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미국에서 헤드헌터 사용하기 2탄 – 7초만의 결정 This topic has [8]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6 years ago by 야쿠르트. Now Editing “미국에서 헤드헌터 사용하기 2탄 – 7초만의 결정”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안녕하세요 잡 길라잡이 입니다. 많은 분들의 요청이 있어서, 미국에서의 잡 구하기 정보를 제가 시간이 있을 떄 마다 계속 올려드리고자 합니다. 광고의 목적이 아닌 제가 경험한 미국내 미국/외국게 회사의 채용 경험을 나누고자 함이니 필요한 정보만을 받고 나누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은 구직자 분들이 여러날을 투자하여 자신의 Cover Letter, Resume, CV 등을 작성합니다. 어떤 경우는, 영어를 더 고급스럽게 하기 위해 영문과 친구라든가 교수님에게 Proofreading을 부탁하기도 하시지요. 그런데, 각 기업의 인사 담당자들이 물론 후보자의 Spec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얼마의 시간을 투자하여 여러분의 이력서를 보신다고 생각하시나요? 정답은 평균 7초 !! 7초가 사실이냐구요? 아래에서 찾아 보세요: <a href="http://www.22squared.com/work/ad-council-13" rel="noopener" target="_blank">http://www.22squared.com/work/ad-council-13</a> (기업체 인사 담당자) <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xFngomrq58o" rel="noopener" target="_blank">https://www.youtube.com/watch?v=xFngomrq58o</a> (리쿠르터 )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까요? 이는, 대부분의 기업체 Recruiter들 또한 인재를 뽑는 사람들이기 이전에 회사직원이기 떄문에 채용에 직접 연관하는 일보다 많은 인사 내부 업무 (HR related reporting, On board Training, Internal schedule for newbies 등등) 에 시달립니다. 이런 이유로, 회사 내에 많은 리쿠르터가 있다 하더라도 그들과 관계가 좋은 외부 리쿠르터를 사용하여 후보자들에 대한 정보를 받는 거예요. 애플사도 2018년 기준 무려 58% 직원을 (직위가 높을수록 그 퍼센테이지는 더 높습니다) 리쿠르팅 에이젼시를 통해 뽑았고 (그런 내용은 공식 발표하지 않습니다만, 리크르팅 회사들은 압니다) 다른 major IT 및 non-IT기업들도 마찬가지 상황입니다. 따라서, 무작정 여러분의 이력서를 멋지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리쿠르터 나 채용담당자에게 읽을 거리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채용담당자가 여러분의 이력서를 7초 이상 들고 있었다는 것은 굉장히 긍정적으로 볼수 있습니다. 제가 리쿠르터로 일하기 시작한 18년전에는 학교가 좋고 전공이 좋거나 아니면, 일했던 회사가 큰 회사이면 잘 뽑아주던 시대였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채용도 트랜드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회사들이 더욱 더 이기적이 되어 매출과 직결되는 인재만을 뽑고, 그런면에서 어떻게 본인이 회사에 도움을 줄수 있는 가에 대한 고민을 많이 담은 이력서를 인터뷰 단계에서 부터 선택하게 됩니다. 이런 내용은 20여년 전에 유학생으로 왔던 저도 이 일을 하기 전까지 알지 못하던 내용이고, 코트라나 대사관 초청으로 몇번 구직에 대한 강연을 취준생분들에게 해드렸는 데, 그 분들도 모두 놀라던 사실이라서 공유합니다. 새로 취업의 첫발을 내디시거나 이직을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도움되셨기를 바랍니다. John Choi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