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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205:49:06 #3540906미국병 120.***.125.75 5343
작년 미국갔다 와서 미국병이 걸린듯 합니다. 지금 미국에서 코로나가 한창이라서 미국으로 이민 올려는 사람들이 적을 것도 같은데 지금 미국으로 오는 방법이 더 열려있을까요? 학생비자로 와서 취업비자로 바꾸는 방법도 있다고 해서 유학비자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중소기업 다니고 있는데 미래가 보이지 않습니다. 사대주의에 찌던 현 정부를 보니 중국이 시장을 잠식하고 있는 제 분야는 미래가 없습니다. 제가 못나서 반중감정을 가지고 있고 그걸 어쩔 수 없는 상황의 현정부에게 돌리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사대주의는 어차피 한반도에서 살아 남을려면 자연스럽게 가져야 할 사상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호소할데 없이 당하는 사람들에겐 정말 힘든 현실입니다.
중국에 당당하고, 새 출발을 할 수 있는 미국에서 살고 싶습니다. 아는 형이 한국에서 이름없는 지방대 나와서 미국에서 프로그래머로 20만불 후반대의 고연봉을 받습니다. 형 말론 어떻게던 미국에 와서 인터뷰 여러군데 해서 한군데만 걸리면 미국에서 고연봉 생활을 시작할 수 있다고 하더군요. 대기업들은 인터뷰만 합격하면 알아서 취업비자를 만들어 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유학비자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형의 조언이 현실성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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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오시고 싶다는 꿈을 꾸시면 오시게 될겁니다~~ㅋ
근데,, 사대라는 것이,,
미국에는 화장실 떵 누러 가는것 조차 허락 맡고 가면서 그건 사대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중국에는 으르렁 거리고 게기지 않으면 사대하는거라고 덮어씌우고…결국 각자 속셈 잇속에 따라 우기는 거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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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엄청 많거나 얼굴이 엄청 잘생겨서 결혼하지 않는이상 가장 현실적인 방법
미국으로 석사 유학을 간다(대략 1억 5천~2억) 정도 생각해야 함
중요한건, 문과전공하면 안 되고 무조건 컴싸 무조건 컴싸해야 함
그리고 영어는 뭐 어차피 미국에서 살다보면 괜찮아 지니까 노상관..
그리고 나서 opt 받고선 직업 구하는게 젤 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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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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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선의 꿈을 안고 올렸니? ㅋㅋㅋㅋ 낚시 센서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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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착왜구들이 한국에만 있는지아나
미구게는 더한놈들많다
글들봐라
그나마한국이 세계에서 가장안전하고 합리적인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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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거기
토착 라도 왔능가?
염전 노예들은 잘 있고? -
본인의 무능력을 정부의 잘못으로 둘러대는 정신력이면 어딜 가든 실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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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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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근혜때 미국에 H1B 취업비자 한국인 쿼타 따로 할당해서 연간 6천명 정도 발급하는 법안이 계류중이었는데 문재인 정부 들어서서 법안 흐지부지 되었다고 미국 공영방송에서 들었음.
그거 생겼으면 매년 몇 천명씩 한국에서 미국으로 취업을 올 수 있는 길이 열렸을텐데 이게 지금 586세대들의 외교력일뿐..-
어설프게 어디서 카더라 듣고 소문 퍼뜨리지 마세요.
FTA하면서 우리도 H1b에 그렇게 해줬으면 했는데, 사실상 미국 의회의 상태가 그런걸 해줄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국내 정치 싸움 때문에 국내의 중요한 법들도 거의 모두 통과가 안되어온 상황입니다. 의회를 장악한 공화당이 좋건 나쁘건 오바마가 한건 모두 없애버리려고 했고요. 그리고 곧 트럼프의 등장으로 모두 끝장났습니다. 한국의 외교력으로 미국의 양극화와 트럼프를 극복 못했다고 하는건 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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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트럼프랑 무슨 상관이죠?
트럼프가 자기한테 올라온 법안에 비토라도 날렸나요?
저건 이제 의회에서 언급이 되지 않는 사항입니다.
문재인 정부의 문제가 맞고요.
이명박 박근혜 정부때는 의회에서 거론되었는데 사라졌죠.
의회가 그런걸 해줄 상황이 아니라고요?
올초에 호주 전용 E-3 비자가 매년 10500명 쿼터에서 반정도 남으니 아일랜드가 사용하게 하는 법안이 하원 통과한건 뭐죠?
현정부는 반미친중이고 주미대사는 반미발언도 하는데 의회에서 저런걸 해주고 싶을까요?
한국 정부가 하는 짓이 예뻤다면 저 남는 E-3 쿼터를 한국이 대신 사용해주게 했을겁니다.
아무튼 이건 미국 정부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 정부의 문제입니다. -
어설프게 어디서 카더라 듣고 소문 퍼뜨리지 마세요.
