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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벤쿠버로 남편 취직이 되어 이사가게 되었습니다.
이곳은 미국 동남부 애틀란타이구요.
현재 아파트 생활이라 짐은 많지는 않는데 이사를 어떡해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한국서 미국 올때는 한국 짐을 거의 다 가져왔구요, 약 한화 400만원 주고.. 책이 많아서…
지금 현재 짐으로는 컴퓨터, 6단 서랍장, 옷, 책, 부억살림, 이불 등이구요.
-다 팔고 캐나다로 가서 새로 구입하는게 나은지
-이사짐 센터를 이용하는게 나은지.
한국인이 운영하는 운송업체에서는 캐나다로 가는 물량이 많지 않아서 취급하지 않으니 미국회사를 이용하라는데,,
어느 업체를 이용해야 하는지 막막하구요.-유홀을 이용해서 국경 넘어가는 방법도 있던데.
장점이 비싼 캐나다 물가를 생각해서 이곳에서 필요한 물건을 사서 가면 된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2,3월경 이사 예정인데 겨울이라 이동하기가 만만찮을것 같구요.아뭏든 세가지 방법을 놓고 고민 중에 있습니다.
캐나다로 이사한 분이나 주변에 경험하신 분이 계시면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답변에 미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