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프랙티스인슈어런스로 매년 웬만한 새 소형차 가격만큼 냅니다. 페이닥터라도 결국 그만큼 연봉을 적게 받는 셈이 됩니다. 그리고 연소득이 30만불을 넘어가는 경우는 신경외과 등과 같은 일부 특수과 혹은 펠로우쉽 추가과정까지 마친 스페셜리스트 얘기입니다. 대부분의 개인병원 PCP 원장은 30만불 넘기기 아주 힘듭니다. 이 정도면 일반인에 비해 여전히 높은 수준이지만 산호세에 널려 있는 IT업계 매니저 수준밖에 안되지요. 게다가 요즘같이 환자가 별로 없는 코로나시국에서는 직원들 내보내고 겨우 버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