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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710:15:06 #3370167주류 223.***.189.137 8561
많은 분들이 미국에서 주류사회가 무엇인지 모르는 거 같네요. 미국에서 주류사회란 백인들의 문화 그 사회입니다.
물론 미국은 이민자의 나라이지만 백인이 다수인 사회입니다. 대도시를 제외한 대부분의 도시가 95프로 이상이 백인입니다.
주류사회라는 것이 변호사 검사 의사 회계사 또는 돈 많이 버는 직장인(fang) 을 의미하는 게 아닙니다. 샌프란에는 정말 많은 인도인 중국인 한국인이 있고 fang에서 일하면서 돈 많이 버는 사람 많습니다. 하지만 이 사람들 모두 비주류이지 주류가 아닙다.
미국은 이민자의 나라인 것인 사실이지만 백인이 dominate 하는 사회이고 즉 미국에서 주류사회에 진입이란 백인사회에 진입을 의미하죠
미국에선 소수인종에 대한 정의가 non white(비백인)입니다.
솔직히 미국에서 백인들이 아시안들 보고선 욕하거나 때리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가끔은 있음) 하지만 그들 마음속에는 자신들이 아시안 보다 우월하다는 사상 자체가 있습니다.(겉으로 표현은 안 함 표현하면 racist로 낙인 찍히니)
마찬가지죠 한국에서 한국인이 조선족이나 동남아 사람들 길에서 테러하거나 욕 안 하죠 하지만 하지만 한국인 속 마인드에는 그 사람들을 무시하는 마음이 있죠.
Racist 같이 들리지만 현실입니다.
미국에서 백인들 중에 아시안에게 관심있는 백인은 nerd 밖에 없습니다. 거의 95프로는 관심 자체가 없습니다. 미국 백인들이 아시안에게 가지는 선입견 1.모든 아시안은 개를 먹는다 2.모든 아시안은 중국인이다 3.모든 아시안은 수학을 잘한다 4. 모든 아시안은 teacher’s pet(선생님에게 아부만 하는 학생) 5.모든 아시안은 nerd이다.
이 정도… Bts? Korean wave? 한류요? laughing matter 웃기는 소리입니다. 극히 소수입니다.. 극히.. 그리고 대부분 한국문화 좋아하는 미국인들은 소수인종(비백인)입니다.
한국인이 중국인에게 가지고 있는 선입견이 뭐죠? 그들은 더럽다는 선입견이죠? 우리는 모든 중국인을 만나보지는 못했지만 그러한 선입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찬가집니다. 미국 백인들은 아시안에게 제가 말씀드린 저런 선입견이 있습니다.
한국이요? 북한 밖에 몰라요. 삼성 엘지? 일본회사입니다. Bts요? 걔들 눈에는 게이입니다(성소수자 비하 아님 그 정도로 남성적 매력이 없다는 것)
아시안이 주류사회(미국 백인사회)에 진입 하는 건 불가능입니다. 한국에서 조선족, 동남아 사람들이 한국인 사회에 진입하는 거 만큼 힘듭니다.
여기 보시면 극히 미국뽕에 취한 사람들이 “한국에서도 주류사회 못들어가니 미국에서 주류사회 걱정 마라”라고 하는데 정말 bowbow 한마디로 개소리란 말입니다..
한국에서는 한국인이 소수인종이 아닙니다. 그러기에 비주류가 아닌 것 이고요. 미국에선 아시안 자체가 소수 인종이기에 주류 사회진입이 불가능 한 것이고요.
저는 미국뽕도 국뽕도 아닌 평범한 사람이지만 가끔 미국뽕으로 선동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팩트 날립니다.
글 쓰고나니 인종차별자 같이 보이는데 … 현실이자 팩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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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사회에 진입하게 되지 않아 평소 생활에 보게 되는 불이익에는 구체적으로 어떤 것이 있나요? 나랑 이야기하는 이 백인 친구가 속으로는 나를 낮춰 볼꺼야라는 찝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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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백한 현실이죠.
근데 미국은 주류던 비주류던 돈 많은놈이 장땡 -
거 주류든 비주류이든 어떻습니까? 먹고 살면 장땡 아니요. 그나마 안보 경제 법치 외교 무너져 가는 대한민국보다 낫지 않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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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그냥 백인이 아니다라고 말하면 되지 구지 주류 주류
좋은 직장 다니고 가족들과 친구들과 재미있게 살면 되지
그놈의 주류 타령
구냥 패배자 마인드 -
그래서 넌 주류라는거여 뭐여??
