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onal check은 아니었고 cashier’s check이였는데요. 한국에서 입금하려고 시중은행(=하나은행 같은)에 가져갔더니 미국에 보내서 확인해야 된다고 이걸 다시 미국에 있는 은행(=chase bank)으로 특송으로 보내서 미국에서 확인해주면, 그걸 와이어로 미국의 은행이 송금해주더라구요. 수수료는 수수료 대로 더 나가고(운송료, wire-transfer fee) 시간도 10일 이상 더 걸렸습니다.
저는 한국에 가있을 때 한국에 있는 ATM(해외계좌전용 ATM이 은행마다 따로 있음)
에서 미국은행(US BANK & WELLSFARGO)계좌 카드(visa or master card이면
해외에서도 인출가능)를 이용해서 돈을 인출했었어요.
수수료는 없었고 환율에서 약간의 손해를 보았지만 수수료 따지면 비슷한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