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목적이면 esta,
미국학교가려면 F1,
취업하려면 미국 고용주 통해 취업비자 주로 h1b 로터리,
영주권은 가족초청 주로 결혼 또는 직계가족
보통의 경우, esta로 미국 여행 몇 번해보고 나는 미국스타일이야 해서 부모님 등 쳐서 미국학교 F1받아 가서 학고 몇번 맞고 치팅해서 졸업하면 opt주는데 그동안 운좋게 취업하면 미국 고용주가 sponse 해줘서 h1b 로터리 운좋게 받아 회사 다니다 아 h1b는 노예구나 깨닫고 미국에서 이혼한 쎈 언니(알고 보면 이 언니들도 같인 루트, 백인남자통해 영주권받아 견디다 이혼) 만나 결혼해서 green card 받는데 결혼도 결국 노예구나 깨닫고 마리화나나 알콜에 중독된다. 여기 커뮤니티에 좀 이상한 사람들 다 그런 범주라고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