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후진국이다 댓글보고,,한마디합니다..

  • #310388
    한국에서 125.***.235.67 5299

    지나다 우연히 들리게 되었습니다.

    타향 떠나 먼 이국만리에서 행복한 삶을 영위하시길 기원드립니다.
    허나 여기한국에대해선 좋은 말을 좀 하시길..왜자꾸 한국에대해 안좋은소릴 하시는지
    이해를 못하겟습니다.
    여러분들이 좋지못한기억이라해서 다들 그렇진 안잖아요 그죠?.그리고 소수의이민자로부터 한국 폄하되는게 지켜보는 외국인들은 어떠허리란걸 생각좀 가지시길..

    결론부터 말씀드리죠..
    한국이란 나라 를 떠나서 얼마나 오래사셨는지는 모르지만.
    전 영국서 생활했습니다.,(사회보장 제도때문에 망해가는나라라는 느낌이 많이들더군요)

    사회보장 제도때문에 한국이란 나라를 다시금 보게하시는 내용이많은데요.
    한국이란 나라 살기좋은나라입니다.
    친구들 미국에도많고 ,전 한국친구도많지만 현지친구들도많습니다.,
    고향은 부산 토박이입니다.
    다들 부산에놀러와서 하는소리가  한국이란 나라 둘러보고는 이민오고싶어할 정도입니다.

    한국이란 나라 자체에대해서 잘 모릅니다.막연히 알다가 직접 와서보고는 입에 거품물고 다들 좋아하는 나라가 한국입니다.

    실제 그런 수속밟는 영국가족 친구분도계시구요 (현지 고등학교 선생입니다)

    의료보장 제도는 저도잘 모릅니다.
    하지만 한국이란 나라 당신들이 뭘 얼마나 맘에안들기에 그기가서 살면서 한국에대해 폄하하는 발언들을 하십니까.,
    여기선 어느정도 생각있는사람이라면 오히려 한국떠나 선진국이란 나라에 가서 산다는 사람 오히려 불상히 여깁니다,과거완 완전히 다릅니다,.

    누가 요즘 한국 떠나고 싶다 그럽디까? 도대체 무슨 괴변입니까?
     환율 차이도 일본보다 못한나라가 미국인데. 차라리 영국은 환율차이라도많이나지요..
     미국은 일본보다도 못합니다.
    이민 간 사람들도 돌아오는 시대인데.뭘 잘 모르시네요.
    돌아오고싶어도 돈이없어 못오는 사람 어디한둘입니까?

    당신들 그기가서살면서 뭐가 그리 맘에들던가요?.여러나라 돌아다녀봐도 한국만한 나라없고.한국에서적응 못하고 떠난 사람 어디가도 적응 못합니다.

    제가 피부로느낀게 그런 점입니다,직장 떄문에 할수없이 여러나라 돌아다니지만,늘 속으로 다짐하는건 “젠장 뭔넘우나라가 이런 나라가 다있나”싶은 생각만 듭니다.
    한국이란 나라 살기좋은나라입니다 당신들은 어떨지 몰라도.

    • 한국에서 125.***.235.67

      한국떠나 사는 아줌마들 이나 멍청한 노친네들 비교는 하지마시길.어디가나 국내에서도그렇지만 그넘우 교육이니 뭐니 아줌마들 머리에든건 뻔하잖소,,그런부류의사람들 이야기는 듣고싶지도않고 말도마시길…

    • 과객 108.***.210.41

      그렇게 한국이 더 좋으면 미국취업이나 이민을 준비하는 이 사이트에는 왜 오는겁니까?

      난 한국에서도 10년 직장생활 해 봤고, 미국서도 10년이상 직장생활과 사업을 해 봤소.

      내가 보는 한국은 물론 좋은 점 나쁜점 다 있지만, 대표적으로 몇가지 지적하라면, 듣기싫으면 여기서 패스 하쇼;

      1) 술 권하는 사회: 난 그리스찬이라, 술을 안 먹습니다. 그러나 한국은 어느 직장할 것 없이 회식이다, 포장마차, 또는 룸싸롱, 가라오께(노래방)…죄의 유혹이 너무 심한 사회다.

