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흑인, 히스패닉 상태가 얼마나 안좋음?

  • #3522265
    천황 59.***.75.235 1406

    빈곤률 범죄율 높고
    이렇다던데

    • 1234 63.***.75.160

      질문의 의도가 뭔진 모르겠으나.. 아마 여기 게시판에서는 답변듣기가 힘드실듯하네요. 사실 흑인 히브페닉들의 삶 깊이 혹은 가까이서 보는 한인들이 얼마나 될까요? 고작 해봐야 같이 일하는 동료들이거나, 뉴스 혹은 겉으로 보는 모습인데요. 그들 나름대로 미국에서 행복(?)하게 잘 삽니다. 끼리끼리 모여서 살고, 우리 생각 같아선 “왜저러고 사나..” 싶어도 자기들만의 행복이 있습니다. 한인들의 수준이 보통 이상은 되기 때문에 사실 흑인 히스페닉하고 섞일일이 거의 없고, 있어도 비지니스로 만나는 관계들일 뿐입니다. 우리가 볼땐 상태가 안좋아도, 그들은 또 그들 안에서 좋고 나쁜게 나뉘겠지요. 즉, 함부로 평가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보는건 그들 삶의 빙산의 일각일 뿐이에요.

    • j 76.***.18.188

      히스패닉은 한국의 3d 직종일들을 담당하고있습니다. 열심히 사는 사람들 많습니다. 돈이 안되지만. 온가족이 열심히 일을 해서 생활을 유지하죠. 나쁜놈들은 어디나 있습니다.

    • 음…. 66.***.246.79

      이 사이트에서 이상한 찌질이 욕쟁이들 댓글만 보다가 오랜만에 제대로 된 분들 댓글을 보네요… 제발 이상한 욕쟁이들좀 없어졌으면… ㅠㅠ

    • Xe 72.***.129.25

      적어도 무슨일이든 일용직이 아닌 직장을 다니고 있는 히스패닉.. 식당, 청소..등등..
      이런 히스패닉은 자기나라에 적어도 건물 한채이상은 있습니다. 버는돈의 많은 부분을 자기나라에 보내고 그 돈으로 건물하나씩을 사거나 짓더군요.
      갓 30살된 주변 히스패닉 동료들도 다들…

    • Xe 72.***.129.25

      일반화 시키기는 힘들지만..
      제가 아는 멕시칸은 이제 30됐는데 20살때 물한병들고 사막건너서 미국들어오고 일하겠다고 동부까지 와서 식당에서 서빙일을 하는데 10년만에 커피농장 2개하고 집이 3채가 있습니다. 숙식 제공하니 버는돈은 전부 멕시코로 보낸겁니다. 예전에 80년대에 왔던 한국인들 처럼…
      히스패닉이라고 전부 문제가 있는건 아니니 함부로 대할닐 아닙니다. 나름 열심히들 살아요.

    • ㅇㅇ 67.***.173.63

      뉴욕이라 히스패닉들 가까이 지내는데요
      가족을 챙기며 열심히 사는 사람들 많아요 특히 멕시칸들
      가장은 아침 일찍 도시락 들어있는 백팩 메고 출근. 주로 힘든일 하는데 항상 웃고 가족 부양하며 성실하게 일한다는 인상을 많이 받았어요 그리고 이분들이 있어서 뉴욕이 잘 돌아가고 있기도 하구요
      흑인은 케바케라…

    • ET 68.***.226.124

      윗 분들 께서 좋은 말씀 많이 해 주셔구요.
      조금 보충 하자면.
      흑인들은 어찌할수 없구요. 물론 소수지만 좋은 사람들 있구요. 동네마다 틀리구요.
      히스패닉들은 거의 미국의 주류가 되었지요.
      현재 미국으로 넘어오거나 넘어온지 5년에서 10 년차들은
      많은 사람들이 미국에 터 잡고 산다고 하더라구요.
      자기 가족 그리고 친척 다 부르고요.
      예전에는 미국에서 돈 벌어서 자기들 고향 내려가 살았는데
      이제는 미국 에서 산다고 합니다.
      자기들 나라는 비젼도 없고 아이들을 미국에서 키우고 싶다고 합니다.
      물론
      질이 않조은 히스패닉 사람들도 많아요.
      마약과 범죄 그리고 술 여자.
      이런 사람들 때문에 골치지요.
      제가 볼때에 10명중 3-4 명은 열심히 살려고 하는대
      나머지는 문제가 많아요.
      이제 미국의 주류는 히스패닉과 그의 혼혈들 입니다.

    • 왜이러시나 77.***.247.91

      침입한 꼴보수 알바가 알바 아닌척 일개 회원인척 질문 툭툭 던지면서 훼이크 치는건데 진지하게 답글 달지 마세요.
      진지하게 답글 다는 분들이 바보입니다.

    • 거래 73.***.78.140

      히스패닉/동유럽 애들이 파는 차는 절대 사지 마시길…
      그냥 100프로 사기로 먹고 사는 부류임…그냥 시가에 맞춘 상태좋은 중고로 알아보거나 새차 사세요
      흑인은 그냥 50프로 확률, 왠만하면 가방끈 긴 애들이랑만 놀고, 아니면 출신이 최하위인데 손씻고 자리 잡은 애들- 배울게 많음
      한국인 – 무조건 걸러, 특히 개인사업한다고 뻐기는 종류, 인생에 1도 도움이 안됨.
      결론 상태 안좋은걸로 치면 한국인…부끄럽지만 이개 현실이라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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