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마다 다 틀립니다. 정부에서 정한 무엇은 없지만,
좀 오래된 회사는 pension 이란걸 운영 합니다. 이게 한국에서 말하는 퇴직금과 가장 비슷합니다. 대체적으로 펜션을 받기 위해서는 3-5년 정도 이상의 일정기간 근무일수를 채워야 받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회사를 나올때 받는것이 아니라 은퇴해야 받을수 있습니다.
위에 ISP님이 제대로 설명을 했지만 약간 보충한다면 규모가 있는 대기업의 경우는 일한 근무기간에 맞춘 회사의 pension 제도가 있어 퇴직시 일시불로 돌려 받거나 또는 은퇴후 찾을 수 있는 option이 있습니다.(단 몇달 근무해도 다르겠지만 연봉에 따라 pension을 일시불로 수령한 경험이 있슴).
물론 대기업도 회사마다 규정이 다르니 일반화하기 힘든건 사실입니다.
중소기업등에서는 퇴직시 2 weeks 정도의 salary를 주는게 일반적인듯 하지만 회사마다 다 다르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