기가 우위에 있고 잘난줄 아는 정신승리 자위질을 함..그리고 미국이 공기도 좋고, 층간 소음이나 소음 공해가 없으므로 삶의 질이 더 좋아서 육체 건강에도 좋음.
종종 한국 의료체계가 더 좋아서 한국이 낫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의료비나 보험같은건 더 좋을지 몰라도..의사들의 의료사고가 자주 일어나고
그로 인한 소송에서 환자가 절대적으로 불리함. 즉 의료사고가 나도 의사들은 거의 “난 최선을 다했고…내 잘못이 아니다” 라고 뻐기기 잘하고…환자가 소송을 이기는 케이스가 거의 없음.
이는 의료사고에 대한 뉴스나 다큐에 너무 많이 나옴.
애초에 환자가 소송에서 이긴다면 구지 그런걸 뉴스나 다큐에서 다룰 이유가 없음.그러므로 미국인으로 사는게 더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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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착각하시는듯
제가 만난 미국인들도
자기말이 맞답니다.무조건-
그건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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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한국사람만 해당되는 말이 아니라.. 미국 백인들, 아시안계 중국애들, 인도애들에게도 다 해당됩니다.
그냥 미국회사에 와도 어차피 다 겪을 사내정치인데.
이게 평소에는 친절한척해도, 밥그릇과 관련되면 그냥 자기말이 맞고 넌 틀리다라고 빡빡 우깁니다.
이때 승자는 영어말빨 쎈놈 즉 백인들 또는 인도애들이고,
또는 직급높은걸 이용해서 아랫사람 다 무시하는 놈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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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합니다. 자기가 잘못했다고 하는 백인 (미국, 영국, 독일)이나 비백인 (스페인, 인도, 등등)을 보지를 못 했습니다. 틀렸더라도 무조건 맞다고 해야 자신들의 입지가 유지되니까 그러지 않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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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서툰 한국인들이 미국 와서 일 하다 양놈들한테 까이면 그걸 자기 부족한 영어 탓으로 생각하고 그냥 자책함.
그러다가 같이 일 하는 한국인한테 까이면 터져 버림. 그리곤 여기저기 분노 표출하다 여기 와서 한국인 욕 함.
한국인 피해 망상에 쩔어 살던 다른 한국인들 다 튀어 나와서 같이 욕 해 줌.
원글 작성자는 이 모든 게 한국인 민족성 탓이라고 확인 하고 성령 충만 은혜 받고 교회 감. -
윗애 팩폭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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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국 회사 사람들 왜 이런가요?
>> 미국 회사에서 당신은 그냥 노동자 이고 동료도 아니고 부하도 아닌 그냥 일해주는 사람이고 당신 할일만 하면 별 관심 없는 존재임
>> 한국 회사는 당신이 그 토록 이상해 하는 한국 사람이기에 그냥 일해주는 사람이라기 보다는 회사의 일원으로 생각하고 밥벌이를 같이 해야 하는 존재로 생각함 그래서 그런 방향이 생기는 것임.한국에서도 미국사람이 부하직원이 있는 데 별 관심 없음. 그냥 자기 할일 하면 못 견디거나 필요 없을 때까지 있게 함
그러나 한국 사람은 틀림미국회사도 당신이 혐오하는 한국 사람이라서 그렇지
미국회사에서도 미국사람끼리의 관계는 틀릴 것임.. 당신은 모르겠지만
우리 회사에 있는 미국 사람 자기가 일 잘하고 센스가 있기에 자기를 못 건드리는 것으로 착각하고 오지랍 떨고 있지만
별 관심 없음 -
아이고.. 그런데도 영주권 해주는 곳은 한국회사 한국사람들 아닙니까? 정말 이해가 안 가는게 그럼 백인 미국회사가서 받으시면 되잖아요? 그게 안 되니까 거기서 받는거잖와요. 어딜가나 마찬가지 입니다. 백인들 가득한 회사는 다를 거 같습니까? 제발 한국사람 핑계 대지마세요. 미국 살어보면 한국사람들 만한 인종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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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회사 다니시나요? ㅋㅋ 엄청 화내시네. 그나저나 넓은 미국에서 오만가지 사람들하고 상대하며 사는데.. 한국사람들만한 인종이 없다는 말에는 동의하기 어렵네요. 타인종 대비 웃음은 없고 지나치게 진지한척하면서 잔머리 굴리는 사람들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게다가 교회 위주로 인생살면서 남의 뒷담화 밥먹듯 하는 것도 어처구니 없구요. 그냥 안 섞이며 사는게 낫다고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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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님은 왜 이 사이트에 와있나요? Reddit 같은 곳에서 영어로 마음껏 활동하시면 될텐데? 한국인과 안 섞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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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같은 사람과 실제로 상대할 일 없는게 온라인의 큰 장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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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서답하고 있네. 간 보다가, 필요할 때에만 한국 커뮤니티에 들러서 이득을 취하는 고약한 인간. 너같은 인간과 온라인 상에서 말 섞는것도 구역질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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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말입니다. 뭔가 도움받아야할 때에는 한국 커뮤니티 찾다가, 조금만 수틀리면 한국 커뮤니티에 침 뱉는 행태가 참 구질구질하네요. 한국 커뮤니티가 그렇게 싫으면, 한국 커뮤니티 찾지 않으면 될텐데. 한국 회사에서 한국 사람에게 영주권 지원해주니까, 원글자도 한국 회사 입사 결심한 것 아닌가요?
