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딜러들은 하나같이 서비스가 쓰레기네요 도요타 캠맆새차를 샀는데 핸들을 돌리면 쇠소리 나서 차를 맡겼는데 어떤 증상인지도 모르고 졸라 불친절하고 싸가지도 없고 ㅠㅠㅠㅠ 미국은 진짜로 서비스 최악인건 알아줘야하네요.. 어떤 증상인지 몰라서 못고친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딜러 세군데 갔는데 못고치네요..미국사람들 뭘 제대로 하는지 뭐던지 느리고 대충대충해서 어이없는 실수하고 ㅠㅠㅠ
가끔 그런 서비스 정신이 없는 애들이 있어요. 딜러도 잘하는 사람은 인맥으로 사람이 사람을 끄는 그런걸 만드는데, 못하는 애들은 어딜가나 적응 못하고 금새 다른 딜러로 옮기거나 다른 직업으로 넘어갑니다. 자동차 딜러가 보통 그런 곳이기도 합니다. “할거 없으면 딜러나 하지뭐..” 그만큼 진입장벽이 낮아요 그만큼 쉽게 떠나는 직업.. 그래서 엉망이지요.
기아 딜러 샵에 간적이 있었는데 나이든 백인이 첫 대면부터 따지듯이 묻길래 이래저래해서 왔다고 하고 기분이 좀 언짢아서 있는데 작업이 다 끝나서 왔길래 그때부터가 가관이었음, 나한테 손가락질 해대면서 헤이 버디라 부르길래 어떻게 고개한테 저럴수가 있는지 백인한테만 사람대우해주는 거 같아서 나도 똑같이 해줌 , 이런저런거 했다 얘기하는거 다 씹어버리고 캐셔한테 청구서 줘라하고 계산하고 나와버림, 그냥 있으면 분이 안풀릴것 같아서 구글에 찾아 들어가서 별점 반개주고 고객을 하대하는 쓰레기 딜러점이라고 쓰고 나와버림 ㅎ