FTA하면서 우리도 H1b에 그렇게 해줬으면 했는데, 사실상 미국 의회의 상태가 그런걸 해줄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국내 정치 싸움 때문에 국내의 중요한 법들도 거의 모두 통과가 안되어온 상황입니다. 의회를 장악한 공화당이 좋건 나쁘건 오바마가 한건 모두 없애버리려고 했고요. 그리고 곧 트럼프의 등장으로 모두 끝장났습니다. 한국의 외교력으로 미국의 양극화와 트럼프를 극복 못했다고 하는건 무리.
그리고 공화당이 좋건 나쁘건 오바마가 한건 모두 없애버리려고 했다고요?
저 한국인들을 위한 가칭 E-4 비자를 발의한 사람은 공화당 하원의원이였던 Peter Roskam 입니다.
누굴보고 어설프게 어디서 듣고 카더라 소문 퍼트리지 마라고 하십니까?
본인부터 제대로 알고 말하세요.
그냥 무조건 우파 탓을 하십니까?
문재인 정부 잘못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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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싸는 것도 미국에 간섭 받는 다면서, 왜 미국에 처사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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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끼가 잘 안물여서 이것저것 하보나보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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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앞서서 개척한 길이 있다면 가능 하다는 이야기 이겠지요. 그리고 그걸 계속 쫓아가면 제일 먼저 시도한 사람은 없는 길을 만들었겠지요. 따라서 길이 있던 없던 별 상관없어요. 본인이 하고 싶은데로 계획적으로 행동하시면 됩니다. 이 정도가 일반화이고 저는 컴싸도 아니고 문과도 아니지만 제삼국을 거쳐 팽의 한회사에 다니고 있고 영주권도 받았습니다. 대학원은 없는거 보다는 있는 것이 유리합니다. 영어도 원어민 레벨로 하려면 죽도록 케치업하셔야 합니다. 저는 잠 안자고 버틴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렇지 않으면 인도인보다 비교우위에 서기 쉽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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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보면 모든 것이 아름다워 보이는 법입니다. 사실 미국에 오면 한국에 있던 것 보다 훨씬 사회적 지위가 떨어지게 됩니다. 영주권 못 받고 부들 거리다가 돌아가시는 분도 많고요. 한국은 살기 좋은 나라입니다. 이제 문대통령님이 도착 왜구들 몰아내고 다 같이 잘 사는 나라 만드실텐데, 그리고 다음 이낙연 혹은 이재명 대통령님이 그것을 이룰텐데 왜 나오시려고 하나요? 윤석렬, 나경원, 황교활 모두 503이나 쥐박이처럼 공수처로 감옥 보내고 정의로운 사회 만들 것이니, 한국에 계속 계시길 바래요.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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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오면 미래가 있을거란 근거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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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전 코로나로 미국이 다시 보이던데 요,
행정 능력( 코로나 대응만 아니라 전반적 행정력) , 시민 의식 , 너무 너무 너무 불편한 의료 체계로 다시 한국 돌아가려고 하는데요먹고 살게 있을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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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정치가 미래를 보여주지 않기 때문에 떠나신다는 건가요?
정치가 싫어서 다른 나라로 떠나고 싶으시다면, 다른 나라에서 이방인으로 사는 동안은 조금은 편할 겁니다. 그 나라에서 사는 것을 배우는 동안 정치에 신경쓸 겨를이 없지요.
다만 그 나라에 정착하고 투표권을 가지고 정치에 참여하게 되면 또 실망하시게 될 겁니다. 투표란 차악을 선택하는 것이라는 말도 있듯이 어딜 가도 만족스러운 정치는 없어요. 본인이 그런 거 상관없이 살 수 있지 않다면. 지금까지 세 개의 나라에서 살아봤는데 어느 곳이나 정치는 늘 격동의 연속이었고, 부의 양극화 현상은 나라를 가리지 않더군요.
미국에 온다고 님이 한국에서 지내던 것보다 잘 되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20만 달러 이상 주는 직업은 미국에서도 귀합니다. 모든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그렇게 받는게 아닙니다. 한국에서 누구나 삼성전자에 다니는 것처럼 받는게 아니 듯이요. 비싼 학비를 들여서 석사를 받아도 취업 비자가 나올 보장도 없습니다.
그래도 본인이 더 행복해 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드시면 도전해 보세요. 결과는 아무도 모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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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쿡 오시더라도 한인들 조심하세요.
드라마보면 한국에서 루저, 정신병자, 군회피자, 사회부적응자, 성범죄자, 현실 도피자 머 이런 애들 항상 미쿡으로 도망치는 거 많이 나오잖아요. 많은 부분이 사실인 거 같아요.
밑에 댓글들 수준 보시면 알듯 ㅋㅋㅋㅋ-
제일 나쁜 악덕업주들은 대부분 한인이고 여기에 하나를 더 추가하자면 도어대쉬!
