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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103:45:53 #3598798— 104.***.217.49 3630
연봉 베네핏 일하는 환경
salary progression career progression
다 따졌을때.
미국에서는 간호사와 회계사 중에 어떤직업이 좋을까요?
연금받을때까지 한다고 쳤을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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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같은 경우는 어느 지역에서 어느 조건으로 근무하냐에 따라 다르겠고
회계사 같은 경우는 얼마만큼의 고객을 상대하느냐에 따라 다를것 같습니다.상황에 따라서는 간호사가 좋을수도 있고 또 어떤 상황에서는 회계사가 좋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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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하기 나름 x 회사 나름 ) – 본인 능력 = 아무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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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별로인데
굳이 뽑자면 회계사가 더 좋음
적어도 개인사업 차릴 수 있으니까간호사는 사람 좋아하지 않으면 바로 3d직종되는 직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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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요. 우선 직장 걱정이 없으며 병원의 베네핏이 매우 좋죠. 물론 단점은 몸이 힘듬. 회계사는 자영업이 가능하고 자리 잡으면 평생 직장이 되지만 영업직이라 그렇게 자리 잡는게 어렵죠. 평생 박봉이 될수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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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간호사!!! (피보는거 상관 없다는 전재하에…)
비교 대상이 안됩니다.
요즘 RN 20만대 수두룩함요.
CPA 그거 받을라면 거의 임파서블! -
돈만 따지면 간호사일수도 있지만, 사람을 계속 상대해야 하고 말도 계속해야하고. 재택근무가 불가능하죠. 반면 회계사는 거의 다 재택근무 가능합니다. 그리고 일단 빅4에 발담그면 job security도 엄청 좋습니다. 주변회사들에서 끊임없이 스타우트 제의오네요. 물론 비지시즌에는 엄청바쁘죠.
몸으로 때우는거 좋아하시면 간호사, 앉아서 일하는거 좋아하시면 회계사. -
둘다 노가다인데 간호사는 몸써야되고 회계사는 걍 책상에서 일함. 적성에 맞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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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남들이 하니까 쉬워보여서 어떤게 더 좋아요 물어나 보고 다니는거지,
저런거 물어보는 사람들중에서 저런거 할 능력되는 사람없음.
정말 할 마음있고, 능력 있는 사람들은 자기가 알아서 찾아보고 결정하지 인터넷 게시판에다가 안물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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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보니까 개업한 회계사들 3-4만 겨우 번다고 카던데 걍 알바하는 수준
미국은 한국에 비해 간호사 인식이나 대우가 매우 좋죠-
내가아는 대부분은 public firm이나 private 감. 여전히 박봉맞지만 65-70K 시작이고 manager면 100k-130k 정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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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고싶거나 개업하고싶거나 재택근무하고 싶어 nurse practitioner라는 직업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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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성향에 따라 다를 듯요.. 몸이 편하고, 계산에 밝고, 융통성 좋으면 회계사.. 프로토콜 지키고 정해지는데로 하는게 좋고, 손 더럽히는걸 꺼리지 않고, 몸이 불편해도, 일한 만큼 금전보상이 조금은 나은 걸 원하면 간호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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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가 낫죠.
회계사 따도, 돈 벌어먹기 힘든 사람 쎄고 쎘음.
한국 회계사로 생각하면 안됨. -
전 회계사인데 일단 몸이 편하네요. 빅포에서 경력 쌓고 나오면 그닥 안 바쁩니다. 하는일도 비슷하고 별로 스트레스도 없고요. 돈도 일에 비해서 괜찮게 받는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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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간호사입니다. 미국은 아니고 캐나다에요. 미국에 비해서 돈을 좀 덜 받는거 같은데 적응되면 할만해요. 사람 생명을 상대하는 직업이라서 돌발 상황이 많이 일어납니다. 역시 적응되면 괜찮아져요. 2년정도 med/surg에서 근무하면서 간호일 배우면 나중에 자기가 뭘 하고 싶은지 감이 올거에요. 그리면 그때 맞는 부서로 옮기면 됩니다. 오히려 ICU가 일반 병동보다는 일하기 편할겁니다. 돈은 뭐… 캐나다 밴쿠버인데… 쥐꼬리만큼 받습니다. 오버타임 안하면 첫해 7만 조금 넘어요… 9년 하면 오버타임 없이 10만 받구요. 체력 좋고 세금을 많이 내고 싶다… 이런 분들은 첫해에도 12만불 정도 벌어요. 몸을 갈아서 많이 벌어봐야 18만불이 최고더라구요… 저는 그냥 13만정도 버는데 한달에 세후 6-7 천불 정도 나와요. 그걸로 물가비싼 밴쿠버에서 그냥저냥 살고 있습니다. 간호사가 좋은건 길이 많다는거에요. 간호가 싫으면 의료 관계쪽으로 할 수 있는게 너무 많고 간호사를 기본 조건으로 달고 있는 정부 관련부처도 많습니다. 회계사는 친구들이 많이 하고 있는데 돈은 잘 모르겠어요. 천차만별이라서요… 보통 경력쌓이고 CPA 달면 먹고 살만은 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나저나 si발우리는 자본의 노예 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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