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사는게 한국에서사는거보다 더 나은거같아요

  • #2932264
    Lm 76.***.183.249 1232

    제 직업상 한국에서는 제주변에 온통 명품으로 치장한 사람들만있었어요.. 명품치장할 능력은 안되니 중간정도 브랜드제품썼죠ㅠㅠ 구두는 당연히 이십만원 세일해야 십만원대살수있고 가방은뭐 웬만한건 이십에서 오육십은나가잖아요.,.. 그런거도 힘들게샀는데 미국오니까 너무너무 편해요

    일단 정말 막입고다녀도 회사던 학교다닐때던 남들눈신경안써도되구요, 겉모습으로 판단안하고 실력을 더 보는거같아서 좋아요. 친구관계 남녀관계 상사관계도 다 개인의 능력과 대화를통해서 사람평가하지 외모로평가안하니까좋고. 한국에서 그렇게 비쌌던 브랜드제품들 미국에서는 제가 발이작아서 부츠 가끔가다운동화 이런것들 유아용신어도 맞으니 가격절약굉장하구요 가방도 한국에서 오육십만원하는거 여기는 기본이 반가격 세일하면 삼분의 일가격에사니까 너무좋고요

    다들일단 밖에서 파티를안하고 술문화가 없으니 집에서 모여서 유흥비절약도 굉장하죠

    아무리세금내도 삶의 질 자체가 달라서 저는 미국사는게 너무 좋아요.

    자연도 가깝고 가정중시하는 미국분위기도그렇고

    자기 전문직 있으신분들은 아무래도 그쪽분야랑 어울리다보니까 비교적 인종차별 이런건 덜한거 느끼지않나요? 제가여자라서 그런걸지도모르지만 여기와서 인종차별겪어본적은 아직없어요..
    실력차별은 안당할라고 이악물고 열심히하죠…

    그냥 한국사림한테 이런말 못하니까 혼자주절거려봤어요

    • 도우르 72.***.1.170

      저도 느끼는거지만 꼭은 아니지만 학력이 높게 요구하는 직업들이 인종차별 좀 들한듯함니다. 또 인종차별 하는걸 용납을 못하고요

    • 00 67.***.189.139

      참고로 몇자 적어 봄니다.
      특히나 켈리포니아 같은 주(State) 가 심한데,
      성차별이나, 인종차별에 대하여 심하게 규제를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지금은 계몽이 되서 많이 달라 젔지만,
      AT & T 나 Walmart 같은 곳은 상주한 회사 변호사 만도 수십명에서
      많게는 200명 꺼지도 고용을 한 때도 있었습니다.
      그 만큼 늘상 많은 일들이 버러지는 회사이기도 하였답니다. ( 인종차별, 성차별 )
      워낙이나 많은 고용 인원이 있다 보니, 바람 잘 날 없는 듯 한 회사였지요.
      20여년 전의 이야기 이지만,
      한 건당 회사에서 나가는 돈이 60 만불 정도 인데 ( 1990년대 의 경우 )
      ( 사건에 따라 다르지만, 성차별, 인종 차별 에 따른 회사를 상대로 Sue 한 경우 )
      Sue한 본인이 갖게 되는 돈은 15만불 정도. 나머지는 변호사비 등등…..
      사는 곳이나, 다니는 직장에 따라서는 전혀 인종차별을 느끼지 않고도 미국 생활이 가능한 곳도 많이 있습니다.
      공중도덕만 잘 지키면서 살면, 미국은 살기에는 아주 좋은 나라 임엔 틀림이 없습니다.
      모든 백인들이 다 이민자들인데,
      그들이 자기 나라에서 살면서 불편했던것을
      미국에 와서 다 편하게 만들었다고 볼수가 있습니다.
      유럽의 여러나라와 미국의 화장실 문화만 봐도 알수가 있지 않을가요 ?.
      미국의 당면한 문제는 가난한 사람의 숫자가 늘어 나는 것과
      과 체중인 사람의 숫자가 늘어 나는게 문제 이지만,
      그것이야 어찌 할 수 없는 미국의 고민 거리인데,,,,,,,,,,,,
      그런것 안 보고, 안 듣고 살면 미국이 좋습니다.
      .
      백인들이 사는 부자 동네에 가 보면, 유럽에서 온 무비자 입국한 가정부 들이 수없이 많음을 알게 됨니다.
      다들 젊고 이쁜 20 대 들인데, 대학 나오고 직장 못 구해서 미국으로 온 사람들이지요.

