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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미국에서 거주를 마치고 올해 떠날경우, 미국에서 해오던 주식, 펀드등은 세금측면에서 어떻게 하는것이 나은것이 궁금합니다.
가지고 있는것이 IRA Roth, 401k, 그리고 일반 주식과 펀드인데, IRA Roth은 미리 세금을 내었으니 상관이 없고, 401K는 정년이 되었을때 찾을생각이고, 일반주식과 펀드의 경우 떠나기 전에 파는것이 세금측면에서 나은가요, 아니면 나중에 필요할때 (몇년후에) 파는것이 나은가요?
신경쓰이는것이, 미국에 거주하지 않는경우에는 Nonresident신분이 되어 나중에 팔때에는tax marginal rate높아져서 (35%인것으로 어디서 본것 같습니다) 불이익을 받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그래서 떠나기 전에 전부 처분하는것이 나은것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401K의 경우도 마찮가지로 불이익을 받게 되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