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비싼 명문 사립대가 과연 돈 값 하는가

  • #3961445
    사립대 146.***.222.0 191

    조카가 이번에 취직을 함

    그집에 둘이 있는데 하나는 명문 사립대를 나왔고

    이번에 취직한 조카는 평범한 주립대 나옴

    등록금 차이가 어마어마하게 나던데

    과연 그 비싼 사립대가 돈 값을 했을까

    결과만 놓고 보면 아니라고 봄

    첫째야 뭐 명문 사립대 나왔으니 당연히 꽤 괜찮은데 취업을 했지만

    둘째도 주립대에서 학점을 거의 4.0에 가깝게 받을 정도로 공부를 열심히 하더니

    좋은데로 감

    거기 팀에 7명이 있는데, 그 중 3명이 명문 사립대 출신이라고 ㅎㅎ

    어떤 사람들은 비싼돈 지불하고, 어떤 사람들은 다른 길로

    돌고 돌아 결국 같은 자리로….

    • 유명 리서치 추적 조사에 의하면 당장은 아닌것 같은테 인생전체로 보면 다름 174.***.102.7

      유명 리서치 추적 조사들에 의하면,
      졸업후 당장은 별차이 아닌것 같아보이는데,
      인생 전체로 보면 재산, 사회적 위치 영향력 모든면에서
      차이가 큰 걸로 이미 추적 조사한 결과로 수차례 입증 .
      ( 미국내 대학만 조사한 결과.학부 기준,
      당연히 학부 입학과 편입or대학원입학 난이도가 다르니 당연한 거이겠지만…
      석사&박사 등 학벌 세탁 경우 는 다른 결과임 .
      괜히 편입, 대학원도 어려워요 그러지 마세요.
      어려워봤자 학부 1학년부터 입학하는거보단 쉬운건 사실이니까. ).
      또한 최근 자료에 의하면,
      또 대학 자체에서 배우는 학문의 수준 차이보다,
      탑대학 거기서 만들어지는 인적네트워크 영향
      ( 주로 20위이내 대학 )이 큰 것으로 나옴.

      게다가 탑사립 경우,
      일정이하 (예를들어, 하버드,MIT 같은경우, 25만불이하 ) 소득은 수업료가 면제 이어서,
      아예 무료임. (대부분의 탑 사립이 비슷. )
      그래서 주립이 실제로 돈이 더 듦.

      물론 25만불이상 소득인 경우, 결국 납부하긴 하지만, 그곳도 순차적 증액이어서,
      한 40-50만불이상의 소득이 넘어서야 주립 보다 실질적으로 비싸짐.

      현재 미국내 최고 부자들도 결국 대학 입학 당시 만든 네트워크 친구들과 동업해 회사 만들어 성공한 경우가 십중팔구.

      탑(10-20명문)사립대와 지잡 주립대와 비교하다니 ㅋㅋ.

    • ㅋㅋㅇ 50.***.42.49

      세상 보는 시선이 너무 좁네 ㅋㅋㅋ 당장 앞에 취업상황으로만 보고 판단함 ㅋㅋㅋ?
      살면서 격차가 벌어질수밖에 없음

    • Sky 172.***.199.67

      누가 돈값 때문에 명문대 가나?
      이름값 때문에 가는거지!
      취업할때, 사람만날때, 여자만날때 유리!

    • 무명2 170.***.10.172

      남이야기니 쉽게이야기하는거지
      애가하나만있던지 첫째인경우 돈많이들어도 보내지
      둘째부터는 힘딸리고 돈딸리니 주립대도 가긴하지만
      대부분 첫째부터 아이비리그가기시작하면 밑에 동생들도 열씸히따라잡아서 비슷하게 감
      당장 자식들한테 어떤애는 4년에 40만불짜리지원해주고 어떤애는 주립대 만불내고간다면 39만불어치 한쪽자식한테 준꼴임
      글쓴이가 뭔이야기를 하자는건지 모르나 아이비플러스 아이비리그 출신이되면 한국에서 SKY 나온거란 다릅니다요.
      글구 내가 돈있어서 비싼대학보낸다는데 님이 뭔상관?
      한푼이라도 조카님들한테 보태줬었나?

      아이비리그 입결이번주나오는데 남이사 돈내고 다니던말덩 뭔상관?
      돈이없어 비싼대못가고 주립대나와 잘살았다는 흔해빠지인야기하려고 여기온건아닐테고
      이제 어울리는 이야기는 아빠가 돈을 너무많이벌어서 어쩔수없이 비싼 사립대 돈 다내고 보낸다가 어울리지않나? 주립대도 연봉자산이 높으면 돈다받고 딴주 주립대는 in state이아니니 따로더내고 u virginia u michigan같은데는 그냥 사립대처럼받지. 코넬도 잘보면 이게 아이비인데도 주립대처럼 동네사란들만 싸게하고. 뭘좀 남얘기라도 후진말좀 하지마시게

      • 탑 대학 입학생 174.***.102.7

        공립학교는, 즉 주립대는
        미국 모든 주법에 소득이 높다고 ,
        자기 거주주 주민에게 차등해서 학비를 선정해서 받을수 없습니다. (타주, 인터네셔널 제외).

        대신 주립대학은
        대부분 학력 요구 수준이 낮아서,
        일저 수준 이상의 SAT,ACT ( 한국의 수능에 해당 ) 점수 and GPA이면 장학금등으로 차등 수업료 책정입니다.

        탑사립대는 ( 어짜피 성적으로는 전부 상위 1~5%이내만 합격하는것이므로, 성적으로 우열을 가리지 않고 )
        대부분이 성적 장학금은 없습니다.

        물론 미국내 내학은 성적은 평가 요소중 1개일뿐이지, 성적만으로만 뽑지도 않습니다.

        탑대학 합격생은 1~5% 성적은 그냥 누구나 기본적으로 보유…

        단, 운동선수,거액기부 레가시 제외

    • rv 98.***.125.231

      처음에는 별 차이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학교빨이 먹히는 분야도 존재합니다.
      명문대 출신들이 가득한 팀에 들어간 주립대출신은 분명히 그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제 친구 아들은 그 스트레스때문에 명문대 대학원에 진학하더라구요.

    • 123 174.***.178.207

      왜 ㄱ광고 보내겠습니까
      명문사립 승 입니다.
      그만한 가치가 있고 교수진 도 먹고살려고 사립으로 지원하셔요
      예를 들어볼까요
      현대 펠리 사실래요? gv80사실래요?

    • 지나가다 172.***.109.219

      또또 쓸데없는 소리들 쳐하고 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