      2) 낮은 후진국 국민의식: 일인당 GNP는 좀 올라갔는지 몰라도($20,000/Y), 아직도 대다수 국민들의 의식수준은 선전국과는 한참 거리가 있다.예, 어꺠 뚝 쳐도 째려보기, 쩍 하면 시비걸고 싸우기, 난폭운전, 나이따져 반말하고 무시하기,등 등…

      3) 썩은 정치인: 난장판 국회, 깡패 국회의원, 뉴스 보면 다 알겠죠, 여기서도 가끔 한국 뉴스 봅니다.

      4) 성적 타락: 마치 소돔과 고모라성을 보는 듯, 높은 이혼률, 외도, 온갖 OO방들…

      5) 지나친 입시위주 교육: 영어 사교육만연, 고액과외비, 치맛바람, 청소년의 전인교육부재, 신체 균형발달 장애, 삐뜰오진 인성교육초래, 등 등

      6) 남북한 대치 상황: 정부에서 국민 통재및 정권획득의 수단의 국민을 이용함.

      7) 언론의 횡포: 정부의 시녀, 요원한 언론 자유…

      8) 경찰, 검찰의 비공정성과 무능력: 국민의 지팡이가 아니라 국민에게 몽둥이로 전락한 검/경. 조폭의 난립과 방관하는 경찰, 심지어 학원가에 기생하는 양아치들…

      이 외에도 많겠지만, 대표적으로 보면 이러하다고 아직도 생각합니다.
      결론은 재미있는 지옥에서 사는냐, 재미없는 천국에서 사느냐( 비유가 좀 강렬하지만)
      재미있게 세상적으로 즐기는게 삶의 목표인 사람은 한국이 더 좋겠고, 가정적으로 건전하게 바르게 살려고 하는 사람에겐 미국이 훨 좋은 것 같소이다..

      • ㅠㅠ 211.***.249.202

        이런 말 보는게 참 슬프네요

        물론 저희 친척중에도 미국에 이민가서 사는사람이 있기 때문에 이민가면 될 지 모르지만,

        이런 말 하는 당신도 한국에서 자라난것 아닌가요 ?

        그저 사회에 잘 적응하지 못해서 앵앵대는 거 밖에 들리지 않네요

        한 영국의 사회하자가 이런 말을 했죠

        [ 도망친 곳에 낙원이란 없다 ]

        미국은 한국에서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문제 ,. 인종차별 같은 문제가 있을테니

        잘 적응하고 사시길 ^^

    • 인컴따라달라요 69.***.193.18

      ….여기선 어느정도 생각있는사람이라면 오히려 한국떠나 선진국이란 나라에 가서 산다는 사람 오히려 불상히 여깁니다,과거완 완전히 다릅니다,……

      좀 오바하신듯…

    • 128.***.28.160

      비판을 하실거면 조금만 더 논리적으로 해주셨으면 합니다. 니네가 뭐가 그렇게 잘났는데? 만 반복하지 마시고.

    • 허허 173.***.66.210

      글을 처음에 올린 원글님의 무지함을 용서하소서

    • 지내가다 173.***.114.13

      한국이 그렇게 좋다면서 여기 싸이트는 왜 기웃거리는걸까? ㅋㅋ 참나 어이가 없군…

    • dma… 98.***.88.89

      저도 미국생활 한 10년 한 사람인데…그렇다고 특히 어느 한쪽이 좋고 반대쪽은 싫다…이런 것은 아닙니다. 한국은 내가 나고 자란 고국이고, 미국은 이제 앞으로 내가 살아갈 터전이니까요.

      전 한국을 욕하거나 업신여기진 않는데, 그렇다고 21세기 요즘 한국서 미국병이 완치된것은 아니더군요.

      요즘세상에 미국을 동경하는것은 과거하고는 성격이 다릅니다. 옛날 못살고 힘들던 시절에는 좀더 번듯하게 사는것이 아메리칸 드림이였다면 요즘은 미국서 교육시키는게 아메리칸 드림입니다. 뭐, 한국사람 다 그런것은 아닙니다만…기러기 가족, 조기유학의 형태가 있는걸 봐서도, (물론 이들은 이민은 고려하지 않는 사람입니다만…) 그만큼 교육에 목매고 있다는거죠.

