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삶의 질이 그렇게 안좋나요?

  • #3575295
    ㅇㅇ 175.***.182.173 5657

    미국으로 유학갈지 한국에서 머무를지 고민되네요
    정말 미국 그지같냐? 돈은 쪼금 살아서 보태줄수 있다고 하네요…
    근데 학부유학이 아니고 대학원입니다…
    spk 대학원 갈지 아니면 미국 대학원 갈까요?
    전공은 기계인데… 하… 기계 알아보니까 대다수가 영주권 이상을 요구하더라구요… ㅜㅜ

    미국 그지같은점
    1.토네이도 오면 사람 죽음
    2.냉난방 설비 그지같아서 춥고 덥고가 심하다.
    3.인터넷 존나 느림
    4.팁문화
    5.대중교통 그지같음
    6.화장실 유료이용
    7.의료보험 안들면 좃됨

    이렇게라고 하는데 사람들은 미국의 삶의 질보다 한국이 더 좋다고 그러네요
    뭐가 맞는거죠?

    • abc 73.***.171.102

      지역마다 차이가 큰 듯 합니다만, 제가 사는 지역은 4, 7번만 해당되네요. 4번은 그렇게 큰 문제는 아닌 것 같구요.

    • ㅇ? 107.***.232.198

      마음가는데로… 에휴

      미국 그지같은점
      1.토네이도 오면 사람 죽음

      한국 자살률은?

      2.냉난방 설비 그지같아서 춥고 덥고가 심하다.

      전기값 한국보다저렴해서
      전 추우면 히터 더우면 에어컨 하루종일 켜도 부담 안됨

      3.인터넷 존나 느림

      게임빼고 느린거모르겠음

      4.팁문화

      아까우면 집에서 드셈

      5.대중교통 그지같음

      자가 이용

      6.화장실 유료이용

      ???? 대도시안살아봐서 패쑤

      7.의료보험 안들면 좃됨

      신분되고 보험되는 회사 찾으셈 ㅅㄱ

      • 미국노땅 72.***.224.187

        빙고!!
        정답 오지노 ㅋㅋ

    • 지나가다 67.***.148.38

      해외여행경험 전무인가보네.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 얘기하네.
      인터넷 400mbps 쓰고있음. 요즘은 최소 50~100임.
      서부는 차타고다녀야하고 동부 대도시는 대중교통이용 가능.
      화장실 유료이용은 유럽 얘기.

    • …. 177.***.149.105
      • 미국노땅 72.***.224.187

        난 한국에 있는 한국회사에도 일 해 본 적 있는데 진짜
        회사대 회사 비교하면 한국회사는 지옥임
        미국회사는 천국임

    • …. 177.***.149.105

      주작하는 관종인거 같은데….그래도 심심하니까..놀아줄께.
      수정: 좀 더 찾아보니 주작질 자주 하는 관종이네. ㅋㅋㅋ

      1.토네이도 오면 사람 죽음
      – 세계 어디를 가던 그런 자연재해오면 사람 죽음

      2.냉난방 설비 그지같아서 춥고 덥고가 심하다.
      – 냉난방 설비 좋은거 있으면 아주 좋음

      3.인터넷 존나 느림
      – 1gb fiber 쓰는데 별로 느린거 모름

      4.팁문화
      – 팁 주는게 아까워?

      5.대중교통 그지같음
      – 내 차 가지고 다니니까 모름

      6.화장실 유료이용
      – 어디서 화장실 돈 받아?

      7.의료보험 안들면 좃됨
      – 의료보험 들면 되잖아?

      원글 박제.

      미국의 삶의 질이 그렇게 안좋나요?
      EDITDELETEREPLY
      2021-02-2814:06:33#3575295
      ㅇㅇ 175.***.182.173 45
      미국으로 유학갈지 한국에서 머무를지 고민되네요
      정말 미국 그지같냐? 돈은 쪼금 살아서 보태줄수 있다고 하네요…
      근데 학부유학이 아니고 대학원입니다…
      spk 대학원 갈지 아니면 미국 대학원 갈까요?
      전공은 기계인데… 하… 기계 알아보니까 대다수가 영주권 이상을 요구하더라구요… ㅜㅜ

      미국 그지같은점
      1.토네이도 오면 사람 죽음
      2.냉난방 설비 그지같아서 춥고 덥고가 심하다.
      3.인터넷 존나 느림
      4.팁문화
      5.대중교통 그지같음
      6.화장실 유료이용
      7.의료보험 안들면 좃됨

      이렇게라고 하는데 사람들은 미국의 삶의 질보다 한국이 더 좋다고 그러네요
      뭐가 맞는거죠?

