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행 괜찮을까요?

  • #3472866
    여행 128.***.195.141 3604

    한국에서 미국으로 한달정도 여행을 해야하는 상황인데요. 코로나로 위험하지 않을까요? 비행기 타는거며 택시 미국의 목적지까지 가는거 괜찮을까요 최근에 여행해보신분 계신가요?

    • CS 73.***.104.237

      닫힌데가 얼마나 많은데 여행은 힘들 것 같네요

    • ㅎㅎ 142.***.58.22

      어떤 상황인지는 모르지만 학교입학 아니면 직장 복귀등이 아닌 단순 여행을 위해서라면 왠만하면 오지마세요… 코로나가 좀 잡히면 오시기를 바랍니다.

    • 최근 47.***.36.151

      6월이 제일 위험해 보임.

    • 111 71.***.48.36

      모든게 다 닫은 상태라서 왜 왔나 할텐데요

    • 아이코 174.***.19.167

      지금은 완전 위험합니다. 서비스도 닫아놓은게. 태반이고요.

    • ㅁㅁ 75.***.250.213

      출장이라면 조심해서 오셔야죠. 지금 상황이 주마다 달라서 뭐라고 말씀드리긴 힘듭니다. 주에 따라서 2주 자가격리를 강제하는 곳고ㅣ도 있어요. 단순 레저 목적의 여행이면 무조건 취소하세요.

    • 유학 50.***.27.253

      불가피한 상황이 아니라면 연기하세요.
      한국과 달리
      미국에 얼마나 많은 무증상 감염자가 있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렇다고 모든사람이 마스크끼는 것도 아니고
      특히 백인들중 안끼는 사람 부지기수 입니다.
      금과옥조같은 social distance만 강조하지만 이것 마져도 않지키는 곳 많습니다.
      지금 사황엔 한국이 가장 안전한 곳입니다.

    • A 172.***.13.101

      미국뉴스 안보나요? 요새 한국에서도 매일 멀다하고 미국상황 나오는데… 이런 질문을 하는 이유가 뭡니까? 그럼에도 불구 하고 본인이 하고 싶으니 괜찮다는 얘길 듣고 싶은 건가요?

      • 여행 128.***.195.141

        집에 TV를 없앤지 15년이 넘었거든요. 메스미디어에서 나오는 정보를 신뢰하지 않는 편이라서 지금 사시는 분들의 의견을 묻는 겁니다.

    • 행인 131.***.250.231

      지인 최근에 출장왔다 걸려서 무보험으로 집한채 날리게 생김

      • 99.***.251.199

        그런데 미국도 외국인이 코롤나 걸리면 미국에서 치료비 내지 않나요? 이건 국제적으로 그렇다고 들었는데…..아닌가요? 물론 청구는 할 수 있겠지만 외국인이 뭐 지나라 가면 그만이지 병원비를 어떻게 받나요?

    • ….. 166.***.165.54

      한국에서 미국으로 한달정도 여행을 해야하는 상황인데요 ==> 딱 봐도 불체각
      지금 오면 밥도 못사먹고 일도 못하고 딱 굶어 죽어요.

    • 노이해 71.***.23.179

      이시국에 꼭 한국에서 미국으로 한달간 여행을 해야만 하는 상황이라는게 있나요? 원정출산밖에 떠오르는게 없네요

    • 몹시 말 안되는 상황 74.***.70.161

      코로나 걸리면
      – 한국행비행기 안태워주지 않나요? 해열제먹고 탄다해도 뉴스보도되고,
      – 미국병원도 어지간하면 안받아주고,
      – 심해져서 병원가도 별 해주는건 없고
      – 그러다 세상과 작별할수도…

    • 1111 76.***.1.62

      한국에서 금전적으로 사채업자한테 쫓겨서 도망 오려는건가?

    • ㅉㅉㅉ 117.***.1.27

      RV 모집하는 글 있던데 합류하시면 될 것 같아요 연락해 보세요^^

    • 여행 128.***.195.141

      많은 댓글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은 여행하기가 쉽지 않겠네요.
      영주권자인데 미국 집을 렌트주고 한국에 당분간 있으려고 계획중입니다.
      미국 집에 짐을 한국으로 보내고 세입자를 구하려면 한달정도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서
      한국 올때는 이런 상황이 아니였는데 갑자기 상황이 바뀌어서 참 난처하게 되었네요.
      일단 지펴봐야겠네요.

    • 라라 166.***.240.22

      짐을 한국에 부쳤다 나중에 미국에 다시 부치시려고요? 그돈 쓰고 신꼉쓰느니 차라리 렌트 안주는게 나아요. 근데 택스리턴 하셨어요?

      • 여행 121.***.149.156

        택스는 2월에 했죠. 짐은 많지 않고 임대인도 벌써 구해졌어요. 한 2년간 한국에 있을 예정이라

        • 라라 166.***.244.23

          그럼 혹시 친한 사람한테 수고비 드리고 짐을 스토리지에 넣는건 어떠세요?
          저는 2월에 한국 가려다 연기 했어요.

          • 여행 121.***.241.104

            사실 그것도 옵션 중 하나로 고려중이에요. 저는 2월에 왔다가 미국이 상황이 안좋아져서 체류가 길어졌는데 더 길어졌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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