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교사한테 교권이라는게 전혀 없나요?

  • #3644556
    미국 58.***.118.66 882

    미국 부모들은 아이의 자유와 창의성을 중요하게 여겨서 학교 가면 선생님 말 잘 들으라는 이야기도 안 한다던데

    학교에서 애들 관리가 되나요?

    미드 보면 애가 학교에서 문제 일으켜도 부모는 애편만 들던데..

    • 콜라 47.***.234.227

      미국 58.***.118.66

    • NY 140.***.254.150

      미국에서 느낀점은 한국보다 훨씬 교권이 높고 교사에 대한 존중심이 크다고 생각하는데, 다른분들의 생각은?
      물론 좀 학군이 안 좋은 지역은 중교고 교사들이 힘들어 하는곳도 있음

    • 1234 107.***.203.196

      미국 58.***.118.66.

    • 지나가다 75.***.105.84

      요즘 뉴스에 보이는 우리나라 교권보다는 강한 것 같아요.
      아이들 학교에 가보면, 수업중 화장실도 쉽게가고 자유로운 것처럼 보이지만, 선생님이 애들 조용하라고 소리지르지 않아도 손을 입에대고 조용하란 신호를 보이면 바로 조용하더라구요.
      소리치고 하지 않아도 잘 컨트롤되는 느낌이었어요.
      애들이 말을 안듣거나 교칙을 어길시는 바로 학교사무실로 호출해서 공식적으로 문제제기하고 detention도 부과하면서 벌을 주더라고요.
      매질만 하지 않지 엄할 때는 규칙을 통해 강하게 제재하면서 학생들 관리라고, 또 이게 잘 먹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a 40.***.141.174

      미국. 58.***.118.66.

    • anti oo 68.***.25.207

      미국 58.***.118.66 <== 한국사는 고졸에 무직 백수 오타구임

    • 미국 75.***.83.233

      미국에선 저같은 사람에게 회초리가 약 아닌가요?

    • 초딩 24.***.62.11

      미국은 ㅋㅋㅋㅋ
      도데체 몇살인거요? ㅋㅋㅋㅋㅋ
      질문마도 정말 초딩 수준의 질문을 ㅋㅋㅋㅋ
      헉, 혹시 실제로 초딩인가요?

    • Qqqa 221.***.110.155

      미국 병걸린 미국, 너의 부모님은 너가 이렇게 사는지 아니?

    • 미국 58.***.118.66

      anti oo 68.***.25.207

      나는 대학 나왔고 취업도 했다 중졸 찐따 스토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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