님은 한국 사람 아닌가요? 한국 사람 아니면, 님이 만나고 싶은 인종 가득한 조직에서 생활을 하시면 될텐데요.
원글자 같은 한국인에대해 혐오감만 증폭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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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국 회사 사람들 왜 이런가요?
2021-03-29
21:36:16
#3585985어이쿠
172.***.187.202외국계만 다니다 미국와서 영주권 때문에 한국계에서 한국인들과 일하는 개발자 입니다.
제 경력이 10년차에 현 업무의 개발 경력은 동 업계 글로벌 넘버원 업체에서 인정 받았고요.
미국 파견 왔다가 마눌 바람에 영주권만 받고 퇴사하자는 마음으로 현 회사에 와 있고 대부분 한국인입니다.
이 사람들은 본인의 업무 프로새스만 맞고 나머지는 다 틀리다는 겁니다. 하는 일이 데이터의 정합성만 따지고 일을 풀 생각은 안합니다.
제가 솔류션을 제시하면 그 방법이 틀렸다며 까임 당하기 일수 입니다만 나중에 제 제안대로 일이 해결 됩니다. 그런 일이 다반사입니다.
하루라도 빨리 탈출하고 싶은데 그놈의 영주권 때문에 못나갑니다.
ㅜㅠ
한국인에 대한 혐오가 생길 정도로 법인장과 그 수하들의 목소리마저 듣기도 싫습니다. 아직까지 코로나로 리모트 웍 중입니다만 출근할 생각을 하면 머리가 아파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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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잘난맛에 자기가 최고라고 생각하는 원글. 이런사람치고 제대로 된 회사에서 제대로 일하는거 본적이 없슴. 직장에서 가장 재수없는 사람이 들어 온지 얼마안되서 업무파악도 제대로 못하고 있믄 상태에서 눈앞에 보이는 것만보고 감놔라 콩나라하는 사람. 이년정도뒤에나 고개를 숙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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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잘못을 남탓으로 돌리지 말고 곰곰이 생각해 봐라. 너도 베충이랑 다를게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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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회사 한국 회사 두루두루 경험해본 분이 말하길,
미국회사 컬쳐는 일적으로 가까워지고 나서 마지막에 개인적으로 친분을 쌓는거고 (그만큼 초반에는 개인적 친분을 꺼림)
한국회사 컬쳐는 개인적으로 친분이 쌓여야 일적으로도 서로 가까워 질 수 있다고 합니다.뭐가 낫다 나쁘다를 떠나서 그런 문화적 차이가 있는데 지금 현재 글쓴이님이 다니는 회사에서 글쓴이님은
‘이제 막 들어온 우리랑 친구가 아닌 사람’ 이기 때문에 의견을 존중받지 못하고 있는거 아닌가 싶습니다.그리고 영주권 해준다고 하면서 외국인 쓰는 회사들, 정말 대우 좋으면 영주권 해줄 필요 없이 현지인들 줄 서겠죠?
(한국어 사용이 중요한 퀄리티라고 하면 미국 안에도 한국말 쓰는 1.5세, 2세 많구요 ㅎ)컬쳐를 떠나서 정말 누구나 아는 큰 회사 아니고서야 중소기업에서 스폰서 해주는 회사에서 그렇게 높은 직장 만족도를 기대하긴 힘든게 현실입니다. ㅠㅠ글쓴이님도 처음부터 그렇게 기대하고 입사 하셨겠고요.
현재 있는 곳에서 적당히 동료 직원들하고 잘 지내다가 (업무 성과보다 동료직원하고 잘 지내는게 더 중요할 확률 높음. 업무 성과는 사고 안쳐서 주변사람한테 피해 안주는 정도만 유지) 영주권 받고 떠나세요! 승인 전에도 워크퍼밋 받고 이직도 가능 하니까 그것도 알아보시구요~ 화이팅 입니다. -
흑인 노예 보다 그다지 나를 것 없는 삶을 수천년 동안 살아 왔고, 중국, 일본 역사를 봐도 별반 다를 바 없습니다.
민족성을 개조 하기 전에는 힘듭니다.
미국도 초창기에는 개판 이었죠 -
절은 원래 못바꿉니다.
중이 떠나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 이민온 대부분의 사람들도, 님과 비슷한 프로세스에 질려서 나온겁니다.
그렇다고 미국이 완벽하다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한국보다는 일하는 프로세스가 나름 오픈돼 있습니다.
하지만, 문화적인 측면에서는 오히려 한국이 더 오픈된 측면이 있죠… – 사는데 크게 문제가 안되니깐…
그러니까, 다들 이민오는거 아니겠습니까???방법 없습니다.
걍 복지부동으로 그렇게 하다가, 영주권따고는 튀면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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