지도 씹비주류 노예 이민자 주제에 뭔 말이 많아
그냥 아가리 싸물고 살것이지 -
쯧쯧쯧, 팩트와 의견을 구분할줄도 모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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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중국사람들이 주류가 되는거 보단,
백인이 주류인게 낫다고 봅니다.
적어도 백인 주류들은 것으론 그렇게 못합니다.
일종의 체면을 중시합니다
인도애들? 그런거 없습니다.
그냥 나라가 인도화 됩니다.
그럼 그땐 미국이 그 미국이 아니게 되죠.
영주원 쿼터가 없어지면 그날이 더 빨리 올겁니다. -
주류가 아니라 당하는 서러움이요?
미국사회에 깊히 들어가지 못하면 못 느낍니다. 차별받고 멸시당해도 본인이 당하는 지도 모르고 삽니다송사에 엮이거나 백인들과의 갈등이 생겨 경찰을 부르거나 한다면 바로 주류와 비주류, 유색인종과 백인의 갭이 아직도 크다는 것이 느껴지실 겁니다
백인 가해자 동양인 피해자 사건에도 동양인 경찰이 아닌 이상 경찰들은 웬만해면 백인편 들어주려 합니다
정신 바짝 차리지 않는다면 순식간에 동양인이 가해자, 백인이 불쌍한 피해자 됩니다
판검사 대부분이 백인이라 민사 형사 할것 없이 백인에게 유리한 색안경을 끼고 재판이 진행됩니다
돈 많으시다면 인맥 빵빵한 쥬이시 변호사 선임하면 좋겠지만 대부분의 이민자들은 그런 변호사를 선임할 돈이 없지요미국 뉴스 보면 툭하면 나오는 토픽이… 백인에게는 솜방망이, 유색인종에게는 철퇴를 날리는 미국 사법시스템의 현실입니다
미 전역에 대서특필된 범죄사건이 아니라면 돈많은 백인 범죄자들은 솜방망이 처벌 받고 풀려납니다 (살인이나 아동 성범죄 수준이 아닌한…)
유색인종들은 무단횡단 한번에도 경찰에게 두들겨 맞고 감옥갑니다… 흑인들은 비무장이라도 툭하면 총맞는게 현실이구요, 동양인들은 총은 안 맞지만 백인과 갈등생기면 경찰들이 누구 편 들어주는지 당해보신 분은 아실겁니다소위 얘기하는 주류 백인들의 생활을 보면 인맥과 커넥션을 통해서 얻는 유무형적 이득이 아주 많습니다
한가지만 예를 들어보자면 잘사는 백인 자녀들, 걔내들이 탑급 회사에서 인턴십 쉽게 얻는게 걔내들이 단순히 능력이 뛰어나서일까요?
부모 인맥빨이 큽니다. 시작점에서 부터 비주류의 자녀들과 주류의 자녀들은 차이가 많이 납니다
어릴때부터 자녀들 인맥을 쌓아주고 밀어주니
같은 아이비리그 대학을 나와도 부모 빽 없이 노력으로 대학 들어간 동양인 2세 아이들과 백인들은 아웃풋 차이가 클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불합리함이 한국에만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소위 말하는 “문사철”을 나와도 백인 주류 자녀들은 일반 이민자 자녀들이 꿈도 못 꾸는 회사에 척척 들어가서 승승장구 합니다…
굳이 수퍼리치 백인들이 아니라도 자기네들의 레벨에서는 서로 밀고 당겨주는게 현실이에요미국 기회의 나라 맞습니다. 평범한 집안 출신에 평범한 학벌 가진 사람도 성공합니다. 하지만 불편한 진실은… 이런 자수성가 타입은 절대다수가 백인입니다
평범한 집안에 평범한 주립대 출신이라도 인성 말빨 좋고 능력이 어느정도 된다면 쭉쭉 치고 올라가는 경우 많이 봅니다… “백인” 기준으로요동양인 이민1세 부모들이 허리가 휘어지는 한이 있어도 명문대 보내려는게… 그들이 멍청해서가 아니라 미국 사회에서 빽없고 힘없는 아시안이 살아남으려면 적어도 학벌이라도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명문대 학벌 있다고 해서 동양인 2세가 “주류”에 들어갈 가능성은 없지만 그나마도 없으면 부모가 하는 노동집약적 자영업 물려받아서 인도 중동 출신의 이민자들이랑 인건비 따먹기 경쟁 해야 하는게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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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글쓴이의 열등감입니다.
