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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에서의 유학생활과 스템오피티까지 마치고 준비하던 비자가 잘 안되어 결국 한국으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오피티 기간동안 벌었던 자금을 이제 한국으로 옮기려고 알아보고 있는중인데요.
열심히 일했던만큼 돈을 옮기는동안 손해보고 싶지않고 문제없이 잘 송금하고싶어 글을 올립니다.처음에는 만오천불 이상이면 가족한테 보내더라도 세금이 발생한다고 해서 부모님께 부탁해 제 명의의 계좌를 만들었습니다.
그냥 간단히 미국 시티은행가서 떠나기전에 송금하면 되겠지 했는데 여기 검색해보니 다른 정보들이 나오더라구요.그래서 정리를 해보면,
– 한국으로 돌아가서 시티은행 외환계좌(?) 를 계설
– 미국시티은행에서 한국시티 은행으로 글로벌 트렌스퍼, 과정중 돈을 한국돈으로 환전할지 묻는 질문에”No”(그래야 달러 그대로 받을수 있음)
– 환율 우대하는 곳에서 환전제가 이해한것이 맞을까요…?
외환계좌에대한 개념, 과정중 한국돈으로 환전할지 묻는 질문에 No를 해야한다 이런건 처음 접하는 것들이라 많이 생소하네요.
다른 블로그 글을 보면 한국으로 돌아가기전에 다 해결하고 가는게 낫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어서 미국계좌를 그래로 놔두고 한국가서 처리한다는것도 사실 걱정이 되네요.경험있으신분은 정확한 정보 혹은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