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미국영주권자 군대입대 조언 This topic has [26] replies, 1 voice, and was last updated 11 years ago by ㅋㅋㅋ. Now Editing “미국영주권자 군대입대 조언”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아래 미국영주권자 군대입대 글에 답글이 자꾸 안달려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https://www.workingus.com/forums/topic/%eb%af%b8%ea%b5%ad-%ec%98%81%ec%a3%bc%ea%b6%8c%ec%9e%90-%ed%95%9c%ea%b5%ad-%ea%b5%b0%eb%8c%80-%ec%9e%85%eb%8c%80/ --------------- 사회에 있는 수많은 낙오자 혹은 so-so 샐러리맨들 아니면 소위 사회의 루져들이 군대 얘기만 나오면 거품을 물면서 반대를 합니다. 사회에서 성공하신 분들 중에 군대 나오신 분들이 많고 (정치 쓰레기들은 제외) 실제로 그 분들의 거의 대부분이 군대에서의 생활이 오늘의 자신이 있게되는 데 큰 보탬이 되었다고 합니다. 결국에는 군대에서의 낙후되고 시간낭비 같은 환경이 아닌 어느 환경에서건 긍정적으로 살아남기 위해 노력하고 그 와중에서도 사병들 혹은 간부들에게 까지 인정받다 자신감과 리더쉽을 가지고 전역하기 때문에 사회에서도 성공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사회의 루져들은 무슨일만 있으면 환경 탓을하고 어떻해서건 그 탓을 통해 자신의 성공하지 못하는 상황을 합리화하고자 합니다. 뎃글들에 그런 루져분들이 좀 보입니다. 미국에서 레주메에 군대에서 열심히 노력한 내용을 넣어보세요 (진실되게) 심사하는 분들이 가산점 많이 줍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나라가 달라도 군대는 힘들고 때로는 위험하기도 하지만 수직관계의 명령체계를 이해하고 나보다는 조직을 생각하는 사람들로 양성되는 조직이기때문입니다. 미국대기업의 인사관련 업무를 보는 사람으로서 군대 경력에는 항상 좀 더 평가를 후하게 주고 실제로 그런 군 경력있는 사람들이 빨리 적응하고 팀웍도 좋고 정말 대부분 일도 책임감있게 잘하기에 선호하는 것입니다. 원글님은 생각이 상당히 바른 젊은이인 것 같군요. 누가 뭐라건 조국을 위해 노력하고, 끌려가듯 허송세월하다 나와서 불평하는 사회의 루져들 보다는, 능동적으로 인생을 이끌어 나간는 사회의 동량이 되시길 바랍니다. 최소한 국가의 부름에 응한다면 앞으로 한국으로 돌아와서도 고위 공무원이 될때에도 결격사유없이 자격이 주어지고 미국사회에서도 선호받는 candiadate이 될 수 있습니다. 제 인생에서 가장 잘한 결정은 사고로 군대면제 였지만 나중에 몸 좋아지고 악착같이 다시 서류제출하고 군대의 의무를 자랑스럽게 마친 것 입니다. 2**특공에서요. 그때의 그 힘들고 어려웠지만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제대할때 후임병들이 다른 선임과는 달리 진심으로 같이 부등켜 울고 나중에 사회에서도 계속 만날정도의 좋은 교감을 쌓았던 경험이 이제는 백인사회에서도 엄청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인생은 승부와 결단의 연속이고 누가 더 도전하고 인생을 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이끌어 가느냐에 그 성공과 만족감이 있기에 감히 군대에 지원하여 나중에 다른 선배들처럼 내 인생에서 군대는 최고의 스승이자 인생의 플러스였다고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는 인생선배가 되시길 바랍니다. 건투를 빕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