인종의 문제가 아니라, 개인의 문제입니다.
금융, IT, 예술 분야에서 탑을 찍는 동양인들은 어떻게 설명하실 건가요?
비버리힐즈에 늘어나는 한인들, 월가 금융가에서 톱을 찍어주는 동양인들, 이제는 정치판 까지 진출한 유색인종들
아니면, 얼마전에 올라온 GS 14이상 찍은 한인 연방공무원 분들…
그들도 비주류 인가요?
그냥 현실도피 + 자기 합리화 라고 밖에 안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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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부 그것도 국방회사에서 일을 해보면
여기가 미국의 중심에서 가깝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된다
Faang 엔지니어로 있을때는 나름 자부심이 대단했지만
정작 동부 백인들의 미국인 사회에 붙어 지내다보니
캘리포니아 자체가 남의 나라 이야기 같고 관심이 1도 없어진다.
베이에서는 그렇게 크게만 보였던 실리콘벨리 엘리트 집단이
여기서 보니 그냥 조그마한 똘똘한 사람들 그룹 하나로 보이고
똑똑한 엘리트 미국인들은 죄다 이동네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항상 professional attire에 출퇴근때 NPR에서 들은 뉴스로 점심 식사할때 미국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 자체가 교양있는 미국 지성인들의 모습인거 같다.
입에 풀칠만 하고 나가노는 서부에서와 달리. -
원글이 맞는 소리하는데 물타기하는 xx 들은 도대체 지가 돈많이 벌면 장땡?
원글이 이야기하쟎아. 불평등한 사법시스템, 불평등한 입법시스템, 불평등한 공권력, 불평등한 정치력… 도대체 xx들이 지가 아직 당해보지 않았다고 계속 치즈떵끄 빠는게 좋다고 우겨대네. 프로그램해서 목구멍에 거미줄 안치니까 만사가 오케이냐? 미국엔 instability가 엄청강해서 공권력이 엄청강하게 눌르고 있어서 터지지않고는 있지만 그 불안정성이 터질때 가장 얻어터지고 미국을 떠날지 고민해야할 부류가 바로 너희들이야 xx들아. 지 분수는 좀 알고살아라. 영어도 안돼서 여기나와서 주둥이 놀리는 방안퉁수들이 꼴에 자존심들은 있어서 옳은소리해도 안들을려고 해. 지들이 무슨 같은 백인인줄 알지. 지가 사람인줄 알고 깝치는 치와와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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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guson에서 폭동 터졌을때 미국 공권력 (경찰 주방위군)의 행동을 보면 엘에이 폭동때랑 변한게 하나도 없어요
백인 경관이 흑인 쏴죽여서 터진 소요사태인데 정부가 일부로 흑인들의 분노를 아시안 인도인 중동인들이 사는 지역으로 유도했습니다
공권력은 오직 백인들 사는 동네만 철통방어 해주고 아시안들이 하는 가게가 흑인들에게 약탈당하고 불타는 동안 손가락 하나 까딱 안했죠
흑인 시위자들도 백인동네 약탈하러 가면 경찰, 주방위군인들이 쏘는 총에 맞아 죽는다는걸 잘 알고 있기에 만만한 아시안들이 하는 가게만 털었구요백인 경찰 백인 판검사들이 만든 시스템적 차별 때문에 터진 사건인데 원인을 제공한 백인 주류 부유층들은 손해 안 보고…
오히려 힘없고 조용히 가게하던 동양인들만 얻어 터졌습니다정치력이 약하기 때문에 동양인은 아무리 돈이 많아도 얻어 터지고 있는겁니다
흑인들은 못살아도 쪽수가 되고 목소리가 크니 (그리고 리버럴 미디어는 항상 흑인편이죠) 주류 백인들도 흑인들 불만을 최소한 들어주는 척 이라도 하는데
동양인들은 힘이 없으니 호구취급하고 막 대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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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백인넘 판사한테 송사에서 불합리하게 당해봐라. 정신 번쩍들지.
