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e2 지원하는 회사붙어도 영주권은 힘들겠죠

  • #3835348
    나그네 75.***.141.226 2042

    오늘 합격했다고 통보받았는데
    막상 불확실한 미래에 몸을 던지기 두렵네요.
    한국회사에도 붙었는데, 한국가면 그래도 안정적이고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다고 여겨집니다.

    마냥 미국에서 취업되면 이제 고생끝인가 싶었는데
    오늘 알아보니 e2도 유통기한이있고 계속 연장해야하며
    회사가 어려워질경우 이마저도 어려울 수 있다고 들었네요.

    전 미래가 예측할 수없는게 두려운데
    이런 케이스면 그냥 한국리턴이 맞겠죠?

    닭공장도 찾아봐도 사기꾼같은 글이나 회사만 나와서
    엄두가 안나네요 하하..

    • ㅇㅇ 74.***.153.72

      내용따라 다를듯. 유학생 출신이고 E2확실하면 h1이든 영주권이든 시도 정도는 해볼 수 있는 징검다리죠. 연봉이나 커리어 측면 내용도 좋으면 나쁜 스타트는 아님.

    • x 161.***.53.47

      E2를 받았다는 의미는 한국 현지법인일텐데 영주권을 해주는지 알아보고 들어가심 E2만 받아가지고는 의미없음

    • 777 172.***.212.78

      E2로 영주권 딜 안하고 취직하면 노예 되는겁니다.

    • 더 현실적인 조언 68.***.105.204

      다른건 몰라도 E2 비자 받는 시점에서 고생끝이라고 생각한거 자체가 에러

    • 11111 108.***.22.35

      제주위엔 다들 H1으로 시작해서 영주권 해달라 뭐 그런 미리 계약 없이 그냥 몇년간 일하다가 어찌저찌 다들 회사 통해서 영주권 받음.. 님 일단 붙었으니 그냥 부딪혀서 시작하시고 계속 길을 만드세요. 무섭다고 그냥 포기하고 한국리턴은 아닌거같음

    • 오다가다 136.***.251.100

      제 경험상 E2를 해주는 회사면 영주권까지 해주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물론 모든 직원에게 해주지는 않겠지만 2년정도 일한 후 어느정도 성과 보여주고 한 후에 영주권 요청하면
      한국직원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에 웬만하면 해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니면 입사전에 한번 물어보는 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E2가 나오는 회사면 영주권도 회사규모 측면에서 Risk는 별로 없어 보입니다.

    • 꼬끼오 107.***.192.156

      닭공장 사기 아닙니다.. 주위에 닭공장에서 영주권 받으신분 20-30분 봤어요 사기 아닌거 같아요

      • 지네 184.***.15.7

        닭공장 자체가 사기가 아니라, 그걸 이용해서 사기 치는 애들이 좀 있죠. 그리고 요즘은 비숙련 막혀서 힘들고.

      • ㄱㄱ 75.***.141.226

        닭공장을 본인이 직접 지원해서 신청하는 경우도 있나요? 꼬끼오님은 어떻게 진행하셨나요?

    • 태두드 67.***.191.192

      헬라바마 e2는 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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