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미국에서 새출발 계획 현실적인가요? This topic has [54]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3 years ago by 새출발. Now Editing “미국에서 새출발 계획 현실적인가요?”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안녕하세요. 여기 게시판을 보니 직설적인 조언과 경험에서 나오는 조언이 많은 것 같아 용기내어 제 고민을 올려봅니다. 국내에 거주 중이며 미국에서 software engineer로서 새출발을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간단한 제 상황은 국내박사 / 전공은 CS / 정부출연연구기관 10년 근무 (나이는 40+-) / 프로페셔널 소프트웨어 개발 경험 없음 (논문쓸때나 프로토타입 만들때만 코딩해 봤음) / 영어는 Advanced 조금 안되는 수준 / 처자식있음 다행히 NIW는 가능성이 아주 없는 수준은 아닌 것 같습니다. 또한 다행이도 전공자이기도 하고, 10년간 근무한 일이 CS관련된 일(연구개발, 프로젝트 관리)이다 보니, 코딩이 버겁지는 않고 오히려 재밌다고 느끼는 상황입니다. 제 계획은 1. NIW 신청 (계획대로 잘 된다면 1-2년 예상) 2. 위 기간동안 영어공부 코딩공부 (leetcode 등) 시스템디자인공부 3. 신분 해결되면 junior software engineer 포지션으로 이곳저곳 지원해보기 4. 합격되면 현직장 퇴사 및 이직 고민은 1. 면접에서 SW 개발 실무경험이 없다보니 책에서 본 내용으로 잘 설명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언어도 여러 개를 알면 좋겠지만 지금 python만 파고 있습니다(java, c도 기본 정도는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Junior SWE로 채용될 수 있을까요? 2. 1,2 년 뒤면 40대 초반입니다. 혹시 너무 늦은 결정일까요? 지금 모든 남는 시간을 코딩공부와 영어공부에 쏟아붓고 있는데, 한 번에 너무 많은 변화(커리어, 사는 곳, 직장)를 계획하고 준비하다보니 갑자기 처음에 제가 가정했던 방향이 맞나하는 생각이드네요. 가끔은 막연히 두렵기까지 하네요. 혹시 관련 경험 있으신 분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