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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123:55:45 #3639166미국 로스쿨 58.***.118.66 1565
미국은 대학 교수를 사회적으로 별로 안 쳐준다는 소리를 들어서..
그래도 테뉴어 받은 교수면 전문가로서 존중은 받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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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된 사람 본인이 직접 하실 법한 질문은 아닌것 같고..
사회적 위상이 뭐가 그리 중요한가요? 사회적으로 안쳐주면 어때요? 남눈치 보지말고 삽시다. -
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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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이런 어처구니없는 질문도 보고.
미국 법대 교수 아무나 못되는데. 학교의 상징같은 거라.
경쟁 장난 아님.
영어 수준 완벽해야 되고 이미지도 좋아야 하고
애들 끌고와야 하고. 완전 보수적인 문화라
끌고가는 딘에게도 잘보여야 하고 등.미국에서 대학 교수는 아주 좋은 직업이에요
남이 알아주고 위상 따질거면 한국 돌아가서
스카이 대학교수되어 대접받는 문화면 모를까.
미국 교수는 그런 직종은 아니죠.
진짜로 연구 티칭 좋아해야 살아남아요. -
“미국에서 대학 교수는 아주 좋은 직업” 이 아닙니다. 걍 지가 좋아서 하는 직업일 뿐.. 지들끼리만 알아주는 지들만의 리그에서 사는 그런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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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감사도 지가 하기 싫으면 그만이라지…
로스쿨도 얼마나 허접한 로스쿨이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ABA에서 인정하는 왠만한 로스쿨 교수라면 다 괜찮은 자리죠.
뭐, 누구는 대통령도 골아파서 안 하는게 낫다고 하면서 자기위안 삼는 사람도 있긴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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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위상이 도대체 뭐고 그게 왜 궁금한거야…?
사람들한테 나 법대 교수야~ 그러면 우와 하고 무릎을 조아리길 바라는거야…? -
원하는 대답이 뭔지?
교수 오퍼받고 고민하는거 같진 않고
주변에 누가 교수가 되었던가요? -
ㅎㅎ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솔까말 컴싸도 박사 따고 교수 못 되서 다 인더스트리 가는데 교수는 어느 전공이든 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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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맛 같은 “유학” 튀어 나와 헛소리 하기 딱 좋은 주제인데
요즘 유학이 활동이 저조하네 -
“사회적으로 위상” 같은 것을 중요시하는 한국적 사고를 버려야 미국에서 살기가 편합니다.
그 “사회적으로 위상” 같은 사고 때문에 한국의 이상한 교육열, 남들 신경 쓰고 눈치보는 힘든 삶이 유지되는 겁니다.
자기 만족하면서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더 중요해요 .한국에서는 별 볼일 없는 배관공이라도 그 분야에서 잘 하고 탁월하면 존경받고 존중받는 것이 건강한 사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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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맛 유학이와 흠 듀엣 왜 안나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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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적으로 어느 로스쿨이냐에 따라 다릅니다. 위에서 말씀하신 ABA accredited는 생각보다 기준이 되기 어렵습니다. ABA accredited도 너무 많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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