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평생 빌만 내다가 ㅜㅜㅜㅜ

  • #3464493
    184.***.128.166 1728

    한달에 4천불 버는데 모기지, 빌, 자동차 페이먼트 낸다고 돈 십원도 못모으네여.. 휴 미국 진짜로 돈때문에 숨막히네여.. 한국보다 그러서리만 싸고 나머지는 다 비싸고.. 내같이 능력없는 넘들은 미국같은 나라에서 살면 안되는거 같네여.. 한국으로 돌아가고싶어도 너무 늦었네여..8년전에 한국에서 한달에 350정도 벌던 시절이 그립네여… 미국 서부 시골동네 사는데도 4천불이 부족하네여. 먹고싶은거도 안사먹고 최대한으로 아낄려고 하는데도 안되네여.. 후회해도 늦었겠죠.. 가족들은 한국에서 다 자리잡고 잘사는데 내만 미국와서 거지같이 힘들게 사니.. 집에서 많이 걱정합니다.. 미국에서 왜그러고 사냐고..집에서 도움을 가끔 주기는 합니다만…

    ———————–

    원글아. 최후의 경고다. 이딴 망상글 자꾸 올릴래? 너 실업급여받고 8년된 엘란트라 끌고 다니다가 사고났자나? 최근에.

    마지막 경고다 이런 망상글로 사람들 어그로 끄는 것도 정도것해야지!

    나 운영자 아니다. 근데 앞으로는 이딴식 망상글 올리면 내용 복구 못하게 지운다. 알았냐?

    • Ad 172.***.165.48

      원래 인생이 그렇죠 뭐.. 금수저는 영원한 금수저 흙수전 영원한 흙수저

    • 미구기 174.***.137.249

      근데 궁금한게 있어

      한국서 350 벌면 집은 어떻게 했어? 부모님이 해준거 아녀? 아니면 아파트 대출 이자가 더 낮은건가. 설명좀 해줘봐 왜 미국만 오면 집이 거저 생기는줄 아는 그 논리가 뭔가.

      • 월급쟁이 184.***.83.40

        한국에서는 집 걱정은 없었습니다 회사에서 숙식제공을 해줬거던여

    • ㅋㅋㅋㅋ 73.***.147.194

      얌마 미국에 돈벌려고 왔어면 꺼져라. 미국은 돈모으는 나라가 아니고 소비하는 나라다 딩신아.. 미국살기 한국보다 힘든거 이제 알았냐????? 너 바보지

    • 음… 71.***.142.170

      4천불 벌면서 남들 할거 다 하니까 가랭이 찢어지는거죠…
      주윗사람들이 다 이렇다 저렇다 떠들어대도, 자기처지가 그게 아니면 안해야 합니다.

    • 미국 70.***.69.86

      서부 어디살어?

      • 월급쟁이 184.***.83.40

        워싱턴주 시골동네 페드럴웨이 살아여..

        • 너무 웃겨요. 71.***.31.177

          서부 시골동네 산다고 하시길래… 아이다호, 유타, 애리조나의 소도시이런곳을 상상했죠. 페더럴웨이가 시골마을은 아니고 워싱턴주가 특히 킹카운티가 물가 싼 동네는 더더욱 아니죠. 아이다호, 유타 소도시 사시면 많이 세이빙 하실거에요.

    • xs 72.***.129.25

      누가 뭐라 해도 그심정 이해가 갑니다. 비슷하네요.

    • 탕수육 174.***.47.173

      결혼하셧나요? 맞벌이하면 한명이 추가로 조금만 벌어도 그거 풀로 다 모을수있어요. 저도 시골사는데 제가딱그만큼버는데 둘이 버니까 이제 제 돈은 생활비다쓰고 남편 돈은 풀로 다모으는게 가능해요.

      • 월급쟁이 184.***.83.40

        결혼은 했고 애는 아직 없어여 애생기면 더 죽는거져. 와이프는 일하는데 얼마 못벌어여 .

    • 미구기 174.***.137.249

      진짜 궁금해서 그런데. 난 5년전에 한국에서 700벌어도 결국 집살라면 아끼고 아껴서 겨우 주담대 할 수 있었고 월 페이먼트는 비슷했거든. 어디가 미국이 지옥이라는 거야. 집이 비싸서 그런건가 최소 20 30만불은 줘야 해서?

    • brad 24.***.244.132

      집을 빨리 사세요.

      주택 유무에 따라, 생활이 천지차이.

      • 월급쟁이 184.***.83.40

        집은 2년전에 사서 모기지 내고 있어여.ㅠㅠㅠ

        • brad 24.***.244.132

          그것은 산게 아님.

          작은 콘도라도 빚없이 소유하면,
          완전히 다른 인생을 살게됨.

    • 크아악 172.***.8.58

      글보다가 내림ㅋㅋㅋㅋ
      한국 가면 ㅅㄷ아
      전세금도 넌 못내자나
      미국이 돈 모으기 더 좋으면 더 좋지
      한국에서 적당한 외제차에 서울근처 집 얻어야 사람대접 받을텐데 돈 모으는게 가능하냐?

      • 월급쟁이 184.***.83.40

        지금 한국에서 모은돈이 1억이 있어서 그나마 덜 힘들어여..

    • 미구기 174.***.137.249

      월 350씩 30개월을 안모으고 살어야 원금만 1억이다. 투자 잘하고 잘 불렸다 쳐도 2년은 넘게 아예안쓰고 모아야 1억인데. 그걸 한국에서 어떻게 모았는지 설명을 해줘야 제대로 공감을 하거나 도와주거나 하지. 전세금을 부모님한테 지원받지 않고 어떻게 1억을 모았냐 이거에요….

    • Pat 108.***.30.247

      무한반복 같은 이야기 ㅋㅋ 누가 보면 한국은 전국민 무료 주택 국가인줄 알겠네. 부모님 버프가 없어진건 생각안하고 미국 오니 돈 안 모인다 징징.

    • 완벽했어 31.***.152.20

      말하는 꼬라지 보니 내가 아는넘 같은데
      니 평소에도 찌질이 붕신이라는거 잘알지?
      교회에서 니하고 같이 다니는 그넘도 뒤에서 너 욕한다
      차마 누군지 말은 못해주겠다

    • coonskin 184.***.46.74

      힘내쇼 다들 그렇게 살면서 저축하는거여

    • 시골이란 209.***.72.106

      시골이란…. 인구 만명이하 월마트 없고 이런대가 시골임

    • ㅠㅠ 67.***.181.76

      미국은 죽도록 일만하고 돈 벌다가 몸이 골로가도 모르고 사는거같아요
      돈만 쓰고

    • 위치 172.***.207.31

      미국은 어디에 사는가 그 지역에 따라 워라벨이 달라요. 그중 거주비는 참으로 인생의 질을 좌우합니다. 아낄수 있는 생활비중 거주비가 가장커요. 앞으로 불경기가 심할텐데 절약하고 줄이면서 살아갈 맴 준비 단단히 하고 살아요

    • dd 205.***.233.48

      페더럴 웨이가 어떻게 시골인가요… 그리고 4천불이면 충분히 페데럴웨이에서 살만할듯

    • 한마디로 166.***.240.82

      걍 하우스푸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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