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미국의 병원비가 이제야 실감나네요. This topic has [7]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4 years ago by 00. Now Editing “미국의 병원비가 이제야 실감나네요.”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상대편 과실로 엑스레이찍으러 어젼트 케어 다녀왔어요. 제 과실은 아니지만 제 건강보험 정보 넣으라고해서 넣었구요. 일주일 지나니 제 건강보험앱에 정보가 업데이트됐는데 와이프랑 삼천불 넘게 나오네요. 빌이 날라오면 변호사통해 상대편 자동차보험회사에 넘기긴하겠지만 엑스레이 커버도 거의안되고. 디덕터블 때문에 그냥 병원에서 청구한돈을 다 내게되어있네요. 네트워크 병원인데 커버가 거의 안되는 것도 충격적이네요. 이런 말도 안되는 보험을 제가 다니는 회사에선 제공한다고 매월 이천불을 내고. 저도 백몇불을 매월 내고있었네요. 황당한 경험입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