      • 미국노땅 72.***.224.187

        ㅋㅋㅋㅋ

    • 미국 174.***.41.78

      온돌이 없는게 좀 별로고 대도시 교통수단이 불편하고 지저분함. 전반적인 인프라가 좀 후집니다. 물론 깨끗한 신도시도 있지만 그렇지 않고 부실한 지역이 많습니다. 대체로 공공기관 서비스들이 늦고 오류가 많아 불편합니다. 집의 경우 전기나 가스 에너지 요금이 저렴해서 그런지 집의 외벽이나 창문이 에너지 효율에선 평균 이하. 반면에 살기 편한 점도 많습니다.

      • 미국노땅 72.***.224.187

        요즘 짓는 새집은 단열이나 보온 잘되는 집들도 많음

    • 1111 173.***.167.131

      미국은 한국 마인드로 이해가 되는 나라가 아닙니다. 주마다 다르고 계층마다 다르고 동네마다 다르고 또 회사마다 다릅니다. 능력 있고 영어 되시고 신분 해결 되시면 미국이 좋을테지만 위에서 한가지라도 없으시면 그냥 학위에 만족하시고 돌아가실테고 남는다고 해도 큰 의미는 없을거예요.

      • 미국노땅 72.***.224.187

        지당하신 말씀 ㅋㅋ

    • ㅇㅇ 24.***.6.146

      1.토네이도 오면 사람 죽음
      중부, 남동부에만 해당함

      2.냉난방 설비 그지같아서 춥고 덥고가 심하다.
      지역차이큼. 캘리포니아면 냉난방 필요 없음

      3.인터넷 존나 느림
      게임을 위해서 1Gb 인터넷 쓰고 있음. 단지 좀 비쌈

      4.팁문화
      공감함. 밖에서 덜 사먹게됨

      5.대중교통 그지같음
      인구 밀집 대도시는 괜찮지만 조금만 벗어나면 자차 필요함

      6.화장실 유료이용
      미국에서 유료 화장실 아직 한 번도 못봤음

      7.의료보험 안들면 좃됨
      학교나 직장을 다니면 의료보험 쉽게 들 수 있는데 있더라 하더라고 의료비가 너무 비쌈

      미국의 압도적인 장점도 많아서 이 단점들이 상쇄 될 수 있음. 다만 한국에서 바로 오면 적을하기에 시간이 좀 걸림

      • ㅇㅇ 76.***.109.149

        캘리 최남단 사는데… 냉난방 1년에 두달은 필요합니다. -_- 한국에선 겨울에 난방비 20만원쯤 쓰면 반팔만 입고 이불 제대로 안덮고 자고 훈훈한 공기 속에서 살수있는데… 여긴 캘리 젤 따뜻한 동네임에도 월동장비 겨울되면 많이 팝니다. 한국처럼 그리 살려면 가스/전기세 월 500불은 낼듯요…또 그리 난방 틀면 공기가 너무도 건조하고 참 별로네요… 난방 필요없다는 분들 기준은 옷을 많이 껴입는건 기본이라 가정한겁니다.

        냉정히 말해서… 개인 재산이 많아서 돈걱정 없는게 아니라면… 미국에 번듯한 직장 잡아 미국 이주지역 상위 20% 수준 소득을 올릴정도 안되시면 한국에 머무시는게 낫다 봅니다.

    • asdasda 70.***.16.114

      화장실 유료부분에 대해서만 답글드림.

      난 공중화장실 못쓰는 사람임. 불결함.

      그래서 길 가다가 똥마려우면 가장 가까운 호텔 들어가서 호텔방 달라고 한 다음에 거기서 똥싸고 샤워하고 나옴.
      그래서 난 화장실 1번 이용할때 $500씩들어감. 유료임.

