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단합니다. 한국인들의 특유의 특성 때문입니다.
“별 다른 노력 없이 큰 성과를 얻고 싶어하는 성향”
유튜브에 영어공부라고 치기만 하면 “8주안에 원어민이 됩니다” “3개월 후 자막 없이 영화봐요”
과연 가능할까요? 절대 불가능합니다
만약 가능하다면 우리나라에 영어 못하는 사람이 없겠죠그런데도 왜 저런 회사들이 잘될까요? 간단..
한국인들 특성이 노력없이 빠른 성과를 얻기 때문이죠
요즘 한국 사람들이 많이 하는 말 “ 적게 일하고 많이 버세요”
저는 이 말을 처음 들을 때 웃겼습니다. 아니 어떻게 노력도 안 하고 큰 성과를 바라지?
더 웃긴건 한국 사람들은 저런 문구가 잘못됐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꼰대” 라고합니다.
절대 변하지 않는 진리가 있습니다… 나보다 뭘 잘하는 사람은 내가 하기 싫은 것에 더 많은 투자를 한 사람들입니다”
직장도 마찬가집니다. 취업 안된다고 징징거리지 말고 일단 시작하세요. 그리고 거기서 창의성 성실함 이런걸 보여주면
거기선 당신을 더 잘 대우하겠죠 왜? 님이 없으면 회사에 큰 공백이니
한 번 회사를 위해 죽어보세요. 진짜 죽으라는게 아니라 그만큼 열심히 일 하라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