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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다 우연히 들리게 되었습니다.
타향 떠나 먼 이국만리에서 행복한 삶을 영위하시길 기원드립니다.
허나 여기한국에대해선 좋은 말을 좀 하시길..왜자꾸 한국에대해 안좋은소릴 하시는지
이해를 못하겟습니다.
여러분들이 좋지못한기억이라해서 다들 그렇진 안잖아요 그죠?.그리고 소수의이민자로부터 한국 폄하되는게 지켜보는 외국인들은 어떠허리란걸 생각좀 가지시길..결론부터 말씀드리죠..
한국이란 나라 를 떠나서 얼마나 오래사셨는지는 모르지만.
전 영국서 생활했습니다.,(사회보장 제도때문에 망해가는나라라는 느낌이 많이들더군요)사회보장 제도때문에 한국이란 나라를 다시금 보게하시는 내용이많은데요.
한국이란 나라 살기좋은나라입니다.
친구들 미국에도많고 ,전 한국친구도많지만 현지친구들도많습니다.,
고향은 부산 토박이입니다.
다들 부산에놀러와서 하는소리가 한국이란 나라 둘러보고는 이민오고싶어할 정도입니다.한국이란 나라 자체에대해서 잘 모릅니다.막연히 알다가 직접 와서보고는 입에 거품물고 다들 좋아하는 나라가 한국입니다.
실제 그런 수속밟는 영국가족 친구분도계시구요 (현지 고등학교 선생입니다)
의료보장 제도는 저도잘 모릅니다.
하지만 한국이란 나라 당신들이 뭘 얼마나 맘에안들기에 그기가서 살면서 한국에대해 폄하하는 발언들을 하십니까.,
여기선 어느정도 생각있는사람이라면 오히려 한국떠나 선진국이란 나라에 가서 산다는 사람 오히려 불상히 여깁니다,과거완 완전히 다릅니다,.누가 요즘 한국 떠나고 싶다 그럽디까? 도대체 무슨 괴변입니까?
환율 차이도 일본보다 못한나라가 미국인데. 차라리 영국은 환율차이라도많이나지요..
미국은 일본보다도 못합니다.
이민 간 사람들도 돌아오는 시대인데.뭘 잘 모르시네요.
돌아오고싶어도 돈이없어 못오는 사람 어디한둘입니까?당신들 그기가서살면서 뭐가 그리 맘에들던가요?.여러나라 돌아다녀봐도 한국만한 나라없고.한국에서적응 못하고 떠난 사람 어디가도 적응 못합니다.
제가 피부로느낀게 그런 점입니다,직장 떄문에 할수없이 여러나라 돌아다니지만,늘 속으로 다짐하는건 “젠장 뭔넘우나라가 이런 나라가 다있나”싶은 생각만 듭니다.
한국이란 나라 살기좋은나라입니다 당신들은 어떨지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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