    • G70 73.***.147.194

      미국 기초과학 환경 환상에 빠져 유학나와
      살얼음 걷듯이 영주권 받을때까지 모범시민우로
      교통 티켓 한번안떼고 글로벌기업까지 왔어요
      12년째, 뭔가 평화 안정 자유는 개뿔,
      집살 때눈 암걸리는 줄,
      와이프 아파서 병원가도 애드빌이나 먹으라고 하고
      결국 쓰러졌을 때 실려갈때
      영혼 나가서 애안아들고 부모님하고 저나하면서
      처음으로 엉엉 울었다.
      진짜 한국이었음 교수를 하든 과장님이 되든
      속은 편하게 살았을텐데
      했는데 생각할수록 미국의 리얼라이프는
      자존감 떨어지게 하고 열까지 내 속이 썩어들어간다 쥔짜

    • 73.***.1.170

      사람마다 다르죠, 답이 어디 잇겟습니가. 잘 생각해보고 결정하세요. 조언은 누구나 줄 수 잇지만 결국은 본인 인생이고 박사 5년 절대 짧지 않습니다. 이런 곳보다는 직접 아는 선배님들한테 조언을 들어보세요. 질문하신 것들에 대한 대답만으로는 한국에서 박사할지 미국에서 박사할지 정하기 어려울 거에요. 더 중요한걸 생각해보세요.

    • G70 172.***.47.95

      미국10년째 살고있지만 미국은 의료인프라가 너무 후졌고 의료보험있어도 여전히 병원비가 비싸고…행정업무처리 능력은 완전 필리핀이랑 똑같고 엄청 느리고 실수투성이고 ㅠㅠㅠ 그리고 미국은 정부에서 돈같은거 엄청 빼앗아감…미국은 열심히 돈많이벌어서 저축해도 결국은 다뜯기는 시스템임… 미국이란 나라 땅덩어리만 넓지 허당임…. 미국사는 한인들 대부분 사연이 있고 도피로 미국에 이민을 온사람들이 대부분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미국은 단점이 너무 많은 나라이고…그냥 돈없어면 한국보다 더비참한 나라이고.. 미국은 말이죠 자본주의 끝판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한달에 서민들은 2500불에서 3천불 벌어서 렌트비내면 십원도 남는거 없어여..여긴 진짜로 고연봉 주는 직장을 가지지않는 이상 정말 살기 힘들어여.. 뭐 저소득층들은 정부로부터 도움을 받긴하지만.. 진짜로 정부로부터 도움받어서 살면 완전 비참하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왜냐 넉넉하게 주는게 아니고 그냥 안굶을 정도로만 줍니다…자동차 정비실력은 개판이면서 자동차 수리 공임비는 한국두배입니다…미국 국민들 68프로 통장에 쓸돈 천달러고 없이 억지로 살아여…그리고 미국은 정신병자들이 너무많고 항상 어디를 가던지간에 미친사람을 피해야합니다 재수없어면 총맞거나 차를 치고 도망갑니다..여긴 차치고 무조건 도망갑니다 거의 동남아 필리핀이랑 똑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길거리에는 홈리스가 넘쳐서 터져나갑니다….미국심각합니다…미국이 중국처럼 강대국이지 절대로 선진국은 아닙니다.. 미국진짜로 진짜로 진짜로 문제가 너무 많아서 더이상 진단이 어렵네여 ㅠㅠㅠㅠ 마지막으로 미국은 재미도 없고 여자 만나기도 하늘의 별따기이고 저축도 힘들고..진짜로 내가 이렇게 살려고 미국왔는지 진짜로 내자신이 비참하네여.. 한국으로 돌아가고싶어도 갈수도없고 ㅠㅠㅠㅠ

      • 1234 67.***.176.113

        내가 미국와서 달에 2000불 못되게 월급받으며 가족들과 같이 생활하던게 생각난다. 그때 조금씩 부모님 생일에 선물도 보내곤 했었다… 내가 그때 한국에 있었으면 가족들 먹여살리며 공부한다는게 가능했을까

    • ㅇㅇ 184.***.161.167

      내자식 한국 학교로 보낼 생각. 미국은 후지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로 최악은 마음적으로 항상 편하지 못함. 항상 알수없는 위협감이 존재. 위험한 상황이 항상 따름. 특히 경찰들 최악.

    • ㅇㅇ 184.***.161.167

      경찰들이 최악이긴한데 물론 필요악임. 경찰마저 그렇게 많지 않으면 이 폭력적 집합체인 나라는 폭싹 망할테니. 그래도 경찰들 진짜 최악. 내가 언제 경찰의 폭력에 당할지 그런 위협감도 심함. 난 사실 법없이도 살사람인데 미국에선 그런거 다 필요없음. 이유없이 당하니까.

