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공립학교, 사립학교 수준 차이가 크다던데

  • #3643037
    미국 58.***.118.66 895

    학교 재정 문제 때문인가요?

    공립학교 황폐화가 심각하다던데..

    • ㅎㅇ 38.***.205.61

      야, 이제 그만하자… 니 글 보면 이제 힘 빠진다.
      재미 없으니깐 그만 올려.

    • 1234 107.***.204.132

      미국와보니 공립학교 교육수준이 매우 우수하고 주입식이 아닙니다. 예를들면 한국은 공식을 외워서 풀었고 정답이냐에 초점을 둔다면 미국은 원리를 이해했는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여긴 아이들의 천국일정도로 아이들 위주입니다. 그리고 재정의 경우 동부에 페어팩스카운티는 서울의 3분의1 크기지만 일년 교육비가 서울시의 10배 정도입니다. 다만, 지역 편차가 존재하기째문에 단순비교는 힘들겠죠. 한국은 자원없는 좁은 나라여서 인재가 나라의 자원이기때문에 주입식 교육과 경쟁은 어찌보면 필요악인것이죠.

    • a 207.***.36.242

      미국 58.***.118.66

    • GTR 118.***.9.67

      불체자 자식놈들 때문에 그렇다 예비불체자놈아~ 됐냐~~

    • 미국 58.***.118.66

      ㅎㅇ 38.***.205.61

      내카 너 재밌으라고 글 올리냐 궁금한게 있으니까 묻는거지?
      기운 빠진다고 징징거리지 말고 꺼져

    • anti oo 68.***.25.207

      원글놈아, 뭐가 그리 궁금한게 많냐?
      다 모았다가 한달에 한번만 올려

    • 심각 216.***.16.245

      공립 학교는 동네에 따라 매우 큰 편차가 있습니다. 어떤 동네는 감당만 할 수 있다면 반드시 사립을 보내는게 좋은 곳도 있습니다. 또 다른 동네는 웬만하면 공립을 다니고, 적응이 힘든 애들이 많이 사립으로 가기도 하고요. 교육의 질이나 시설 면에서 지역별로 많은 차이를 보입니다.

    • 헐… 75.***.227.14

      히스패닉, 먹통 소굴에만 안보내면 웬만한 공립은 상관없다.
      돈많으면 사립 보내던가…
      근데, 평민들은 그정도 감당안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