동양애들이 사법 정치 행정 입법을 장악하지 못하는 한 백인이 영원한 니들의 주류인거야. 먹고사는 문제보다도. 트럼프보면 느끼는거 없니? 그 인간이 왜 정치계까지 들어왔겠니?
앤드류 양이 그나마 미국의 대통령 후보의 첫번째 아시안이 되기까지 도대체 몇년이 걸린거니? 대통령도 아니고 개나걸이나 다 나와보는 후보조차도 아시안이 나오는데 200년이 넘게 걸렸다. 갈길이 멀다. 근데 니들은 고작 주인어른이 개밥 맨날준다고 주인과 동급인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게 말이 돼냐고. -
그리고 bts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지난번 엘에이 로즈볼 공연왔을때 트위터에 백인들이 게이냐는둥 아주 경멸조로 조소를 쏟아냈지만, 아미들이 달려들어 그들의 목소리가 잦아들었던거다. 알다시피 아미들이 상당히 의식있는 여자애들이 많거든.그런데…
실제로 bts와 미국이나 영국의 보이밴드들의 컨서트의 관중을 한번 유튜브로 비교해 보거라.
미국서 하는 bts컨써트의 대부분의 관중은 그야말로 인종의 짬뽕이다. 백인은 그 짬뽕의 색깔중 일부분이야.
그런데 백인 보이 밴드들의 관중을 보면 걔들은 진짜 99프로 백인애들이야. 해석은 각자하도록하고…물론 여전히 bts는 대단하다.아래는 BTS 가 빌보드에서 받은 상과 같은 카테고리에서 비티에스가 상을 수상하기 이전에 3번인가 상을 받았던 원디렉션이라는 보이밴드의 공연실황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3&v=dnorWxfMQ5Y -
이런 상황을 두고 장님 코끼리 만지듯 한다고 하죠?
미국에서 주류, main stream, 이 무언가요? 문화? 배경? 정서? 라이프 스타일? 그 건 둘째치고 라도, 미국에 주류가 오직 하나 밖에 없다는 듯한 발언들은?
모두 인정하는 미국의 장점은, 최근 많이 희석되었지만, 다양성을 인정한다는 것과 설득력이 큰 힘이라는 것인데, 그런면에서 누구든 주류에 있지 않은 사람도 주류를 직접 형성할 수 있다는 것이 되지요.
그런 부분을 간과하고 주류에 편승해서 뭘 하겠다는 것인지. 지난달에 멀티밀리어네어 자선 골프대회에서 만나 부득이 같이 라운딩을 하며 본 50대 60대 회장님(?) 들의 모습들과 곂쳐 묘한 기분이 됩니다, 그려.-
이런 XX 들은 토론에 낄수있는 이해력도 없지만, 그런 마인드 자체가 없는 3살배기 애들과 같다. 인터넷시대로 의식이 있든 없든 너도 나도 그냥 한마디씩 툭툭 내뱉는 댓글로 올리는 현시대의 파라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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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아시안 여자들은 백인남자 만나서 신분계층 탑으로 진입할수 있습니다. 문제는 아시안 남자들이죠. 가장 밑바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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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색이 문제가 아니라, 유색인종의 85%는 매너, 예의가 없고, 질서와 법을 안지키기 때문에 죽을 때까지 멸시 받을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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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말이 없네요, 현재 미국우두머리부터가 수준이하인데, 그걸보고 선동 되는 대다수인들로 인해, 소수민족이 피보는, 이런분위기는 더 지속될거같고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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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ㅄ들 너무 많네 ㅋㅋㅋㅋ 50.***.222.101 2019-08-1716:15:44
역시 working US…
대부분 이민 실패한 씹꼰대 루저들 천국이라 그런지,
지들이 못난걸 가지고 주류니 머니 인종탓하네 ㅋㅋㅋ
니들이 한국가면 잘나갈것 같냐? ㅋㅋㅋㅋ
좀만 둘러봐라. 미국에서 떵떵거리고 잘나가는 아시안들 널렸다.
백날 한인타운 기웃 거리면서 니들이 마주한 세상 = 미국이라고 합리화 하고 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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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미국의 메인 스트림이 다짜고짜 피부색가지고 결정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열등감은 어디서 부터 나온 걸까요? 제가 생각하는 주류사회는.. 주류사회에 들어갔느니 안들어갔느니 그 따위 생각을 하고 대화하는 사람들이 없는 곳입니다. 여기 글쓰신 분들 주변에 그런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이면 님들은 주류사회에 진입 못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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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인터넷 유행어로 답하자면, 김씨, 아가리 닥치고 밥이나 먹어, 입니다 ㅋㅋㅋ 미국 주류세요?
