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이젠 선망의 나라가 절대 아님, 한국이 훨씬 더 좋음

  • #104930
    이제는요 24.***.199.57 4050

    한국의 나날이 성장하는 놀라운 모습을 보십시요

    미국 ? 미국은 이제는 더이상 선망의 나라가 절대 아닙니다
    기울어져 가는 해와도 같습니다.
    한국에 사시는 분들, 복 받은줄 아시길 바랍니다
    미국으로 구태여 들어오시려고 하는 이유를 저는 모르겠습니다.
    한국에서 대학나오시면 그곳에서 취직하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
    PPP (생활비 대비 국민소득)을 봐도 한국에서 사는게 훨씬 나을껄요 ?
    미국으로 이민 오는 사람은 불과 1년에 수백명,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는
    사람은 수천명도 넘습니다.
    미국 오려고 진을 빼실 필요가 전혀 없다는 것이지요.
    길거리 마다 즐비한 홈리스, 무너져 가는 나라에 왜 구태여 오시려 합니까 ?

    [이 게시물은 운영자님에 의해 2013-08-24 07:17:01 Jobs에서 이동 됨]

    • g 67.***.1.220

      미국 유학생들도 미국 맛만보고 한국가는게 당연한게 되버렸죠.

      미국에서 일하는게 좋긴하겠지만 외국이라는게 정말 큽니다.

      한국에가면 야근이다 살기 힘들다 난리치지만 그래도 고국은 무시 못하는 건가봅니다.

      특히 한국에서 잘사는 사람들을 보면 굳이 외국에 나가지 않아도 한국이 살기 좋다는거 보여주죠.

      다만 대부분 사람들은 한국에서 부자가 아니니 미국에 오나 한국에 오나 둘다 지옥일 겁니다.

    • 12412 216.***.220.18

      대가리 갈아버린다

    • ggg 107.***.145.58

      되지도 않는 영어로 족팔리게 사느니 한국이 낫다

    • ㅇㅇ 198.***.114.139

      위에 무섭네요 ㄷㄷ
      Job게시판에 잇을글은 아니고

      글고 요즘은 대충 다들알겁니다

      좀 부족하게 살아도 자연환경, 자녀교육등으로 오시죠

      대박날라고 미국오는사람 이젠 없습니다

      한국에서도 실패하고 도저히 가망성없는분들 아님
      IT/엔지니어들? 아님 sex and the city보고
      뉴요커가 되고싶은 골빈 뇬들정도?

    • 128.***.70.197

      님들 로마리오 글은 무시하세요 제발

    • ㅋㅋㅋㅋ 69.***.113.168

      병신같은 글인데….
      누가 미국에서 어메리칸 스타일로 성공할려고 오나? 다알겟지만 한국도 이제 잘사는 나라이고
      미국이나 한국이나 월급 차이 별로 없다.
      공기좋고, 자녀교육, 환경 근무시간, 이런것 때문에 미국에 오는거죠
      이젠 미국이나 한국이나 연봉 거기서 거깁니다.
      근데 야근땜에 앓는 소리는 한국 직장인들은 거의 다 하는거고요. 미국은 덜하죠.

    • 67.***.41.121

      사업하고 싶으신 분은 미국이 훨 낫죠.
      마켓 규모가 다릅니다. 시장 기호도 다르구요.
      도전해볼만한 시장입니다

    • al 71.***.243.28

      미국이 무너저 간다고는 하지만 최소 백년은 슈퍼파워를 유지할겁니다. 떠오르는 수많은 강대국들에 비해서 갈등이나 위기요소가 없어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외노자, 그안에 섞여사는 이민자로서의 삶의 풍요까지 보장해준다고 볼수는 없습니다.

      원글대로 한국인이 가장 살기 좋은 곳은 한국입니다. 이는 결코 부정할수 없는 진실입니다. 신분과 영어문제가 해결되었다면 미국이란 곳도 살기좋은 곳일수는 있으나 LA등 한인밀집지역 벗어나면 문화적차이에 따른 거부감을 직접 맞딱뜨려야되고 한인밀집지역에 머물러 있자면 미국사회내의 또다른 작은 사회를 경험하며 한국보다 더한 오지랍과 뒷통수, 텃세를 맛보게 됩니다.

