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미국에서 정착해 살고 싶은 무직 청년 인생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This topic has [52] replies, 1 voice, and was last updated 9 years ago by 방법. Now Editing “미국에서 정착해 살고 싶은 무직 청년 인생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한국인입니다. 중경외시 상경대를 나왔고 고등학교 때부터 미국에서 살고 싶다는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 영어 공부를 많이 해왔고 독일계 자동차 회사 , 해외 패션 브랜드에서 마케팅, 파이낸스 인턴을 한 경력이 총 5~6개월밖에 없습니다. 두 회사에서는 정규직을 받았는데도 무슨 자존심인지 fit도 안 맞는다고 생각해 그냥 나와버렸고, 그 후 취업도 실패하고 만으로 이제 30이 되었네요. 작년에는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다가 어설프게 하다가 때려쳤고 인생이 많이 망가져서 초조해지고 있습니다. 부모님에게 더이상 손을 벌릴 수 없게 되었고 저의 인생을 시작하고 싶습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미국으로 가고 싶습니다. 근데 6개월 경력으로 비자가 J1도 H1b도 안된다고 하는 말을 들어서 독일이나 유럽으로 워킹홀리데이이라도 가서 알바를 구하거나 정규직을 뚫고 일 할까 생각중인데요 그래도 미국으로 계속 가고 싶어서 지금 저의 과거경력으로 미국에 갈 수 있는 방법이 남아 있나, 어떤 것이 가능한지 모르겠습니다. 어떤 루트가 있을까요? 그래서 질문입니다. 세가지 옵션이 있는데 1. 미국의 학비가 저렴한 대학원에 가서 장학금을 받거나 한다. 학위로 미국 인생을 시작한다. (돈이 부족한데 장학금이 가능할까요? 토플을 잘 보거나 하면 장학금 제도가 있는 곳이 있는지, 대학원가면 가장 싼곳을 갈까 생각하는데 이게 좋은 결정인지, 그리고 최저 비용은 얼마정도인지 모르겠습니다) 2. 마지막 미친 짓으로 링크드인에서 그냥 회사들에 무급으로도 좋으니 미국에서 일하는 것을 경험하게 해달라 부탁을 해볼까 하는데 생각해보니 이런 비자는 없을것같은데 그냥 무급으로 한번 일하게 해달라고 하는게 가능할까요? 3. 그냥 미국은 포기하고 다른 나라 (저의 경우 워킹)로 간다. 미국을 잘 아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횡설수설한 것도 있고 제 글안에 너무 멍청한 말들이 많을 것입니다. 나이 먹고 한심하다고 혼내주실 것을 각오하고 그래도 너무 궁금해서 답을 얻고 싶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