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일본,독일회사가면 잘간건가요?

  • #3538133
    ㅇㅇ 175.***.182.173 2340

    일본 도요타,미쓰비시등등
    독일 지멘스,bmw 등등
    회사들이요… 지멘스 너무 가고 싶은 회산데
    본사가 독일이라.. 고민이 되요

    ge같은 회사도 좋긴한데 지멘스가 더 좋아보이네요…

    여기 선배님들은 그냥 영주권없으면 영주권 오퍼해주는
    회사 가는게 낫다고 보시나요?

    선배님들중에서 미국에잇는 독일,일본회사 생활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 1234 172.***.191.6

      독일회사라면, 독일에 있는 독일회사 말씀이신지요? 제 지인이 유럽회사와 미국 회사 중 고민하다가, 미국회사로 갔는데, 연봉 때문이었습니다. 미국이 보통 연봉이 훨씬 높지 않나요?

    • 1234 172.***.191.6

      연봉, 텍스, 베네핏, 거주환경 모두 다 비교해보시고 결정하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연구직 68.***.251.9

      저 같은 경우는 비슷한 직업인데, 미국에서는 연봉 130k. 프랑스에서는 연봉 60k 유로…. 미국에 남았습니다. 물가 차이가 있다고 해도, 차이가 커도 너무 크더라고요.

    • Ddz 69.***.171.202

      일본/독일 회사인데 미국 헤드쿼터가 있는 회사면 사실 미국 회사나 다름 없습니다.
      제가 있는 제약 분야만 해도, 노바티스, 다케다, 베이어, 다이치 산쿄, 사노피, gsk, 아스트라제네카 등등이 미국외에 본사가 있네요

    • 107.***.213.204

      질문이 너무 구려요~ 잘간거냐는 기준이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잖아요 사람마다 다르고
      더 성장하세요! /^^

      • 엔지니어 129.***.75.190

        앺// 질문의 잘간거냐는게 모호하다는건 동의하지만 님 답변은 더 구리네요 수준 보이는듯 좀 성장하세요^^

    • 음… 47.***.216.53

      꿈깨시길…
      보통 유럽쪽, 미국보다 연봉 2/3 이하로 줌.
      그래도 좋으면 가는거고 아니면 안가는거고.
      인생경험 겸, 한 3~4년 유럽에서 살고 싶다면 뭐… 나쁘진 않은 선택.

      • 엔지니어 129.***.75.190

        음…// 난독증이신가 미국내 일본계 독일계회사라자나요.

    • 쭈양 107.***.202.85

      지금 한국이세요?
      오라는 데로 가세요.

    • 완벽했어 131.***.4.123

      나도 미국 독일 한국 대통령이 하고 싶은데 북한에 비하면 대우가 껌값이라서 북한가서 지도자 한번 되어보고 미국 대통령 하러 갈거야

    • 엔지니어 129.***.75.190

      여긴 독해 안되는 멍청이들 밖에 없나 원글은 미국내 독일이나 일본계회사가 본사가 다른 나라에 있어도 다닐만 하냐는건데 Ddz 이분 한분 빼고는 다 말같지도 않은 소리하네.

      Ddz님 말처럼 미국 본사가 따로 있으면 좀 낫긴합니다만 그래도 중대한 결정은 독일/일본 본사에서 하겠죠.
      업종보니 엔지니어 같은데 엔지니어면 그래도 갈만합니다.

    • ㅇㅇ 47.***.243.135

      유럽계 회사면 업무환경은 왠만한 미국회사보다 좋아요

    • Electoral College 113.***.98.26

      제가 아는 친구기 미국에 있는 지먼스에서 일했었는데요,

      그 친구 말에 따르면 미국 내의 유럽 회사들이 benefit들은 다양하고 아주 좋은데, 연봉이 미국 회사들이 비해서 조금 낮다고 그랬었습니다.

      물론 케바케이겠지만요…

    • 99.***.251.199

      잘~갔다는게 무슨의미? 회사마다 장단점이 있으니 어떤 장점을 크게 보는가에 따라 좋은 회사일수도 있고 나쁜 회사일 수도 있겠죠. 연봉은 위에 분이 언급한것 처럼 특별히 많이 주거나 하진 않는데 그렇다고 마켓벨류보다 작게 줄 수 없습니다. 미국시장이라는게 돈만 더 주면 내일이라도 당장 그만두고 가버리는 곳이니. 전 독일회사는 아니고 비슷한 유럽계 회사 (director 가 독일인 이었슴), 그리고 일본회사 다녀봤습니다. 둘다 뭐 다른 미국회사하고 크게 차이가 나진 않았던것 같고 다만 둘다 미국회사보다 좀 메니지먼트가 타이트하다고 할까? 둘다 좀 생각이 자유로운 사람들은 맞지 않을 겁니다. 특히 일본회사는 뭔 그리 paper work이 많은지. 일본회사는 좀 쓸데없는 절차, 쓸데없는 회의가 많았습니다. 그러고도 결정은 엄청 느리고…….하여간 성질급하고 직설적인 한국인이 보긴 속이 터지는 일이 많아요. 장점은 둘다 독일이나 일본이나 문화자체 (본토에선 아마 직원 자르기가 엄청어려워서) 가 미국처럼 직원을 뽑고 버리는걸 쉽게 생각하진 않습니다. 물론 미국땅이고 회사가 어려워지면 어쩔 수 없이 layoff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layoff부터 하고 보는 미국회사하곤 좀 마인드는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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