      이런것들 감안하고 미국에 와서 편안한 삶보다는 IT,CS방면으로 좀더 많은 기회를 접하고 싶고 들어갈 자산이나 기본적 준비가 되있다면 도전해도 좋다고 보지만,

      그런것 없이 단순한 미국에 대한 환상,영화에서 보던걸 현실로 투영하는 착각,그런 착각을 이루기 위해 전공을 바꾸거나 억지로 미국에 체류할수 있는 핑계를 만드는것 등은 완전 골빈짓거리로 밖에는 안보입니다.

    • 롬씨네 173.***.138.200

      롤스로이스 펜텀에 몸을 싣고 캘리포니아 해변을 달리며

      글쓴이 : 천일홍 (76.♡.64.193) 조회 : 3,426
      망망대해가 펼쳐진 캘리포니아의 해변길을 최근에 구입한 롤스로이스를 타고

      미끄러지듯 달려보았습니다.

      상쾌한 바람이 가슴으로 스며드는 곳에서 저는 롤스로이스의 액설런시를 즐기며

      뭇사람들의 부러운 시선을 한몸에 받으면서……

      제가 주차를 하자 많은 사람들은 귀족을 쳐다보듯 휘둥그레진 눈으로 저를 쳐다

      보았죠…

      그 순간, 바로 그 순간, 늘씬한 8등신, 금발의 미녀가 저에게 다가왔습니다.

      그리고는 그 풍만한 몸과 뇌쇄적인 미소를 머금고 저의 차에 올라타는 순간, 저는

      그녀를 싣고 전속력으로 질주했습니다.

      가슴속으로 싸한 기분이 넘실대는 해변을 뒤로하고서….

      로마리오 미국병 관련 글들 중에서 발췌

    • 지나가다 12.***.114.90

      잘사는 나라란 국가정보기관이 댓글달면 국민세금으로 월급주는 나라를 말하는 건가유? 그것도 고액 연봉이라면서유?

      그 말을 들으니 저도 그냥 때려치고 들어가서 댓글다는 정규직으로 일하고 싶어유~

      • sfdsg 71.***.14.93

        잘되면 지도 좀 끌어주세유.

    • 192.***.253.129

      다 자신의 처신와 형편에 달린거지 별 병신같은 소리를 다 듣겠네.

      그리 좋으면 너나 가라. 로마리오야.

      부부가 야간청소하고 Second Job 뛰면서 7만불 벌게 됐다고 American Dream 을 이뤘다느니 설레발을 치더니… 일관성이라고는 좆는 없는…

    • ㅁㅅㅁ 192.***.2.36

      경제발전 하면 뭐하나~ 그게 다 일생의 70프로를 일만하다 죽는 사람들의 산물인데
      그리고 경제가 발전하면 뭐하나~ 부익부 빈익빈이지
      그리고 경제가 발전하면 뭐하나~ 친구 가족까지도 다 경쟁상대로 인식하게끔 아기때부터 세뇌시키는 나라인데

      • 한국욕 71.***.243.28

        그런데 미국은 안그런가요?
        미국경제와 파워가 아무리 강해도 외노자나 이민자 와는 별 상관없는 일이고
        부익부 빈익빈이야 말로 미국이 원조이며 최정점이죠
        미국인들한테 무시당하는거는 둘째치고 같은 동포들 사이에서도 편가르고 텃세부리고 아주 가관입니다.

        결국 한국보다 조금 더 나은 직장의 기회때문에 와있는건데 이게 무슨 아메리칸 드림이나 대박이 난 상황은 아닌거죠. 한국에선 안해도 될 고생하면서 다른 형태의 경험과 도전적인 삶을 사는 것일뿐. 오히려 그 노력이면 한국에서 무시 안받고 살정도는 됩니다.

        꼭 미국에 오는 이유를 새로운 환경이나 직장에 대한 도전이 아닌 한국욕하면서 의미를 찾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너무 한심한 인생입니다. 그런사람들이 꼭 온지 얼마안되는 사람한테 알량한 텃세부리고 한국드라마나 노래,영화는 챙겨보더군요. 다 한국의 자본주의적 발전의 산물인데 말이죠.

        한국과 미국의 좋은점을 얘기하며 담담하게 현실에 충실하며 살아가면 될것을 꼭 미국에서 제대로 살지 못하면서 한국욕하면 자기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는 발악정도로 밖에는 안뵙니다. 똑바로 사세요

        • hmm 166.***.88.45

          No, that is one case,
          There is other case as well…

    • 미국 76.***.148.172

      미국 끝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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