      • 1234 67.***.176.113

        여기 경찰들 참 소명의식으로 일하시는 분들 많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힘들고 어렵지만 자기가 좋아서 하는 분들이 많아요.. 여기 와서 본 미국 경찰들 다들 좋은 사람들이었어요. 흑인문제 인종차별이 있다고 하는데, 사실 그렇게 마약에 취해 지발 발광을 하는데도 참 나름 최선을 하는 모습을 볼수 있었어요. 제가 보기엔 문제 대부분은 미국 경찰을 우습게 보고 저항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 ㅇㅇ 184.***.161.167

      내가 유학생활만 할때는 이런거 몰랐음. 그때는 학교라는 울타리로 보호막이 된듯.

    • 지나가다 68.***.130.163

      살아보니 한국이 좋은거 맞습니다

      본인이 자기애가 강해서 외로움 잘이겨내고 자연 좋아하면 올만해요

      인터넷 느리고 시스템 개차반이고 신뢰 없는 미국 사회 입니다

      저도 한국 복귀할 계획을 새우는 중입니다.

    • ㅇㅇ 184.***.161.167

      요즘 유튜브보면 미국애들이 한국에 정착해 사는거 결정하는애들 심심챦게 보이는데
      걔네들 이유 들어보면 격하게 공감. 걔네들도 한국사는게 심리적으로 편한게 있나봐. 아마 비슷한 이유겠지. 말안통하니 진짜 불편할텐데도.

    • ㅇㅇ 184.***.161.167

      유학결정은 두가지 요소를 봐야함
      1. 진짜 미국이 선진 학문이냐?
      2. 미국 졸업함으로써 안정적이고 한국보다 질높은 삶의 정착이 가능하냐?

      1번에 대해선 나때와 시대가 변해 상황을 잘은 모르겠음. 극히 일부 엔지니어 전공이 선진 전공이 아직도 있긴 있을듯. 예를들어 스페이스엔지니어 경우는 아마 시민권 제한만 없다면 미국이 배울거 더 많긴 할듯. 그러나 그런 분야가 요즘엔 거의 없을걸?

      2번에 대해선? No No.
      일단 컴싸출신만 한국에 비해 돈을 좀더 받을수 있고 정착하기 상대적으로 쉬울순 있어. 하지만 콤싸분야는 미국이 절대 선진분야가 아니고 취업을 위한 컴싸는 한국에서 공부가능해. 굳이 영어빼고는 미국서 고생할 이유없지. 게다가 컴싸로 미국정착하는게 삶의 질적인 면에서도 좋을까? 뭐 물론 젊어서 한시절은 좋을수도 있어. 나이들수록 아니라는걸 깨닫겠지만.

      • ㅇㅇ 175.***.182.173

        이게 맞는말이네요 감사합니다.

    • G70 172.***.43.186

      미국 한마디로 요약할께요 거지털랭이 나라입니다. 오지마세요..

    • 엔지니어 96.***.44.93

      미국이 한국보다 좋은거 땅덩어리 넓고 공기맓고 거지같이 살아도 안뭐라고함 왜냐 여긴 소수 엘리트를 빼고 대부분 거지거던

    • 어우동 70.***.228.201

      간단히 말해서 미국이 한국보다 나은점은 맑은 공기 뿐이 없음.. 재미없고 비싸고 지루하고 위험하고 자연재앙 많고 상막하고 인정없고 인종차별(특히 동양인 혐오) 심하고 외롭고 인종차별 심하고.. 땅떵어리가 너무커서 여행가기도 불편.. 심지어 티비도 재미없어 요샌 미국애들도 한국티비봄

    • G70 172.***.43.186

      미국은 노땅을 위한 최고의 나라지.. 패배자거던

    • Peter 68.***.222.152

      집에 돈이 있고 40 중반이후에 직장이 없어도 생활 걱정이 없으시면 한국 생활을 추천합니다.
      미국은 세금도 많고 인종차별도 있고.
      한국인이 미국 주류로 살기 힘드니까요.
      단 도전 하는거 좋아하고 평생 배우며 살겠다는 생각이 있으면 도전해보세요.

    • ㅎㅎ 66.***.124.6

      원글 조금읽다 댓글 답니다.
      “spk 대학원 갈지 아니면” –> 이런 젊은 사람의 글에 “좃나”, “그지”, “좃됨”이란 단어가 나오는 군요.
      원글이 장난글이 아니라면, 국가의 삶의 질을 이야기 하기전에 본인 수양부터 더 해야 겠습니다.

    • 펜펜 73.***.178.183

      미국에 가기 싫은 이유를 찾고 계신듯하네요.

