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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820:38:19 #3609426abc 107.***.117.45 722
요즘 국뽕+미국비하로 조회수 엄청나게 뽑아먹는 올리버쌤이라는 유투버 영상을 봤는데 이 사람이 좀 양념을 치기는 하지만 확실히 싼 보험을 들면 이래저래 고생이군요
근데 이 사람 든 보험이 그렇게 싼 것도 아니던데
한국 의사들 불친절하고 건성이라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그런 건 없었고 미국 의사들이라고 더 친절한 건 아니더군요 개인 경험차겠죠
의사들 갈아서 유지하는 제도라고 하지만 한국의 건강보험은 사용자 입장에서는 좋은 제도인 건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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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료의 궁극적 목표는 대출 경제의 초석을 다지는 일이다.
의사들 대출 받아 공부하고
병원들 대출 받아 병원짓고
환자들에게 병원비 바가지 씌우고
병원비 비싸니 중간에 보험회사가 끼고
병원이 단합하면 보험회사를 건너뛸 수 있으니까,
변호사들 부추겨서 의료 소송도 하고
변호사들 대출 받아 공부하고
로펌도 대출받아 회사 차리고
소송비용 천문학적으로 올라가고소송이 겁나는 의사들은 고가의 소송보험을 들고
결국에 병원도 의사도 환자도 변호사도 악순환 트랩에 걸리고
최종적으로 의료보험 회사도 비용절감을 위해 환자 부담금을 지속적으로 올리고
궁극적으로는 의료 대출로 의료비를 해결해야 하는 상황으로 간다.전국민은 대출 인생을 살게 된다.
태어나면서 부터 의료 대출로 시작해서
자동차 운전할 때가 되면 자동차 대출
대학 대학원 학자금 대출
취직하고 가정을 이루면 내집마련 주택대출
자식이 생기면 의료 대출, 자동차 대출
이어서 자식들 학자금 대출….끝없는 대출 그야말로 영화,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과 같다. -
올리버 양반 조회수 올릴려고 너무 자극적인 영상만 만들어서 보기 불편함. 안 봄. 어떻게든 국뽕+미국 비하해서 조회수 얻어내려고. 뭐 그 양반은 그게 직업이니까 돈벌려고 하는거 이해가 되긴 하면서도 좀 심한 것 같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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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올리버 금마꺼는 안봄 한국너무 빨고 미국비하 하는 모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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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이제 대출로 시작해서 대출로 끝나는 인생이 살아야 해요.
가계부채 1800조 시대https://biz.chosun.com/stock/finance/2021/06/13/ZMBZA57IAJHS7FSUXTJTJZXH5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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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잘 산다고 하는 나라들은 하나 같이 부채 비율이 높다.
쉽게 말하면 그동안 빚내서 먹고 산 나라다.
https://en.wikipedia.org/wiki/List_of_countries_by_external_debt
그래서 G7은 빚쟁이 모임이다. 어떻게 해서든 빚을 더 내서 경제를 돌려 막기 해야만 하는 것이다.한국은 아직은 의료보험이 공익보험이지만 빚쟁이 세력들은 언젠가 이것마저 무너뜨리고
사익보험을 완성할 것이다.
공기업이 이익을 못낸다…공기업 부채 심각 이런 신문기사 나올 때 이미 시작된 것이다.공기업은 이익을 내기 위한 기업이 아니다…말 그대로 공익을 위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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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대생까지 은퇴하면 보험료 낼 사람은 없고 노년층만 엄청 많아져서 의료보험 고갈은 정해진 미래입니다. 국가부채 늘어나는 속도도 OECD 2위인가 그래요.
가장 뼈아픈 건 출산율 0.8, 신생아 27만명대, 72년생인가 100만명이 넘었었는데. 1명이 4명을 부양해야 하는 상황이 머지 않았어요. 금년도엔 출산율, 신생아 수 더 급격히 떨어질 예정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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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가 줄어든다는 말은 한 지역의 여건이 한계 상황에 도달했다는 말이고 carrying capacity 이론과도 맞아 떨어진다.
대출로 만든 경제가 정점에 도달하면 나타나는 증상이다. 소위 선진국이라는 나라들이 예외없이 겪는 문제들이다.이것을 사람들이 몸으로 느끼기 때문에 노예생활을 대 물림 하지 않기 위해서
결혼도 하지 않는 사람이 늘고 결혼하더라도 애를 낳지 않는 사람이 늘어난다고 본다.
정부는 이 문제를 외국인 노동력으로 채우고 있지만 미봉책에 불과하다.결국 대출 경제는 대출할 인구가 늘지 않으면 일본 처럼 내리막 길을 걷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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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사들은 그냥 의료활동이라기보단 세일즈 활동을 기계적으로 하는 사람들임. 하긴 미국 어느시스템을봐도 사람냄새 나는데 없고 다 기계적임.
법과 시스템의 노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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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쌤 초기에 좀 객관적으로 국뽕이었던것 같았는데
촌동네 미국살면서 엉클을 등장한 상황극이 점점 코미디같음. 일부러 미국인은 무식쟁이들임을 몸소 표현하려는 의도가 있는듯 ㅋ왜 와이프랑 미국왔는지 모르지만 아무래도 다시 한국행을 택할듯함. 한국인 와이프 등쌀로 미국들어온듯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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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가부체 급속 증가는 민주당의 포퓰리즘 때문임. 문제인이 문제 앙인 이유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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