미국에 와서 그나마 숨통 트이는 이유가,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사회를 이루고 산다는겁니다. 무슨 동네에 사시길래 그리 차별을 당하십니까? 수치화되지 않는 겪어봐야만 알 수 있는 절대 관측할 수는 없지만 느껴지기는 하는 차별이요? (1) 님이 영어를 못해서 상대방 얼굴이 굳었거나 (2) 열등감입니다.
뭐 대놓고 차별하는 동네가 없다고는 말 못하겠지만 그건 그 나름대로 상대방의 계층을 잘 설명하는거라서… 상처받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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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주류”에 들지 읺아도 잘 살 수 있는 나라가 미국입니다. 정계에 요즘 불거져 나온 얘기들만 봐도 그렇습니다. 물론 특권층이 있지만, 모든 사회가 그런 아이디어에 순응하며 살지는 않죠.
주류, 승자가 아니면 죽어야 하는줄 아는 한국식 마인드에 익숙하면 불안하게 느낄 수도 있겠죠. 왜 하는지도 모르면서 하는 경쟁에 길들여진 시람들은 어리둥절할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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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로무 글에 동의한다. 도대체 주류, 비주류로 나누는 이분법적 사고를 하고 있다는 자체가 루저 마인드라고 본다. 얼마나 미국 문화에 동화되서 적응하느냐가 관건이지 바꿀 수 없는 색깔가지고 머하자는 건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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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에서 자라서 동부에 살고있는데 글쓴이가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댓글들은 왜 아니라고 하는지 알것 같습니다. 분명 서부에선 각자 다양성이 있고 자기 멋대로 또 살고 싶은데로 살아도 무방합니다. 제가 느낌 동부는 자기 살고 싶은데로 살긴 하지만 일단 백인들이 서부보다 월등히 많기 때문에 “주류”사회가 백인사회다 하는 생각이 들죠. 동부에 입법 사법 정치가 다 몰려있다보니 어 그렇게 보이는거구요. 결국은 각자 사는데에 따라서 주류사회가 다릅니다. 다들 미국 사시면 각자 의견좀 존중하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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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놓고 말해 원글 쓴 분이나 그분에 동조하시는 분들은 뭔가 소속감을 가지고 싶은 것이 아닌가? 이왕 소속감을 가질 바에야 피상적이지만 그 대상이 주류여야하는 거고. 뽀대나게.
그러나 걱정마시라 어떤 조직이나 사회도 굳이 들어가겠다는데 막을 사람은 없으니까. 다만 들어가서 그 멤버쉽(?)을 유지하는 건 다름 아닌 자기 자신뿐. 어떤 도전이 들어와도 말이지.
어쩌나 원글의 글이나 동조자들의 것에서는 그만한 내공이 안보이니 쩝. 그러니 엄한 짝사랑은 내려 놓고 당당히 사시길. 나와 가족 인생 이외의 주류가 따로 있다는 생각은 내려 놓고. -
백인들 내에서도 유대인이니 동유럽 출신이니 이태리인이니 서로간에 주류타령이 만만치 않다는 사실을 인지하지도 못하는 수준이 바로 원글수준이다.
언제, 어디에서 살아가건, 부자이건 가난하건, 건강하건 병들어 있건, 남자이건 여자이건, 늙었건 어리건, 주류는 자신이 주류라고 생각하면 주류인기라! 주류의식은 결코 타자를 의식하지 않는다.
요즈음 잘나가는 지식인들과 종교인들 모두가 흠모하는 2000년전의 사도바울이 이미 선언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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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만 말할께. 위에 소속감 운운…
니가 아시안이나 황인종이란것에 대해 소속감을 가지든 안가지든, 너는 아시안이고 황인종이란 것은 거부할수없는 사실이다.