사이드잡으로 돈 좀 더 벌겠다고 도어대쉬하는일이 없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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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하핰…”사대주의에 찌던 현 정부”하고 니가 다니는 중소 기업하고 뭔 관계가 있남…
니 사는 거 정부에서 상관이나 하나. 니 찐짜 웃기는 찐따다….. -
미국와라 레깅스 입은 백마 보는것만으로도 본전 은 뽑는다
이쁜 백마 보는 것만으로도 본전은 뽑는다
그랜드 캐년 자이언 캐년등 자연 경관 보는것만으로도 본전 아 이거는 본전 까지는 아니다
차한대 없는 고속도로를 혼자 달리는 끝이 없는 길이 보이고 이것만으로도 본전 본전까지는 아니다
아무튼 미국와라 한국은 종북들 설치지 홍어들 설치지 돈 없는 사람은 무시하지
한국은 살곳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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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가 많이 받기는 하죠. 제대로 들어가면은요 ㅎ 근데 미국 아니 회사입장에서 생각해 봅시다…영어도 잘 못하고 신분도 지원해줘야하는 외국인을 것도 연봉은 10 k이상 바라는 동양인을 뽑을까요? 아님
알아듣기는 어렵지만 기본적으로 영어는 되고 신분도 보장이 되는 미국인들을 뽑을려고 할까요…굳이 외국인을 뽑을려고 한다면 영주권 잇는 외국인 것도 안된다면 경력이나 기술이 뛰어난 외국인을 뽑을려고 하겠죠…위에 컴싸 전공을 하면 된다고 하는말도 있는데 제 주위 아는 동생들…갸들 고등학교 대학교 미국에서 나오고..전국적으로 보면 유명하진 않지만 그래도 북텍사스에선 알아주는smu대학 전공자들인데…2년째 제대로 된 직장을 못잡았습니다 물론 갸들이 눈이 높은걸슈도 있지만 경력 없고 신분 안되는 외극인들이 가는 한계를 보여주더군요…글쓴이도 이점 참고해서 무턱대고 미국 올생각이시라면 버리시는걸 추천합니다 -
현 정부가 사대주의를 하건 말건, 그게 니 분야 시장을 중국이 잠식중인 거랑 무슨 상관임? 그럼 일본이 그동안 트럼프 똥꼬 존나 빨아서 중국이 기술 잠식 못 했니? 그런 생각으로 어찌어찌 미국 와서 안 풀리면 그게 다 한국인 노예 근성 탓, 한국의 그릇된 교육탓이라고 할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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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의 조언은 한마디로 현실성이 거의 없습니다. 그냥 누가 잘됬다는 소리 듣는 것을 일반화 하지 마세요. 미국 학위가 없으면 영주권이라도 있어야 일단 아무 잡이라도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엿볼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저것도 아니면 기회는 제로에 가깝습니다. 상식적으로 그렇게 쉬우면 어중이 때중이 다 한국직장 때려치고 미국와서 고연봉받으면서 직장생활 하겠죠. 안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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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고나 계획을 가진 미국에서 본인의 미래 모습 보고 싶다면, 당장 경기도 안산이나 일산 주변 공장서 일하는 동남 서남 아시아 출신 노동자들 하루 생활이나 그들이 겪는 언어와 신분 문제들 매우 유사할 겁니다. 그들 관점에서 본인 현재 처지가 얼마나 부러운 자리인줄 먼저 생각하고 판단하세요. 가진 것에 감사하는 마음 먼저 가지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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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조언하신 형처럼 그렇게 쉽게 미국에서 직장구해서 다니지 않습니다. 오히려 한국에서 직장 구하는게 오히려 더 쉽습니다. 좋은 학교 나오고, 고학년자여도 미국에서 몇개월동안 직장을 못구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여행으로 미국 몇번 왔다갔다하면 좋아보입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이곳에 살게되면, 이런 나라가 다있나 라는 생각을 하면서 살게 됩니다. 그리고 언어도 문제지만, 문화 자체에 적응을 못하면 미국에 살기 굉장히 힘들겁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장학금을 받거나 자비로 석사학위를 취득하신 후, 취업 활동 하시면 될 것 같은데…. 말은 쉽지 이 과정들이 복잡하며 자신의 능력과 노력, 운이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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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최소한에 생활비 가지고 능력만 있으면 얼마든지 없으면 없는데로 무조건 행동으로 하면되요 옛날보다는 더 힘들다는것 미 장사해먹는곳 요즘은 IT고급일력이 거의 찾을거예요 단단히 주의 할것은 갈수록 가짜가 무지무지하게 많다는것을 아시고 다른정보는 yddeared@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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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한국에서 대학 졸업하고 J1 으로 왔다가 취업 영주권 스폰 받아서 지금 인터뷰 기다리고있습니다
이제 곧 2년찬데 빨리 진행된편 이에요. J1 으로 한번 알아보세요 2-3년 회사 노예 생활하고 영주권 받을수 있습니다 ㅎㅎ -
(ㅎㅎ 76.***.228.243) 공공장소에서 욕질 해대는 너같은 인간쓰레기에게 물은건 아니다. 고연봉 취업비자가 너같은 쓰레기인생에겐 낚시같이 보이겠지만 내가 들은 바엔 이공계는 많이들 받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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