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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이 아니라 6월 13일 이사를 하기로 하고 약 한달전에 모 업체와 13일 이사를 하기
로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14일이 리스 마지막날이라 집빼고 호텔갈 바엔 좀 빡빡하더
라도 13일 토요일에 이사하는게 낳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금요일 오후 1시경
에 전화가 와서 지금 집을 픽업하러 오겠다고 하더이다. 당연히 이사 준비가 덜 끝
나있는 연고로 안된다고 했지만 자기들이 짐을 표장 해주겠다는 둥 꼭 오늘 아니면
안된다고 날리를 치더군요. 그래서 계약서대로 하라고 하니까 자기들은 토요일엔 일
안한다고 못하겠다고 합니다. 여차저차 하여 일요일 오전에 이사를 하기로 다시 합의
했으나 일요일 아침에는 연락두절에 오후 두시경에 전화가 와서 4시에 온다 늦어도
6시온다 계속 시간만 지연시킵디다. 도저히 참을 수 가 없어서 매니져에게 6이까지
안온다면 너희가 계약을 파기하는 것이라고 간주할 것이라고 얘기를 했지만 오지않
았습니다. 운전사가 얘기한 오후 9시도 역시 오지 않았고요 이 미친 것들이 밤 11시
30분에 전화를 해서 집을 픽업하겠다는데 매니져 에게 했던 얘기를 그대로 다시 해
줬습니다. 6시 까지 않 와서 계약을 파기되었다. 그후에 전 다른 업체를 수배하여
15일 이사를 하였고 현재 deposit 문제로 전 회사와 갈등중에 있습니다. 매니져
말로는 두번 트럭을 보냈는데 제가 거절했기때문에 계약금 360불은 못 돌려 준다고
합니다. 한국이라면 사기로 라도 고소를 하겠는데 여기서 소송말고 다른 방법이 있을
까요? 소송하자니 승소할 가능성이 높은데 금액이 적어서 맞아줄 변호사가 있을지….
여러 충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