니가 백인이고 싶을리도 없겠지만 누가 너를 돈많고 유식하다고 백인으로 생각해줄거란 착각도 하지말거라. 그냥 니 운명인거야 그건. -
맞는소리다. 아시안이ㅡ아무리 돈잘벌고 잘생기고 키크고 잘나가도 백인상급하고 겨우비비지 최상급은 힘들어. 비티에스? 그냥 요새 여성폐미들문화랑 겹치고 이상한애들이나 좋아하고. 싸이처럼 그냥 살짝 번뜩이는거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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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 못난 인생 인증 놀이냐 평생 주류 타령이나 하고 살건가 그렇게 자신의 삶에 자신이 없나 니 마음이 벌써 비주류라고 생각하는데 게임 끝이지 한국에 있음 나는 주륜데 하고 살래? 현실이 그렇다고 현실타령이나 하고 살래? 패배자 코스프레도 가지가지 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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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필요없고 돈많은 놈이 주류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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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저씨들 취향으로 이해를 못하니 BTS가 게이같네 백인은 취급안하네 뭐 이런 소리까지 나오고 아주 난리도 아니네. BTS 외모나 화려한 춤 때문에 유입된 사람도 있겠지만 그 정도 흥미로는 이렇게 광범위하게 오래 못감. 앨범 하나 제대로 사서 들어본 적도 없으면서 자기 열등감, 자격지심을 엄한데 투영하는 듯..
아무리 이민사회여도 백인이 이제껏 쪽수로 가장 유세하니까 기득권 가장 많이 쥐고 있고 주류 행세 해왔지, 수십년후엔 히스패닉이 점점 치고 올라오고 유권자수, 경제력 점점 다른 인종하고 비등해 지거나 밀릴텐데그땐 또 뭔 핑계로 피해의식, 열등감 해소할런지. 선거하면 한번이라도 서포터들 모임에 얼굴이라도 내밀어 본 적은 있고 이런 소리하나? 자기가 사는 동네 일에 얼마나 관심갖고 참여하면서 이런 소리하는지. 주류=상류사회 같은 식의 인식인거 같은데 이민와서 겉도니까 그런 뇌피셜을 마치 무슨 정혼이라도 되는 듯 약을 팔고 다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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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을때 접시 뱅뱅 돌려가면서 혓바닥으로 핥아먹는 아시안 보고 토했다 난 타이 빨래비누 사이공 짱깨 잽 꺼리 싱가폴라 다 싫다 다 싫어 니도 나 싫겠지만 난 느무 니가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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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는 어찌 되었건 미국이 이민자들이 가장 살기 좋은 곳 이라는 거~ 이웃 캐나다 이민생활을 해 봐도 이해 되실 거임 ~ 거기는 정계 진출 자체가 힘들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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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라는 단어자체가 웃기네요. “왕족” 같은 존재하지 않는 피해망상이 만든 단어입니다. 미국이란 나라가 어떻게 건국되고 발전되어 왔는지 모르는 무지에 기인한 오해에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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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한국에서 영미권 국가로 이민가는 이유가 한국의 ㅈ같은 직장 문화, 국가의 비젼 없는 미래, 자연환경 때문이지 무슨 주류사회에 진입하고 싶어서 가나요? 다인종 다문화 다원화된 사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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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ㅋㅋㅋㅋ 6 이새끼는 꼭 kkk한테 총 맞고 뒤지길 바란다 니말대로 넌 현실을 그렇게 잘 아니까 나가 뒤져야겠네 아시안은 미국에서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존재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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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해석하는 태도가 문제인지 모르겠으나 대부분 관중은 삐딱하고싶을거다. 우리나라 위상과 브랜드가 예전과 많이 달라졌는데 이 무식한 백인들이 관심이 없다니. 백인이 아닌 월드무대에서 잘 나가면 됐지 뭣이 중한데! 라고 하고싶을것이다. 근데 글 쓴이의 의도도 잘 알겠다. 백인이 삼백년전부터 장악한 이곳 미국에서 아시아인들이 두다리뻗고 지낼수있으려면 정치법계쪽 우두머리에 비집고 들어가야하고 그러려면 백인사회안에 들어가야 한다는 뜻 이해는 하겠다. 미국 창시자들의 fair mind를 배워서 그들의 리더가 되고나면 나머지 아시안들을 편히 살수 있게 도와주는 격이지 라는 의도또한 알겠다. 음,,, 근데 잘사는게 장땡이라고 생각하는 관중을 설득시키기엔 여전히 역부족한 글이다. 펙트만 나열해서는 어렵다… 해석이 전부 제각각 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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