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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자유의사에 따라 주관적으로
미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평가해보니 후진국 같다는 말씀은 얼마든지 자연스러운 의견개진이라고 봅니다.
즉,
어떤 평가자로서 볼 때,, 평가대상인 미국에 점수를 준다면 100점은 못되고 60점이나 그보다 못한 50점이하라고 보시는 것이겠죠.그런데…
이내 자연스럽게 떨쳐내기 어려운 생각에 빠져들게 되는데요.. 평가대상 말고.. 과연 그럼 평가자 자체는 몇점짜리일까 생각해보게 됩니다.
가정하자면.. 100점짜리 평가자가 100점짜리 사회를 볼 때 100점짜리로 느끼겠지만
50점짜리 평가자가 100점짜리 사회를 평가하면 과연 몇점처럼 보일까…? 50점처럼 보일까…?아마 50점짜리가 50점짜리 국가를 보면 퍼펙트한 사회로 100점처럼 보일 수도 있겠구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여기에도 그런분들이 종종 보이는거 같기는 한데 참 발설하기에는 조금 남사스럽고 그렇네요.아무리 생각해봐도 객관적으로 미국을 선진국으로 보는 시각이 우세한 현실에서
자신은 전혀 다르게 본다고 할 때는 일반적인 시각을 깰 수 있는 조금 더 탄탄한 근거를 제시하는게 좋을거 같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