      한국에서 살아서 모르니까, 찾은 이유가 겨우 (자연재해, 덥다, 춥다, 인터넷, 대중교통, 화장실, 의료보험) 입니까?
      한국 집에서 서포트도 좀 받을수 있는 것 같은데, 그냥 고생하지 말고, 한국에서 사시는 게 좋을것 같네요.
      어디든 외국가면 고생입니다. 심지어 한 2주 해외여행 가보세요. 처음 몇일만 재미있지 돌아올때쯤 언제 돌아가나 하다가; 집에 도착하면, 정말 편하고 좋다할겁니다.

      나야 미국에 온지 오래되서 편하고 살기 좋지만, 한국에서의 삶이 그냥 저냥 괜찮은 분들에게는, 사실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우선 이민의 벽이 너무 높아요. 그게 해결 되도, 문화차이로 (언어포함) 불편한게 너무 많을겁니다. [어떤 직업을 하는가 / 어디에 사는가]에 따라 차이가 다르겠지만, 인종차별도 분명히 존재하고요. 내가 가는 곳에 언제 올지도 모르는 자연재해, 인터넷 속도, 화장실? (왠 화장실? 유럽도 아니고) 뭐 이런 같지 않은 이유말고, 정말 눈물쏙 빠지게 힘든 일을 겪게됩니다.

      부모 돈으로 유학와서 돈 쓰는 재미로 놀러나 다니고, 공부도 재대로 못하는 친구들 많던데, 부모님 속도 썩이지 말고; 본인 인생도 낭비 안하길 바랍니다.

    • ㅇㅇ 172.***.160.66

      워킹유에스 오는 사람들 특: 미국서 정착 못한 사람들. 애초에 사이트가 그들을 위한 사이트. 정착하려는 사람/정착초기/정착하려다 못하고 귀국한 사람들로 가득함. 패배감과 열등감에 미국 삶을 신포도로 표헌하는 사람들 엄청 많구만.

    • 73.***.30.218

      제가 뭐하러 제발 오시라고 설득할 필요가 있을까요. 그럼 오지마세요.
      근데 한가지만 확실히 합시다. 대학원 유학 올 실력은 되면서 안오는게 맞는거죠?

    • 치삼 50.***.222.101

      능력있음 살기 개 편하도,

      능력없음 이런 지옥이 없을 거에요

    • ㅇㅇ 58.***.210.99

      한국 대 미국이 가장 좋은 먹이감 이네요
      갓난 얘기한테 엄마 좋아 아빠좋아
      그걸 묻고
      그걸로 으쓱 하거나 박이 터지게 싸우는 것 처럼요

    • 오지마요 172.***.43.8

      여긴 또다른 지옥입니다.. 오지마세요 저미국와서 홈리스 직전까지 갔습니다.

    • d 64.***.218.106

      이제는 미국 오는게 별 메리트가 없습니다. 차라리 동남아나 남미쪽을 알아보시는게 나을듯

      • 아재 73.***.147.194

        미국이 아무리 메리트가 없다고 하지만 중국 아프리카 동남아 필리핀 캄보디아 남미 멕시코 이런나라들보다는 많이 낫다고 봅니다..

        • 00 184.***.161.167

          남미 쪽은 아니겠지만
          동남아는 메리트 있을수 있어요.

    • cs 173.***.70.3

      요새 한국서 개발자 임금 올리기 경쟁하고 있고
      점차 미국처럼 될거 같은데

      이런환경에 개발자라면 한국에서 생활하는것도 나쁘지 않을것같음

      내가 전에 한국에서 다녔던 회사 경력 10년이면 9천 언저리였는데
      요새 한국 뉴스보면 그정도 회사가 경력 10년 정도 1.5억정도 + 사인업/스탁 준다는데
      그정도면 한국의 다양한 혜택을 놔두고 미국 안와도 될듯 함

    • chmax 65.***.115.65

      어디 남부 특정지역으로 가지 않는한 토네이도 걱정은 안하셔도 되요. 미국 20년 넘게 살았지만 냉난방문제는 처음 듣네요. 인터넷은.. 글쎄요 어떻게 한국과 비교를 하겠습니까만 인터넷 다 하고 살아요. 팁 문화는 외식을 하면 당연히 줘야죠. 팁 보다도 물가 자체가 비싸요. 미국오시면 차를 운전하고 다녀야죠. 화장실 유료이용은 무슨말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의료보험은 학교나 회사 통해서 들어야 하고요. 단점을 보자면 끝도 없을거에요. 그런데 장점을 보면 그것도 끝이 없을겁니다.

    • 미국노땅 72.***.224.187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