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H1B approval받고, 한국와서 VISA 증도 여권에 받았는데, 해당업체가 문을 닫을 수 도 있다고 합니다.

  • #503540
    John 219.***.7.219 1980

    안녕하세요. 너무 걱정이 되고 어떻게 해야할지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되었습니다.

    F1 VISA로 미국에서 공부를 하다 H1B 비자 스폰서를 찾게되었고, 신청 건 1년만에 힘들게 VISA를 approval 받았습니다. 일을 시작하기 전에 가족도 만나고, 여권에 VISA도 받으려고 잠시 한국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미대사관에서 인터뷰마치고 비자증도 받았습니다. 그런데 최근 해당 업체의 직원으로 부터 회사가 어려워져서 제가 미국에 돌아간 후에, 회사의 존재여부도 불확실 하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전 아직 그 업체에서 일을 시작한 것이 아니여서 페이롤도 없습니다. 돌아가서 이름을 올리고 일을 시작하려고 했던것인데, 시작도 못하고 VISA만 버릴 수 있겠다는 걱정이 듭니다.

    리턴티켓이 9월달인데, 지금 성수기라 날짜변경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표가없이 9월까지 맘조리면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가 돌아갈 시점에 회사가 문을 닫으면 전 어떻게 해야하나요? (이직이 가능한가요?)
    회사가 문을 닫지 않아도 급여지급이 어려울 정도면 이 역시 어떻게 해야하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 김유진 71.***.95.132

      우선은 미국에 입국해서 한달 급여라도 받고 고용주변경을 하시는게 최선 입니다. 회사 담당자와 연락을 계속 취하시고 도움을 청하시기 바랍니다.

    • John 219.***.7.219

      답변 감사합니다…

      그럼 우선은 미국에 입국에는 것이 문제는 없을까요?

      그리고, 최악의 경우, 제가 그 업체로부터 첫달이라도 급여를 받을 수 없게된다면, 그런 상황에서도 이직신청(고용주변경신청)이 가능한가요?

      만약에, 가능하다면 제게 어느정도 시간이 있는것인가요? (고용주변경신청/승인받을 때까지 시간이 얼마나 있는것인가요?)

      해당업체가 H1 신청비용도 지불해 준 상태인데, 승인이 늦어져 프로젝트 진행에 차질이있었다며 회사도 피해를 봤다고 합니다. 때문에 첫달급여지금이 쉽지않을것 같습니다. 승인 지연이 제 책임은 아니지만, 회사도 재정이 어려운 가운데 제 급여지급 어려운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유진 71.***.95.132

      @iminusa.com">info@iminusa.com으로 개인 상담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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