      그러니 아무리 미국의료보험이 최악이라고 해도 교육을 큰 이유로 해서 이민오고 싶어하는 사람은 많습니다.

      또 꿈이 원대한 사람들은 자식교육하고는 상관없이 좀더 큰 무대에서 자기꿈을 펼치겠다고 오고싶어하는 젊은 사람도 많습니다.

      원글님 쓰신거 보니까 아직도 미국이민을 70년대 식으로 생각하시고 있는것 같아서 한마디 썼습니다.

    • ys 67.***.35.186

      결국은 환경에서 오는 이질감 아닐까요? 어느정도 한곳에 있다 적응됐는데 다시 새로운곳은 아마 비슷할거라는 생각에서 그런데 아닌데 라는 것이 점차 쌓이면서 오는 일종의 환경적 스트레스 아닌가 합니다 . 문제는 어느곳이나 같을순 없는데 지난 경험들이 새로운 것들이랑 충돌해서 오니 불만이쌓는거죠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하나가 전체를 변화시키진 못하면 하나가 거기에 적응을 해야 만 합니다.
      한국이 좋은건 나라 자체가 좋은게 아니라 아마 그곳에 부모 친구들이 있기 때문인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님이 한국에 대해 정말 100% 잘아신다면 할말없지만 저역시 한국인이지만 아직도 한국에 대해 잘모릅니다.단지 그냥 두리뭉실하게 .. 하물며 미국은 다양한 민족이 모여 사는나라 그정도 ..요즘같은 시대에 한국이며 미국이며 어디인들 걱정없이 살만한 나라가 있을까요?

    • 208.***.82.242

      “다들 부산에놀러와서 하는소리가 한국이란 나라 둘러보고는 이민오고싶어할 정도입니다.”
      답 나오네.. “놀러와서!!!!!” 나두 다 찌그러려져 가는 나라 “놀러가서” 보면 이민가서 한동안
      살아 보고 싶을 정도던데..
      근데.. 부산에도 사람이 살아요? 대한민국엔 서울만 사람 사는데 아닌가요?

    • sv 198.***.56.5

      “놀러와서!!!!”
      ㅎㅎ 저도 위 “흐”님 말씀에 공감백배. 놀러가서 보면 다 좋아보이죠.

    • 71.***.97.13

      미국이 예전과는 많이 다릅니다. 국민의식이 진짜 선진국인가 싶을때가
      많은데 무엇을 보고 선진국이라고 하는지 잘모르겠어요. 다 옛말인듯.

    • 장단점과 개인 성향 98.***.250.81

      미국이나 한국에 사는 장단점이 있고 개인과 가족의 성향과 사정에 따라 결정을 하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미국에 남으신 분들도 있는 거고.. 아니다 싶으면 귀국을 하기도 하는 거고..

      한국에서 무조건 미국으로 가고 싶다고 해서 갈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요즘은 무조건 미국이 일방적으로 모든 면에서 좋다 이런 식으로 주장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습니다. 원글님께서 다소 과하게 흥분하신 듯 합니다.

    • 나도한마디 69.***.101.17

      아무나 이민자가 될 수 없습니다.
      요즈음엔 이민을 하고 싶어도, 조건이 까다롭고, 시간도 많이 걸려서, 무척 어렵습니다.
      이민와서 그 시스템속에서 자식을 길러보지 않았으면, 함부로 이야기 해선 안되며,
      선진국 후진국을 겉으로 판단해선 안됩니다. (그 속에서 장기간 살아봐야 압니다)
      그리고, 선진국을 택하든 후진국을 택하든, 무수히 많은 사람들 가운데에서,
      자신의 삶에 만족하는 사람도 있고, 실망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한가지 중요한 것은, 돈 있고 의식있는 사람들은 모든 자녀를 외국에서 공부 시키려 한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녀교육에 신경을 쓴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자기 자녀가 선진시스템 속에서 잘 살아가거나 선진시스템을 도입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잘 모르실 겁니다. 한국의 교육시스템이 10년 사이 미국의 시스템을 닮아가고 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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