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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803:01:39 #3625474고민중 106.***.131.158 2434
하기 댓글들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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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 일부러 올리시는건지 다들..
1. 신분은 되시나요? 신분 안되시면 무역 구매 문과쪽이면 못 오십니다 ^^
2. 미국회사 한번 지원해보시고 붙고나서 여기에 글 올리시면 여러 인원들이 의견 달아드릴겁니다 -
윗댓글도 지적했듯이 미국에서 돈을 벌려면 적절한 신분이 있어야 함. 영주권이나 시민권이면 완벽, 아니면 취업 비자나 연수생 비자 등이 있어야 일 할 수 있음. 외국인이라면 이런 비자를 고용주가 뽑을 때 스폰서 하는 그런 자리만 찾아서 지원해야 함. 그런데 문과 계열에는 외국인에게 비자까지 주면서 뽑는 곳이 거의 없음. 한인 회사에서 단기 연수생처럼 뽑는 자리가 거의 유일. 사회 초년생에게나 해당하고 원글에게는 맞지 않음. 결론은 현재상태로 미국 직장을 바로 찾을 가능성은 없음. 유학생에게는 졸업후 OPT라는 취업 신분을 주는데 여전히 좁은 문이기는 해도 원글이 고려할 수 있는 유일한 루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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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야 하는 이유가 확실하시면 천천히 단계별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여기 오셔도 하나씩. 남인생아닌 본인인생이니 본인한테 먼저 물어보고 결정하세요. -
미국 이민의 핵심은 첫째도 신분, 둘째도 신분 그리고 셋째도 신분 입니다. 취업비자 말고 결국은 영주권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를 철저히 검색하고 답이 보인다면 진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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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 신분 신분… 신분이 처음부터 되는 사람이 어디있습니까? 결혼, 친척 초대 등등 공짜로 신분 얻은 사람들 빼고는… 다들 여기와서 각자의 방법으로 신분 얻고 사는 거죠.
저는 유학 추천 드립니다. 30대이실 거 같은데 문과시니깐 명문 mba 노려보시던지 아니면 약간 전공을 engineering 쪽으로 바꿔보시면 꼭 명문대 아니더라도 기회가 많이 있을 겁니다. 인도애들 보세요. 신분 안되지 영주권 몇십년 기다려야지 돈도 없지. 걔들 빚내서 유학옵니다. 그런데도 누구보다도 잘먹고 잘삽니다. 어떤 인도인이 그랬죠. 자기 아버지 1년 연봉으로 자기 석사 갈때 비행기표 값 냈다고. 그 사람이 지금 구글 CEO 입니다.
화이팅! -
영주권을 어떻게 딸 수 있을지.문과로 perm을 승인받을 수 있을지..먼저 알아보세요. 임금책정부터 떨어질겁니다. 그리고 취업영주권은 계속 본인의 특수성을 입증해야 하는데..문과는 이게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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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봉은 지역마다 다르겠지만 Hell 이라고 하는 알라바마/조지아주에서도 경력 9년이시면 $55,000 이상은 받으실 수 있을 겁니다.
대졸 초임이 보통 $43,000~$45,000 정도로 시작합니다.
다만 $55,000 연봉을 받아도 세금 떼면 대략 실수령 $45,000 언저리가 될것이고, 아파트 월세, 자동차보험, 건강보험, 유틸리티 등 내면 여유는 없을 것입니다.
2. 미국 이주에 대한 연봉확보 문제보다 위 댓글들 보셔서 아시겠지만 신분확보/비자스폰이 가능한지가 우선입니다.
구매경력이 9년이라면 그 경력으로 우선 한인회사에 E-2로 try 해볼 수 있을것 같아 보이긴 한데 쉽지는 않을것입니다. -
현재 다니는 회사에 미국지사가 있다면
그쪽으로 옮겨와서 생활해보세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L1비자로 신분이 해결되고
미국서 일하면서 영주권을 따고 죽 살면 됩니다.
아니면 신분 해결부터 … -
그 전에 한국회사에서ㅜ한계라는 언제 그만두는것과 나이 문제가 미국에는 앖다고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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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그냥 난 미국 가고 싶다….하면 다 되는 줄 아나보네.
이건 뭐 머리를 달고 사는지 궁굼할 정도네 -
위에 한분이 유학부터 하라고 하는데 현실은 이렇습니다.
유학한다고 100% 미국에 머물러 있을 수 없습니다.
얼마전 컴퓨터 공학 박사 저희쪽에 최종 합격 까지 됐는데 비자 문제로 결국 자기 나라로 돌아갔습니다. -
쉽지않은 길이지만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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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화상/전화 인터뷰 또는 프리젠테이션 1시간 이상 가능한지 본인이 더 잘 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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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분 문제
2. 먹고 살 문제: 저도 가정을 이루고, 한국에 살아본 적이 없어서 함부로 말씀은 못드립니다. 그냥 수치로만 말씀드릴게요. 캘리포니아 평균 가구 수입이 8.5만불이 넘습니다. 서울 가구 당 수입 평균 6천만원 조금 안된다 들었어요. 수치만으로도, 1.3-5배는 더 벌어야 비슷하게 사실 수 있고요. 방금 비교가 서울 vs 캘리 (도심이 아닌 지역도 포함) 인 것을 감안하면.. 일자릴 찾기 쉬운 도심이나, 베이 에이리어로 오신다면.. 대충 감이 좀 오시죠? 그리고 중저소득층 생활이 한국 (적어도 서울)에 비해 수준이 낮을 거라고 생각하시는게 나을 듯 싶습니다. -
직접 취업은 어려워보이고 유학 후 취업을 노려 보시지요. 좋은 학교에서 좋은 성과를 보인다면 취업의 확률이 높아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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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댓글중에 베스트는 문과입장에서 PERM을 어떻게 통과 하느냐 인듯.. 비자를 받았다 하더라도 영주권에서 문제가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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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해보라고 너무 이상적인 얘기하시는 분들 심하네요. 이민자로 성공한 구글 ceo까지 예로 들고… 격려하는 건 좋은데 현실적으론 문과 미국 취업은 유학 후 교수 되는 길? 그런 특수한 것 외엔 없다고 보는 게 맞아요. 스시집이나 배관공 등 기술이 없다면 여긴 외국인 자리는 없어요. 이민 취업 그거 다 이공계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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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말입니다. 구글 CEO?
그렇게 회사 차릴정도 꿈과 계획이 사람은 여기서 미국가면 연봉 $55,000 받을수 있나요 하는 질문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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