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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310:20:13 #3796351asdasd 104.***.42.5 1704
쇼핑몰 이런데에서 총기난사 일어나고 너무나 구하기 쉬운 마약 같은거 보면 애들 키우기 좋은 환경이 아닌거같은데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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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말이 맞지만
여기 사는애들은 자식은 그냥 핑계일뿐이다. 실제로 교육환경도 미국이 정말 안좋다. 교육때문에 미국이민온다는건 언제나 핑계였었다. -
동네에 따라서 또는 이웃에 따라서 다릅니다.
부모가 신경 많이 쓰는 타운의 애들은 확실히 문제가 덜해서 집을 살때 흔히들 이웃도 산다고 하잖아요.
그렇다고 딱히 한국의 환경이 애들 키우기에 좋은 절대 우위에 있는 것도 아니니, 미국에서 신중하게 결정해야죠.-
동네마다 다르다는 말은 당연히 동의 하는데 그렇다고 좋은 동네라고 문제가 안일어나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예를들어 안좋은 동네 사는 사람이 총들고 좋은동네 들어가는데 물건 검사받고 들어갈수있는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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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총기가 문제라면 미국 어느곳도 안전한 곳은 없죠. 심지어 국회 의사당도 털렸던 마당에…
다만 총기 규제가 강한 주를 고르고, 지역의 총기 사고 빈발빈도를 보고 타운을 고르는게 그나마 현실적으로 참사를 피할 가능성을 높이는 거죠.
그래서 정착을 하려면 일정 기간 그 지역에서 머물면서 정보를 충분히 모으고 나서 결정하는게 나은듯 합니다.저는 솔직히 학교 보다는 불특정 다수가 많이 모이는 곳 – 쇼핑몰이 좋은 예 – 이 오히려 더 위험에 더 노출 되어 있다고 봅니다. 요즘은 학교들이 입출입을 나름 관리를 하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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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맞는 말습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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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학교를 다녀봐서 아는데 애가 가정교육과 부모님 관심을 잘 받으면 양호한데 그렇지 않으면 마약 임신 갱 문제로 아주 쉽게 빠집니다.
가난하지 않는 애들도 마찬가지에요.
고등학교때 술 세금 파티도 부모님 여행간 집에서 모여서 해요.
배가 남산만해서 학교오는 애도 옆에서 보고….
초등학교도 만만하지 않아요.
교사가 아이들 인성교육 안 시킵니다… 그러니까 애가 똘똘해서 옳고 그른 것 판단할 수 있게 부모가 잘 가르쳐야지 안 그럼 문제아되는 것은 아주 쉽죠.
미국에도 왕따 문제가 있어요
거기다 인종간 문제다 있고.
그 험한 곳을 부모님은 모릅니다. ㅠㅠ-
100% 동의. 부모의 책임이 최고임. 판단력 절제력 좋은 애들은 그냥 저절로 그렇게 자라나는게 아님. 부모가 교양있고 좋은 value를 가지고 아이들과 친밀하게 지내며 가르쳐야 제대로 큼. 그래야 독립적으로도 가치 판단 잘 하게 됨. 그냥 일터지면 혼내기만 하는 부모는 스스로 그 value를 보여주지 못하기 때문에 아무 도움이 안됨.
그 다음, 학교 생활의 질은 선생님이 매우 중요함. 좋은 학교라고 소문이 나도 안좋은 선생님이 걸리면 소용없음. 그리고 학교와 동네 분위기는 정말로 지역마다 차이가 너무너무 크다. 한국 사람들이 학군 좋다고 모여 사는 곳들이 꼭 정말로 좋은 곳들은 아님. 그냥 한인들이 옛날부터 모여 살던 지역 중에서 좋은 곳을 찾아 몰리면서 나오는 이름들일 뿐. 그 바닥이 세상의 전부인듯 사는 사람들이 좀 불쌍. 필연적이지 않은 인위적인 경쟁과 스트레스를 사서 당하는 꼴. 그렇게 해서 나오는 결과도 대체로 그냥 보통 수준임. 정말 아이들 교육이 중요하다면, 한인들 모여있는 동네에서 벗어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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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석들 루져들이군
부모 탓 그만혀라
너들의 인성이 나쁘고 타락하게 산것은 너들이 선택한 게다
가정교육이 문제가 아니고
가정교육 잘 받은 애들도 마약하고 타락하고 나쁜짓 하고 개차반 인성들도 많아
모든게 일단 다 내 탓입니다 하는 마인드로 접근해라 그래야 선택과 책임이 개인에게 있고 강해지는 거다
뭐든 부모 핑계 부모 탓 하는 것들은 멘탈이 나약한 루저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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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그런 애들만 봤는지 정말 희한한 멘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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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적으로 판단했을때 아이를 키우는 환경보단 아이의 입장에서 고려하면 미국이 낫습니다. 그리고 엄밀히 말해 한국은 아직 엄연히 전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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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입장에서 고려” ?
