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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치는 론 업자
2달전(10/2008) 집을 사기 위해 한국부동산 에이전트의 소개로
론업자로부터 집에 오퍼를 넣기 위해 사전론 승인을 받았습니다.LA에 있는 론업자 왈 이율은 6.5%인데, 영주권자가 아니어서 0.25%더 해야 한다더군요
그래서 6.75%에 30만불 사전 론 승인을 받았습니다.그런데 이상한 것은 작년(2007)에 신축 집을 구입하려고, 은행에서 35만불을 5.5%이율로
받을수 있는 승인을 받았었거든요.
그당시 영주권자, 시민권자 따지지도 않았습니다.그래서 오늘(12/17/08) 다시 LA에 있는 론업자한테 전화를 해서 FHA론에 대해 물어보니,
또다시 그러는거에요
FHA론은 시민권자만 받을수 있다고요. 법에 그렇게 나와있다네요
저는 영주권자가 아니면 이율도 0.25%더 추가로 붙고요.12/16/08에 제가 뱅크오브어메리카하고 지역 은행에 가서 알아보니, 제가 론 받을 자격도 되고
승인나는 것도 확실하다고 하더군요
인터넷검색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기본적인 조건만 되면 FHA론은 왠만하면 다 받을수 있습니다.
근처에 있는 은행(뱅크오프어메리카)가셔서 물어보시면 대부분 가능합니다.
인터넷 사이트 workingus.com과 Missyusa.com의 부동산란에 보시면
H비자받은 사람도 다 받아서 집을 사서 잘 살고 있습니다.사기를 당하지 않으려면, 알아야 합니다.
아니 미국에 온 지 얼마 안되는 한국사람을 바보로 아는지, 눈뜨고 있는데 사기를 치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