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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가 이번에 취직을 함
그집에 둘이 있는데 하나는 명문 사립대를 나왔고
이번에 취직한 조카는 평범한 주립대 나옴
등록금 차이가 어마어마하게 나던데
과연 그 비싼 사립대가 돈 값을 했을까
결과만 놓고 보면 아니라고 봄
첫째야 뭐 명문 사립대 나왔으니 당연히 꽤 괜찮은데 취업을 했지만
둘째도 주립대에서 학점을 거의 4.0에 가깝게 받을 정도로 공부를 열심히 하더니
좋은데로 감
거기 팀에 7명이 있는데, 그 중 3명이 명문 사립대 출신이라고 ㅎㅎ
어떤 사람들은 비싼돈 지불하고, 어떤 사람들은 다른 길로
돌고 돌아 결국 같은 자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