아이는 당연히 부모 의사 거스르면서라도 지 하고 싶은 대로 다 할려고 하는거지. 미국애들 (한국애들 포함) 태반이 다 그렇고 중학교 들어가기 시작하면 부모말 진짜 안듣는다. 소위 애티튜드가 많이 늘어난다. 미국처럼 예의범절이나 부모에 대한 공경을 아무도 (학교는 그만두고라도 가정에서도 힘들어) 가르치지 않는 시스템에서는 독립성과 자유라는 이름으로 모두 다 제멋대로…그러면서 운나쁘면 돌이킬수 없는 치명적 위험에 빠지게도 되고. 보통 실수로 배운다는건 자질구레한 실수를 말하는것이지 인생에 치명적인 실수는 그걸로 배운다는 논리를 적용하기도 힘들고 돌이키기가 힘들쟎아. 미국은 치명적 위험요소들이 너무 많아. 한번빠지면 극복이 쉽지 않은… 이건 자라나는 아이한테만 적용되는게 아니라 조심성많은 어른한테도 똑같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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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학교도 그런 것 다 가르친다
너 미국에서 초등학교 중고등 안 나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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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차를 타야 자존감이 생기고. 명품을 입어야 남들이 알아주고
미국에서 흑인들이 하는 짓을 똑같이 하는 게 한국에 사는 한국사람들
미성년 여자가 강간을 당해도 집행유예
음주로 사람을 죽여도 집행유예
계속 거기서 살아라 -
사람은 타고나는거다
주변에 아무리 마약이니
술이니 여자니 있어도 안할놈은
죽어도 안한다
반대로 타고난놈은
주변이 부모가 좋아도하고결국 모든게 타고난거야
인생의 성공과실패는
본인의 노력으로 극복이
가눙하지만 타고난 인성
셩격은 안변한다고로 애들이 술 마약 말안듣고하면
타고난거다삼신할매를 탓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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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대림동같은 우범지대 살면 밤에 못돌아 다니고 위험 한거 처럼 여기도 잘사는곳 살면 한국보다 더 안잔 합니다. 길거리에 술취한 사람 없어요. 못사는곳은 마약에 홈리스 당연히 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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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생퀴들 바라 소풀뜯어쳐먹는소리하고 자빠졌네.
어디 게토출신들만 있냐? 누가보면 미국애들 다 갱단출신에 마약하고 백호주의 문신에 총질하고 다니는줄알겠네. 너거들이 사는 게토나 그러겠지~ 그런애들 인구에 5%도안되 생퀴야.
니눈에 그런애들이 많이 보이면 니가 그러고 사는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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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애들 버리기 힌국대비 좋은 환경인건 사실이짆아.
마약 총
총질도 학교 내에서 하는 경우도 많고…
미국 살면서 저 두 가지는 이해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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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분 시작을 “네말이 맛지만”으로 시작을 하시네요. 꼭 그래야 하나요. 여기 미국사는 한인 사회 아닌가요. 아무리 익명이지만 여기 에서는 이런 무례한 분들을 많이 봅니다. 왜들 그러시나요. 꼭 못배운거 티내야 하는 분들이 많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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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한 분은 진지한 문제를 제기하셔서 심각하게 고민하는중 댓글 보고 이게 사람인가 하는 생각이 됩니다. 외들 그러십니까. 뭘 원하시나요, 그리들 사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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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면 한국에는 고유정 정유정같은 여자들만 살고 있고, n번방 사건 같이 맨날 변태 성욕자들이 있고, 드라마에서처럼 맨날 일지들이 약한 애들 패고… 맨날 북한에서 폭탄날아오고 핵폭탄 언제 떨어질지 모르는 곳에서 왜 사는가 걱정된다.
내가 미국에서 20년 가까이 사는데 우리 동네에서 총기 사건 난 것 못봤고, 주변에 마약한다는 애들 못봤다. 물론 내가 사는 곳은 시골의 꽤 안전한 대학타운이라는 것도 있지만.-
본인이 사는 동네에서 총기사건 안났고 주변에 마약하는 사람 없다고 안전하다고 생각하는건 너무 안일한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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