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익후 여기는 아직도 좌익 우익, 빨갱이 거리는건 여전한가 봅니다.
저는 이번에는 출장이 아닌, ESL이나 들으면서 충전좀 할려고 왔습니다.
와이프도 임신했고, 미국에서 소프트웨어 사업이 어떻게 돌아가나 공부도 하고, 이민관련된 정보 수집하러 왔습니다.
한국에서 3년 지냈는데, 흰머리가 30% 가까이 나서, 여기서 좀 쉬면서 공부도 하고 충전되면 다시 한국갈려고요.
미국은 크게 변한게 없는거 같아서 참..감회가 새롭네요.
한국은 한 6개월만 지나도 빌딩 1-2개가 뚝딱 생겼다가 사라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