      우리 한국 사람만 어려움을 가지고 미국에 사는 듯 하나, 다른 나라 사람들도 매 마찬가지 일 검니다.
      .
      모두 모두 행복하게 사시기를 ………………….

    • alrnr 67.***.105.203

      미국이 좋긴 개뿔이 좋아요 돈없어면 미국은 당장 홈리스에요. 미국 서민들 어떻게 살아가는지 제대로 보고 애기를 하세요.. 미국민들 너무너무 가난해여. 통장 잔액이 100불 200불 이렇게 있어여.. 미국이 문제가 문제가 너무너무 많아서 어디서부터 고쳐야할지…… 미국은 전부다 돈이고 모든게 비싸고.. 돈없어면 바로 길거리로 주저앉는 미국 시스템. 즉 사회안정망이 전혀 안되어있음… 길거리에는 백인, 흑인 노숙자가 넘쳐나고.. 일자리는 없고.. 일자리가 있어도 최저시급밖에 안주고… 전문직에 종사할려면 대금을 투자해서 대학교를 나와야하고. 렌트비는 하늘을 치솟고…총기난사는 맨날 일어나고.. 도로에는 무면허 무보험 운전자들이 넘쳐나고…국민 대다수가 마약에 찌들어서 살고…. 이거이거 미국정말 답없네요…. 어제 마트에 갔는데 미국여자가 하는말 렌트비 못내서 쫒겨나게 생겼다고.. ㅋㅋㅋ 그리고 미국사람들 게을러서 일을 너무 않해. 공짜만 바래고.. 회사에서 미국사람들 300명이랑 일을 하는데.. 진짜로 일안해.. 좀 힘들면 엄살부리고 집에갈라고 그러고 …결근은 밥멋듯이하고… 미국은 완전 개판이네요…….

    • 00 67.***.189.139

      윗글 쓰신분

      결론은 개판이라는데,

      먼저 그 개판 같은 곳에서 왜 사시나요 ?

      부정적인 측면 보담은 긍정적인 측면을 더 보시기 바람니다.

      그래야 본인도 더 발전을 하게 됨니다.

      나쁜것 많다는 것 다 알아요.

      그냥 안 본 척, 못 본 척 하고 지나치는 거지요.

      수입이 적은 사람들이 사는 동네에 사시나 봄니다.

      좋은 곳도 수 없이 많은 곳이 미국이기도 합니다.

    • alrnr 67.***.105.203

      여긴 백인들이 많이사는 서부 시애틀입니다. 저는 석사를 가지고 있어서 돈이 좀 됩니다만. 현장에서 일하는 미국국민들 보면 답안나와여.. 돈을 너무 적게주고. 미국은 다른 선진국과 달리 현장에서 노가다를 하면 대우가 너무 안좋아여… 막말로 개돈줍니다.. 미국은 학벌이 없어면 절대로 돈못벌어여. 학벌이 있어도 좋은 일자리 구하기 힘든데. 학벌없이 그냥 살면 평생 루저로 살다가 죽어여.. 한마디로 미국은 모든게 불편하고 재미없고… 그냥 퍽라이프로 살다가 죽는나라가 미국이에요..

    • mahalo 72.***.181.229

      시애틀이 이상한 동네인가
      여기는 학벌없이 웨이터 웨이추레스만 해도 먹고 사는데
      노가다 완전 초짜 하루 100불
      돈 필요해서 투 잡 뛰었는데 월9천은 벌었는데 윗분은 어디 딴 세상에서 노가다 하시는 분 같구만유

    • 허헐 71.***.190.149

      시애틀이 돈모으고 생활하기는 좋습니다. 다만 날씨가 구려서 우울증 걸리기 쉽죠. 날씨를 잘 안타는 분들은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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