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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0620:06:06 #3787577아시안 119.***.165.2 3060
매니저 레벨에는 아시안이 가끔 보여도
디렉터 레벨부터는 가뭄에 콩 나듯 정말 안 보이죠.
한국계 엔지니어들이 50대쯤 되면 절망적인 인종의 벽을 느끼고 한국으로 돌아가는 게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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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zona State government contract dir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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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은 빼야지..양심 좀 가지고 살자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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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act director는 벤더와의 법률적 agreement를 다루는 직책이지, 컨트랙터란 의미가 아닌것 같은데, 이멍청아.ㅋㅋ
글을 올리지 마라 지식이 짧으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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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은 주체성이 떨어져서 주체적으로 뭔가를 판단하고 결정 내려야 하는 매니저 포지션에 적합하지 못함. 인종차별보단 인종차이 에 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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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는 아시안이 아니라 한국인들의 한계죠. 빅테크 임원들만 봐도 중국계, 인도계는 많죠. 한국계는 없고요. 있다고 하더라도 이민 2세 3세 들이고요.
백날 여기서 인도 매니저들 욕하는데 솔찍히 능력 안되서 만년 엔지니어로 남아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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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안 개구리 원글아
디렉터 이상 한국인들 많아 -
인종차이 172.***.164.44 인종주의 사상이나 추종하는 정신병자가 한국인 주체성 타령을 하고 자빠졌어?너 같은 정신병자야말로 매니저에 부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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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매니저 이후로 승진을 못해서 한국으로 간다는 건 뭔소리야? 미국서 회사 안 다녀본 사람인가? 엔지니어는 직급이랑 상관없이 퇴직 때까지 맘 편하게 일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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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보니, 비아냥 거리며 싸움거는 글이네.
그게 이 글의 의도임.
주장하는 바의 진위에 대해 흥분할 가치가 없음. -
이건 또 뭔소리… 우리회사에 한국인(한국에서 학사 이상 공부한) director들 꽤 있는데 ㅎㅎ 어차피 director는 인종 불문하고 되기 힘든거…. 인종 비율로 따져도 한국인이 딱히 다른 인종에 비해 적게 느껴지진 않음. 그냥 원래 소수만 가능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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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디렉터 많은데요 제 주위에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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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대에 한국가면 닭튀기는일 밖에는 없습니다.
미국으니까 60대까지 엔지니어라도 할수엤죠 -
제목은 질문하는거 처럼 쓰고
본글에는 이미 지가 답을 정해놓는 글.
물어보는것인지? 아님 너의 생각을 공표하는것인지
뭐냐 병12신25아 -
원글은 돌아온 미국이 인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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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렉터급 한국인이 별로 없다는 점은 그다지 틀린말은 아니지만, 그 이유는 단순하지 않아 보입니다.
일단 생각나는 이유로는, 언어문제, 한국내 좋은 일자리, 미국에 사는 인도나 중국인들에 대한 한국인들 머리수 등등 여러가지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는 생각입니다.일단 언어문제로서는 인도애들이 유리하기 때문에 디렉터같은 고위직에 오를 가능성이 높지요.
두번째 한국내 좋은 일자리라는 것은, 미국에서 엔지니어나 프로페셔날로 일하다가 한국내 글로발 기업취업으로 역이민한 한국인들 많아서, 그러한 글로발 취업기회가 별로없었던 (이게 과거현실일지도 몰라서 과거형으로 표현했음) 인도나 중국애들보다 아무래도 미국내 직장에서 고위직에 오를 수 있었던 한국인 숫자가 인도나 중국애들보다 적어 보일 수 있다는 점
마지막 세번째 인도나 중국애들 보다 미국내 한국인 머릿수가 아무래도 적으니까 미국내 디렉터급 고위직에 그 숫자가 적어 보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추가적으론 인도나 중국애들의 이민역사가 아무래도 한국인들보다 오래되다보니 한국교포들보다 유리하게 그들의 윗세대 이민자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네트워크가 훨씬 스트롱한 면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한국인들이 디렉터급 고위직에 오르신 분들의 모습이 드물게 보이는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그밖에 다른 이유도 존재하겠지요. 따라서, 한국인들이 중국이나 인도애들보다 능력이 부족해서 디렉터급에 잘 오르지 못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매우 단순한 사고방식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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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인도: 많은 사람들이 서로 끌어준다. IT에 인도 중국 사람들이 넘쳐나는 이유.
베트남: 중국 인도에 비해 사람수는 많지 않아도 서로 챙겨준다. 그래도 중국 인도애들 숫자에는 밀린다.
한국? 사람도 얼마 되지도 않는데 서로 끌어주지도 않는다. ㅎㅎㅎ
일본? 이민 1세대를 본 적이 없다. 일본 성이면 2세대 3세대.그냥 지금까지의 경험일 뿐입니다. 반박시 당신 말이 맞을 거에요. ㅋㅋㅋ
근데 원글은 씁쓸이 ver. 2.0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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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결국 댓글들 보면 “제 주변에는, 제가 아는 사람들은 ” ㅋㅋㅋ
좆소한인회사 말고요. 이름 알만한 미국 중견기업 이상 인 경우 한인 디렉터 씨가 마른거 팩트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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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검열되는 세상 113.***.33.56 2023-05-0720:44:30
회사 director면 회사설립에 관여한 사람이나 기여한 아닐까요?
그리고 한국에서도 director부터 임원(이사)이라 하늘에 별따기 아님?
staff나 manager만 해도 출세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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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님과는 같은 생활권이 아닐수도 있어요. 즉, 다른 생활권에서는 있을수도 있다는 얘기….
한국사람들과 모여사는 곳에서는 그런사람들 찾기 어려울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여 사는 사람들의 수준이나 학력이 문제가 아니라
정말 생활권이 아닌거죠.
한국사람들 모여사는 커뮤니티에는 미국 대기업 디랙터급은 못본듯…
한국 대기업 디랙터, 대학교수 같은 사람들은 봐도… 미국 대기업은 잘 없는 건 맞는 것 같네요.
그래도, 없지는 않겠죠. 단지 한국 커뮤니티와 좀 떨어져 있어서 그럴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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